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몇 명 앉아서 땡볕에 놀고 있음
- 퇴근은 안하는가 몰라
길따라여행사 빨간 버스 두 대 정문앞 막고 있음
- 요즘 관광객이 없나 봐요
- 대통령님 조문정국이라 관광객이 줄어 갈 곳도 없는데
차벽 해주고 얼마 버는 모양
부산대학교 트럭2대 오전부터 주차중
- 있으나 마나 올라갈 건 다 올라 갔음(의지는 별로 없는 듯)
7시부터 진행될 촛불문화제 길놀이 중
- 많이 와서 힘을 싫어 주심 좋죠
참 우리 대통령님 보내는 길 험합니다...하지만 파샤...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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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바람이 분다~~ 현재상황!!
82부산 조회수 : 891
작성일 : 2009-07-08 17:48:00
IP : 220.73.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비꽃
'09.7.8 5:50 PM (125.177.xxx.131)http://www.afreeca.com/web_search.htm?szSearchType=broad&szSearchValue=촛불
저도 보고있는데 얼굴도 못들고 있는 교직원들 대체 하늘 보기 부끄러운 줄은 알면서 학생들 앞을 막아선 저 외곬의 개념이 어디서 오는 건지 묻고 싶네요. 부르짖는 학생의 목소리에 참 짠하고 찡하고 그렇습니다.2. ..
'09.7.8 5:53 PM (58.148.xxx.82)교직원은 퇴근하라, 가족이 기다린다...
부산대가 국립대인가요? 그럼 공무원일텐데,
추가근무 수당 받으려고 안가는겨?3. ...
'09.7.8 5:58 PM (211.211.xxx.32)학생들 막고 있는 이들 중에 교수도 있다네요.
앉아 있는 교직원들 중에는 뭐가 그리 떳떳한지 고개 쳐들고 아무렇지도 않아하는 이들도 있군요.4. 진짜 선생님
'09.7.8 6:20 PM (121.129.xxx.114)선생님들 .. 선생님이라고 계속 부르게 해주세요! 여학생이 울음 섞인 목소리로 호소하네요.
너무 가슴 아파요 ..5. ++
'09.7.8 6:23 PM (121.144.xxx.87)교수도 교직원도 부산은 딴날당이 많아 학생들한테 부끄러운 줄 모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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