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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자꾸 구멍(?)이 나요

시로시로 조회수 : 1,011
작성일 : 2009-07-08 14:16:27

영양은 균형있게 섭취하고 있는데도 자꾸 입안이 헌다고 해야 할지
입 안쪽 살에 구멍이 납니다.  구멍이 나면 5-6일 가고요.

먹을 때마다 아프네요.

유달리 피곤하게 지내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스트레스 받는 일도 별로 없는데....

빨리 낫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IP : 112.222.xxx.1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잦은구내염
    '09.7.8 2:17 PM (123.204.xxx.17)

    베체트씨병인가?
    아무튼 그런 병명이 있던데요.
    면역계통에 이상이 생기면 그렇다고 해요.
    자주 그렇다면 일단 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세요.

  • 2. ..
    '09.7.8 2:17 PM (114.207.xxx.181)

    비타민 B를 따로 드시고요 상처에 알부칠을 바르세요.

  • 3. ..
    '09.7.8 2:17 PM (125.184.xxx.192)

    꿀이나 프로폴리스..바르세요.
    알보칠 같은 거도 있구요.
    전 뜨거운 우동 같은거 먹으면서 지지기도 합니다.

  • 4. 저두요
    '09.7.8 2:19 PM (118.8.xxx.117)

    입안이 헌다고 하죠.
    제가 그거 달고 살아요.
    그게 잘 그러는 사람이 있나봐요.
    느끼진 못해도 몸이 아무래도 좀 피곤해서 아닐까??...싶어요
    저도 전 괜찮은데...꼭 그런게 한 번 그러면 여러개 막 생기고
    열흘 정도 고생하거든요..에휴 지겨라~~~~

    비타민을 챙겨야 한다더라구요!!

    저는 이골이 나서 그냥 매운거도 막 먹고 그러네요..ㅋㅋ

  • 5. 저두
    '09.7.8 2:21 PM (124.61.xxx.42)

    비타민제 드시구여 프로폴리스가 좋은거 같더라구여^^

  • 6. 쓰리원
    '09.7.8 2:24 PM (116.32.xxx.59)

    큰아이가 여름에서 가을 접어들때마다 입안이 헐더라고요.
    저희도 알부칠이 약통에 항상 있어요.
    종합비타민과 가끔 초유와 홍삼 먹는데요.
    그거먹고는 거의 입안이 헐지 않더라고요.
    큰아이가 고기나 생선류를 싫어하진 않지만 조금만 먹어서 그런거 같아요.
    작은아이는 단백질 섭취가 충분해서 입안이 헌적이 없었어요.

    입안 헐었다고 덜 먹지 마시고 더많이 드셔야 빨리 치료가 됩니다.
    약보다는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금방 나아요.(의사샘도 그렇게 말하고요)

  • 7. 혹시
    '09.7.8 2:29 PM (211.187.xxx.71)

    죄송한질문이지만
    칫솔질한 뒤 입안을 좀 덜 헹구거나 하진 않으세요?
    치약성분이 입안을 헐게 한다는 기사를 본적 있어요.
    여러 원인 중에 치약성분도 있다고 해서
    여쭤보는 것이니 불쾌하게 생각하진 마시구요.

  • 8. .
    '09.7.8 2:37 PM (121.88.xxx.247)

    저도 베체트병이 생각나네요.
    병원가서 진단을 받아보세요.
    제 친구도 그런데 병원에서는 베체트병은 아니라고 하는데 고질병이더라구요.

  • 9. 아이
    '09.7.8 2:55 PM (211.51.xxx.98)

    그거 비타민 B군이 부족해서 그런거예요. 그냥 B군이 집중적으로
    들어있는 종합비타민 (하이비날이나 삐콤) 하루에 한알씩 드시고,
    비타민씨도 1000밀리짜리한알씩 드시면 거의 안생겨요. 거기다
    프로폴리스 캡슐로 된 것도 한알씩 드시면 정말 드물게 생기구요.
    그래도 몸을 너무 피곤하게 하면 또 나니까 몸도 잘 돌보시구요.
    저도 애 낳고 나서 두세개씩 구멍 뚫리고, 심지어 나중에는 혀에도
    구멍이 뚫리는데, 혀의 고통은 입안의 구멍과는차원이 달라서
    밥에 잠을 못잘 정도로 아프더라구요. 그렇게 힘들었는데
    위 3가지를 먹게되면서 지금은 거의 안나는거 같아요.

  • 10. 알보칠 직방
    '09.7.8 3:53 PM (121.162.xxx.24)

    약국에서 '알보칠' 사서 발라보세요. 면봉에 찍어서 콕 바르면 바를 떄는 무지 따가운데 진짜 몇 시간만에 다 나아요.

    윗분들 말씀처럼 무슨 병이라면 알보칠은 미봉책이겠으나, 일단 바로바로 없애는데는 최고랍니다.

  • 11. 띵띵이
    '09.7.8 9:56 PM (222.236.xxx.108)

    그게.. 울몸에 열량이 몬가 부족하다고해서 나타나는증상이라네여.. 헐.. 글고 보니 제가 좀살이찐다음부터 제가어릴적부터 넘 헐렸는데..많이 없었졌네여.. . 전고기먹으면 며칠있음 그냥 빨갛게 변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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