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네살 짜리 아이예요.
잘 웃고 장난도 잘치고그래서 아들만 둘인 집안에 딸같은 아이랍니다. 애교도 많아요.^^
아까 가져오라는 물건을 잘 가지고 와서,
"고마워." 그랬더니 "고맙긴 뭘." 이럽니다.
귀여운것.
이맛에 징징대고, 떼쓰고, 아프고,....등등..힘들때도 참고 애 키우게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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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울 아들~
사랑해 조회수 : 467
작성일 : 2009-07-11 14:56:49
IP : 121.1.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7.11 3:01 PM (220.71.xxx.144)고맙긴 뭘."
^ ^
너무 귀였네요.2. ㅋㅋ
'09.7.11 7:27 PM (211.211.xxx.195)제아들도 이래요...
넘 귀엽죠
잘키우세요~3. 뭘,우리사이에~
'09.7.13 10:19 AM (124.54.xxx.17)우리 아들은 뭘~ 우리 사이에~ 하는데
정말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이 멘트를 날려서 여러 사람 뒤집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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