공기 좋은 산 밑으로 이사를 왔는데
1층집에 사는 사람이 산 뒤쪽에다가
양계장을 하고 있어요.(그냥 개인 용도로)
여름이 되니 냄새가 장난이 아니에요.가끔씩 완전 재래식 화장실 냄새입니다.
직접 말하기도 그렇구요(옛날부터 양계장이 있었던거구 그리고 건물 세운 사람이거든요)
주민피해 신고를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시청에다가 하면 받아들여질까요?
아니면 또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우리가 이사올때쯤 다른 집 사람이 이사가면서 여름 되면 냄새가 장난아니다" 라고 말했을때
그냥 근성으로 들었거든요.
어떡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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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로 주민피해 신고할려고 하는데 타당할까요?
올리버 조회수 : 616
작성일 : 2009-07-11 15:12:08
IP : 121.172.xxx.2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7.11 3:14 PM (222.96.xxx.3)구청 홈페이지에 보시면 글올리는곳 있어요..그곳에 해 보세요.
전 다른거지만 한번 분통이 터져서 글올렸더니 답글이 있긴한데
신통 찮았어요.2. .
'09.7.11 3:42 PM (221.155.xxx.36)민원 올리면 답은 반드시 오는데
별다른 해결책은 없더군요.
주거나 생계, 재산 관련한 문제는 행정기관에서 어떻게 조정하기가 골아파서 그런게지요.
저희도 아파트 뒤에 밭에서 거름냄새가 엄청났었는데, 그 뒤로 어린이집 건물 하나 들어서니 냄새가 싹 없어졌어요.
주인이 밭을 팔았는지... 그랬나봐요.3. 경험자
'09.7.11 10:39 PM (222.110.xxx.199)저는 냄새가 아니라, 소음으로 민원접수했었어요. 동사무소(주민센터)에요.
동사무소 민원 접수 후, 동사무소 직원이 방문하여 소음 확인했고,
구청으로 넘어가서, 구청 직원이 방문하여 소음의 진원지(**은행 관계자)에게 말했대요.
공무원들이셔서... 5시도 안 됐는데 퇴근했다, 담당자가 없다, 이런 얘기 들었지만
전화로 몇 번 독촉해서 해결했어요.4. ..
'09.7.12 12:17 AM (61.105.xxx.41)해결 가능합니다.
저는 지역내 여러가지를 끈질기게 민원 제기해서 해결했는데요
지치지만 않으면 해결 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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