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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선로 떨어진 취객 구조한 용감한 10대고교생
세우실 조회수 : 356
작성일 : 2009-07-11 14:44:09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17659
생각도 바르고 멋진 청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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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선일보 광고주에 대한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는 천천히 갑니다. 하지만 절대로 뒤로는 가지 않아요.
자 이제는 6천만에 의한, 때리고 짓밟아도 허허 웃으면서 멈추지 않는
바보같지만 신명나는 정치.....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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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7.11 2:45 PM (125.131.xxx.175)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17659
2. 아고
'09.7.11 3:55 PM (59.86.xxx.201)저도 기사랑 동영상 봤어요.
순간 무서웟지만, 목숨을 구하려다보니 무서움도 없어졌다라고
아직 변성기인 목소리고 인터뷰하던데....
너무 귀엽기도 하고 기특하고 대견하고...
정말 온갖 수식어를 갖다붙여도 모자랄 정도로 장한 학생이더라구요..
허나..
대낮부터 술쳐먹고 술냄새 풍겨대며 지하철 철노에 떨어져 민폐끼쳐대는
논네들은 각성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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