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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여......
그래서 웃고 즐기며 먹는사이에 엄청 질렀네요...
물건이 좋은것 같아서 권하는데로 (주로 생필품)다 산것 같아요...아.....이넘에 얇은귀.......
혹시 암웨이 물건 많이 써보신분들 어떤가요??
글구 정수기 쓰시는분들도요......이것도 망설이는중이에요...--+
1. ....
'09.7.11 2:09 PM (122.32.xxx.77)그 후라이팬(18만원),찹살가루,쥬스가루..모두 암웨이제품이에요....그 외에 썬크림,각종세제....
질렀어요.....2. 챙아
'09.7.11 3:52 PM (85.96.xxx.146)엄마집에선 치약하고 세탁전처리리제(프리워시)그리고 소소한거,화장품 메이크업류 암웨이꺼 쓰고요.
정수기도 써요.1년에 한번인가 필터 갈아줘야 하는데,그것도 30만원이 좀 안되요
비싼거 같기도 하고....
엄마는 좋다고 쓰시고,이번에 주재 나온 언니도 컨테이너에 정수기 싣고 왔더라고요
엄마는 치약이 젤로 좋다고 하시네요.전 치약밖에 안 써요3. 저희도
'09.7.11 8:59 PM (218.238.xxx.99)암웨이 정수기 구형 쓰고 있는데 이번에 정수기 사태 나니까 이것 써서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직수에 연결해서 쓰는 것이니까 별 걱정없고 물맛도 더 없이 좋으니까요. 전 지금 욕심엔 정수기 신형으로 바꾸고 싶은 생각밖에 없어요. 구형은 처음에 뜨거운 물이 좀 나오거든요.
암웨이 제품이 경제적이기도 하고 제품도 확실히 좋고 서비스를 잘해주니까 꾸준히 씁니다.
특히나 라면은 기름기가 없고 담백해서 그것만 먹어요. 한국야쿠르트에서 공급하거든요.
자장면도 맛있어요. 액상타입이구요.
하나 하나 써볼때마다 참 만족합니다. 제가 좀 까다로운 성격이라 좀처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데 고무장갑 하나라도 손에 딱 맞게 만들어져서 나와요. 마트보다 저렴하기도 하구요.
다단계라고 뭐라들 하시는데 암웨이는 매니아층이 형성이 되어 있어서 저처럼 쓰는 사람들은 이것저것 마트에서 안사게 됩니다. 헤프지도 않구요.
저도 예전엔 새로 나온 제품은 안쓰면 죽는 줄 알았는데 이젠 정착이 되더라구요. 좋으면 쓰는거고 안좋으면 안쓰면 되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