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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임영박 퇴임준비, 그땐 다 찢어지게 가난했어 이것들아...
쪼다멍빡 조회수 : 525
작성일 : 2009-07-08 17:30:00
퇴임후가 걱정되서 재산보존신청 해 놓은 것입니다.
기부는 무슨 기부...
사위가 이사로 있는 재단인데...
벌써 안상수 청계재단에 기부한다고 나발 부는 것 보니
얼마나 쌓아 놓을지...
보나마나 제2의 정수장학회, 육영재단, 일해재단이 되는 것이지...
너만 그랬냐...
그땐 다 찢어지게 가난했어 이것들아...
IP : 115.41.xxx.17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g
'09.7.8 5:34 PM (210.122.xxx.243)그 당시 고대연대는 돈 없으면 못갔다고 말씀하시는 어르신들도 있어요.
그 시절엔 어떤 대학이던 그랬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형제들이 모두 대학을 나올정도라면 굉장히 잘 사는 거라합니다.
하나 보내는데 논 밭이, 소가 몇 마리....
찢어지게 가난했다의 기준을 엉뚱한데 잡으신것 같네요.
찢어지게 가난한 정신세계라면 모를까...2. 쪼다멍빡
'09.7.8 5:35 PM (115.41.xxx.174)남들 죽 먹을때 밥을 먹으려니 입이 찢어질라고 했나...
3. 이명박이
'09.7.9 2:38 AM (68.122.xxx.240)70이 가까운 나이인데 그 세대 분들은 대학은 커녕, 입에 풀칠도 못한 분들이 얼마나 많다구요
이명박은 30대 나이에 이미 현대의 이사급이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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