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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공연 - 우리나라 공연 실제상황
어떤 남자가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크레인에 올라갔는데
마이클이 당황하지 않고 크레인이 내려올때까지
남자의 허리를 꽉 껴안고 노래를 마치고 내려오는 모습
말로만 들었는데 정말 실제로 보니 마이클의 진면목이 이런게 아닌가 싶네요.
저 남자 지금 얼마나 참담할까요... 광팬이었던듯한데...
http://www.youtube.com/watch?v=9LNvlQKB-cA&feature=related
여전히 마이클에 빠져있어요... ㅎㅎ
우연히 mbc에서 불멸의 라이브하는거 보고 지금까지 이러네요.
후유증이 좀 커요~
진작 몰랐던게 다행이다 싶을정도 -.-;; 지송..
1. ^^
'09.7.11 1:31 PM (112.148.xxx.148)2. 정말
'09.7.11 1:50 PM (125.178.xxx.192)기가차네요.. 마이클이 얼마나 놀랬을까요.
꽉 붙들고 노래하는 모습에 전율이 입니다.
또 보는 관객들은 얼마나 가슴을 졸이며 저인간 욕을 했을지... 에효~
우리나라 공연 영상 풀로 볼 수 있는건 없나요.
유투브에 다 있을까요3. 음..
'09.7.11 1:52 PM (116.41.xxx.184)한편으로는 무슨 이벤트처럼 재미를 주었으나..한편으로 팬에 입장에서 보면
평생에 한번 보는 콘서트 중요한 부분을 그렇게 망쳐놓은 그사람..
정말 원망 스럽기도해요..자기 한명 때문에..그만큼에 마이클을 감상할수 없었잖아요..4. 네이버
'09.7.11 1:57 PM (121.160.xxx.212)이 영상 예전부터 유명해요
저도 여러번 봤는데 자막과 함께 보면 너무 웃겨요
친절한 마씨, 라는둥
마이클잭슨 내한공연사고라고 검색해보세요
전 96년 내한공연 갔었는데 그날밤의 감동이 아직도 생각나요
아, 마잭이 너무 그리운 요즘입니다5. 헉
'09.7.11 1:58 PM (59.86.xxx.201)저사람 미친거 같아요.마이클 얼마나 당황됐을까요.
6. ...
'09.7.11 2:03 PM (211.178.xxx.141)알려주신 링크로 들어갔다가 저도 보석같은 영상을 발견했어요. :)
http://www.youtube.com/watch?v=WYsc27R2DqM&feature=related7. d
'09.7.11 2:05 PM (125.186.xxx.150)저남자 표정이 진짜, 정신 반쯤 놓은거같아요. 근데, 마이클 생각할수록 짠해요. 어려서, 아버지를 아버지가 아닌 조 라고 부르라 시키고, 연습하라며, 발등에 불을 가져다대며 위협하기도 했다네요-ㅜ...실제로도 굉장히 난폭해서 총으로, 자기 처남눈을 실명시키기도하고...지금도 인터뷰하는거보면, 기가막혀요. 블루레이니뭐니하면서, 자기회사 홍보하고있고, 어린 아이들을 연예계로 데뷔시킬거처럼 이야기하던데요? 딸도 그렇고,특히 막내는 또 다른 마이클이 될거라며..양육권을 주장하는데 참...ㅜㅡ아버지한테 못받은 사랑을, 아이들한테 엄청 쏟았었나봐요
http://blog.naver.com/lemonedbbo?Redirect=Log&logNo=90015520069
이거 읽어보세요 ㅎㅎ8. ^^
'09.7.11 2:07 PM (125.130.xxx.191)그래서 유명인의 죽음은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는것 같습니다..^^
9. d
'09.7.11 2:10 PM (125.186.xxx.150)http://www.youtube.com/watch?v=je1KOcBYGjM
스톡홀름에서 했던 플래쉬몹이라네요 ㅎ10. ,,
'09.7.11 2:20 PM (99.230.xxx.197)ㅎㅎ
저 그때 그 공연 공연장에서 봤어요.11. ^^
'09.7.11 2:55 PM (112.148.xxx.148)공연다녀오신분들 많네요.
전 그때 왜 마이클을 몰랐을까요 -.-;;; 서태지는 알았는데 말이죠 ㅎㅎㅎ
이제 그의 영상을 보면서야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따라한것들이 정말 너무 많아서 아무리 오래된 영상이라도 그리 느껴지지 않네요. 암튼 정말 보석같은 사람이었던 듯 해요. 저렇게 겸손하고 맑고 바른 사람이 있을까요... ㅠㅠ
마지막에 게이였다는 전기작가의 쌩뚱맞은 발설에 약간 배반감도 느껴지지만 어차피 그사람의 사생활은 존중받아야된다고 생각하니 패스...
유투브에서 이것저것 골라보며 오늘 시간 다 갑니다. 청소는 언제하나.... ㅎㅎ12. **
'09.7.11 2:59 PM (203.130.xxx.78)난데없이 뛰어든 사람
행여 떨어질까봐
꽉 붙잡고 노래하는 마이클의 따뜻한 마음~
감동이네요13. d
'09.7.11 3:53 PM (125.186.xxx.150)그 전기작가 허락도 없이, 자기 멋대로 전기를 써왔나봐요. 그래서 욕좀 먹더라고요.
말년에 했던 기행들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사실일지라도...그 삶을 생각하면, 평범하게 살기가 더 힘들었을듯 해요...14. ...
'09.7.11 7:35 PM (124.54.xxx.144)ㅎㅎㅎ 저두 그 공연 봤어요..
잊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나네요,,15. 하늘하늘
'09.7.11 10:15 PM (124.199.xxx.75)노짱도 가시고.. 마이클도 가고... 심란한 요즘입니다... ㅠㅠㅠㅠㅠㅠ
16. 조심스럽게
'09.7.12 10:22 AM (110.15.xxx.43)저는 연출된 건 아닌가 하면서 봤습니다.
혹시... 말입니다.17. ㅎㅎ
'09.7.12 5:55 PM (125.136.xxx.206)연출된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 남자 경호원들한테 끌려가면서 엄청 맞았다고...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