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입안에 자꾸 구멍(?)이 나요

시로시로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09-07-08 14:16:27

영양은 균형있게 섭취하고 있는데도 자꾸 입안이 헌다고 해야 할지
입 안쪽 살에 구멍이 납니다.  구멍이 나면 5-6일 가고요.

먹을 때마다 아프네요.

유달리 피곤하게 지내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스트레스 받는 일도 별로 없는데....

빨리 낫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IP : 112.222.xxx.1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잦은구내염
    '09.7.8 2:17 PM (123.204.xxx.17)

    베체트씨병인가?
    아무튼 그런 병명이 있던데요.
    면역계통에 이상이 생기면 그렇다고 해요.
    자주 그렇다면 일단 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세요.

  • 2. ..
    '09.7.8 2:17 PM (114.207.xxx.181)

    비타민 B를 따로 드시고요 상처에 알부칠을 바르세요.

  • 3. ..
    '09.7.8 2:17 PM (125.184.xxx.192)

    꿀이나 프로폴리스..바르세요.
    알보칠 같은 거도 있구요.
    전 뜨거운 우동 같은거 먹으면서 지지기도 합니다.

  • 4. 저두요
    '09.7.8 2:19 PM (118.8.xxx.117)

    입안이 헌다고 하죠.
    제가 그거 달고 살아요.
    그게 잘 그러는 사람이 있나봐요.
    느끼진 못해도 몸이 아무래도 좀 피곤해서 아닐까??...싶어요
    저도 전 괜찮은데...꼭 그런게 한 번 그러면 여러개 막 생기고
    열흘 정도 고생하거든요..에휴 지겨라~~~~

    비타민을 챙겨야 한다더라구요!!

    저는 이골이 나서 그냥 매운거도 막 먹고 그러네요..ㅋㅋ

  • 5. 저두
    '09.7.8 2:21 PM (124.61.xxx.42)

    비타민제 드시구여 프로폴리스가 좋은거 같더라구여^^

  • 6. 쓰리원
    '09.7.8 2:24 PM (116.32.xxx.59)

    큰아이가 여름에서 가을 접어들때마다 입안이 헐더라고요.
    저희도 알부칠이 약통에 항상 있어요.
    종합비타민과 가끔 초유와 홍삼 먹는데요.
    그거먹고는 거의 입안이 헐지 않더라고요.
    큰아이가 고기나 생선류를 싫어하진 않지만 조금만 먹어서 그런거 같아요.
    작은아이는 단백질 섭취가 충분해서 입안이 헌적이 없었어요.

    입안 헐었다고 덜 먹지 마시고 더많이 드셔야 빨리 치료가 됩니다.
    약보다는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금방 나아요.(의사샘도 그렇게 말하고요)

  • 7. 혹시
    '09.7.8 2:29 PM (211.187.xxx.71)

    죄송한질문이지만
    칫솔질한 뒤 입안을 좀 덜 헹구거나 하진 않으세요?
    치약성분이 입안을 헐게 한다는 기사를 본적 있어요.
    여러 원인 중에 치약성분도 있다고 해서
    여쭤보는 것이니 불쾌하게 생각하진 마시구요.

  • 8. .
    '09.7.8 2:37 PM (121.88.xxx.247)

    저도 베체트병이 생각나네요.
    병원가서 진단을 받아보세요.
    제 친구도 그런데 병원에서는 베체트병은 아니라고 하는데 고질병이더라구요.

  • 9. 아이
    '09.7.8 2:55 PM (211.51.xxx.98)

    그거 비타민 B군이 부족해서 그런거예요. 그냥 B군이 집중적으로
    들어있는 종합비타민 (하이비날이나 삐콤) 하루에 한알씩 드시고,
    비타민씨도 1000밀리짜리한알씩 드시면 거의 안생겨요. 거기다
    프로폴리스 캡슐로 된 것도 한알씩 드시면 정말 드물게 생기구요.
    그래도 몸을 너무 피곤하게 하면 또 나니까 몸도 잘 돌보시구요.
    저도 애 낳고 나서 두세개씩 구멍 뚫리고, 심지어 나중에는 혀에도
    구멍이 뚫리는데, 혀의 고통은 입안의 구멍과는차원이 달라서
    밥에 잠을 못잘 정도로 아프더라구요. 그렇게 힘들었는데
    위 3가지를 먹게되면서 지금은 거의 안나는거 같아요.

  • 10. 알보칠 직방
    '09.7.8 3:53 PM (121.162.xxx.24)

    약국에서 '알보칠' 사서 발라보세요. 면봉에 찍어서 콕 바르면 바를 떄는 무지 따가운데 진짜 몇 시간만에 다 나아요.

    윗분들 말씀처럼 무슨 병이라면 알보칠은 미봉책이겠으나, 일단 바로바로 없애는데는 최고랍니다.

  • 11. 띵띵이
    '09.7.8 9:56 PM (222.236.xxx.108)

    그게.. 울몸에 열량이 몬가 부족하다고해서 나타나는증상이라네여.. 헐.. 글고 보니 제가 좀살이찐다음부터 제가어릴적부터 넘 헐렸는데..많이 없었졌네여.. . 전고기먹으면 며칠있음 그냥 빨갛게 변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4752 부동산 경매 전단지 1 경매 2009/07/08 344
474751 또 그분 꿈을 꾸었네요.. 8 그분 2009/07/08 366
474750 딸자랑~(짱돌을 던져주시던지.삽으로 묻으셔도 되요.ㅎㅎ) 32 이팝나무 2009/07/08 1,865
474749 결혼해보니 시어머님이 전처딸들보다 10살이나 어리다면? 13 ... 2009/07/08 1,842
474748 학동사거리 근처 피부과 추천좀!! 쥰세이 2009/07/08 197
474747 발리에서 생긴일 11 왜? 2009/07/08 1,419
474746 <李대통령 "위기이후 국가위상 대비중">(종합) 1 세우실 2009/07/08 215
474745 저를 위해 잠시 충고든 위로든 해주시면 ... 18 너무 화가 .. 2009/07/08 1,579
474744 노란 커피믹스 39 커피 2009/07/08 5,656
474743 피부관리실 그만둘 때 어떻게 말씀하시나요? 6 !! 2009/07/08 873
474742 오션월드 음식반입 가능한가요?(워터파크 준비물도 좀..) 4 알려주세요~.. 2009/07/08 4,264
474741 캡슐커피머신 다들 잘 사용하나요? 2 에스프레소 2009/07/08 704
474740 포도씨오일 믿을 만한 브랜드와 온라인 구입처? 4 어디서? 2009/07/08 477
474739 설마 저같은 분 없겠죠? 57 ㅎㅎ 2009/07/08 7,459
474738 예쁘게 줄여 주실 분 있으신가요? 1 수제 벨트 2009/07/08 233
474737 부산대 행사차량진입 성공! 11 부산 2009/07/08 514
474736 나름대로 돌솥비빔밥..ㅎㅎ 2 만들었어요 2009/07/08 458
474735 쇼크먹으면 이보다 더 하겠죠.. 손이 덜덜... 8 헉, 2009/07/08 1,109
474734 김문수 드디어 한껀 크게 하고 튈 모양... 16 ㅠ.ㅠ 2009/07/08 1,708
474733 살까기 양배추 다이어트 포기... 14 살까기 2009/07/08 1,505
474732 양배추스푸 레시피가 안열려서요 1 가르쳐주세요.. 2009/07/08 314
474731 나경원 曰 언론법 처리가 국민과의 약속????? 8 ㅠ.ㅠ 2009/07/08 520
474730 매실액기스 살 안찔까요? 7 알려주세요 2009/07/08 1,770
474729 오늘 아침 뉴스에 전기렌지(인덕션?) 전자파에 대해 나오던데.. 4 전자파고민 2009/07/08 1,282
474728 [중앙] “돈 사용처 공개해야 기부문화 선진화” 1 세우실 2009/07/08 289
474727 지금 tvn에서도 하네요 3 마이클 2009/07/08 388
474726 다들 전기세 얼마나 내세요 ,, 24 전기세 ,,.. 2009/07/08 1,722
474725 좋아하는거 쟁여놓으면 맘이 좋아지는 분 있으세요? 26 좋아하는거 2009/07/08 1,777
474724 쭈볏거리는 아이때문에.. 속이 상해요 5 32개월 2009/07/08 365
474723 저 39살인데요... 예전에 전영록 팬이었는데, 요즘 너무 싫어요. 15 영노기 2009/07/08 3,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