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좀도와주세요 중2엄마

중2 조회수 : 970
작성일 : 2009-07-07 14:36:00
달아이가 기말고사에서 수학 58점 사회53점을 받아왔어요  수학학원도 다니고 이번에는 공부를 좀 하는것 같아서 기대했는데...  아이도 급실망  식구들은 허걱!!  큰아이는 전교1등을 놓친적없었는데  오빠처럼해보라고 해도  집중을 못하기도하고... 학원선생님 말씀은 설명할때도 잘알아듣고  그자리에서 문제풀이를 하면 정말 잘하는데  다음에 다시 되돌아오면 (시험기간 복습) 하나도 기억을 못한다고 하네요  이아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  아이는 착하고 반듯하고  공부는  꼭해야한다는 생각도 있어요  공부가 안되면  운동이나 요리 미술 이런걸로 바꾸자하면  공부해야 한다고 하니 정말 답답하네요   좀 도와주세요
IP : 125.182.xxx.2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7 2:42 PM (122.47.xxx.57)

    학원에서 애들을 가르켜보면..
    학원에서는 잘합니다...
    근데 문제는 집에가서 복습을 안한다는 거죠...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집에서 복습을 할 수 있게 지도를 해주셔야 됩니다.

    특히 집중력이 약한 학생들은 부모님이 꼭 확인 해주셔야 되요..

    저도 부모님하고 상담할 때, 그런것들로 부모님들 혼낸적 많이 있습니다.
    부모님 일도 있고 바쁘시지만 잠깐이면 됩니다..


    그리고 첫째와 비교되서 강박관념때문에 그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 2. 학원강사시라니..
    '09.7.7 2:48 PM (110.15.xxx.29)

    가르켜보면.. -> 가르쳐 보면

    부모님들 혼낸적 많이 있습니다. -> 교사가 학부모에게 "혼낸"다는 표현 잘 안합니다.

  • 3. ..
    '09.7.7 2:51 PM (122.47.xxx.57)

    글을 쓸 일이 별로 없어서 맞춤법 엉망이네요..

  • 4. ..
    '09.7.7 2:57 PM (59.10.xxx.78)

    중2 자체가 질풍노도의 최고점인 것 같습니다. 제 아이나 주위의 아이들이나 집중 잘하거나 차분하게 공부하는 아이 거의 없습니다.
    책상에 앉아 있어도 정신의 빙의 수준입니다.
    조금 참고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내신은 요령이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엔 교과서 위주로 읽으면서 내용 파악하고 다시 읽으면서 요점정리하고 암기하고 프린트 보고 암기하는게 최선인 것 같아요.
    수학은 교과서부터 서술형 풀듯이 A4용지에 풀리고, 국어는 위방법대로 한다음 갈래등 짚어주고 사회, 과학은 교과서 중간의 문제, 실험, 끝의 확인문제등 확실하게 이해시키고, 영어는 교과서 지문을 암기하고 단어 암기, 문법 이해하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문제풀이에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정라히면 교과서 읽으면서 이해 - 요점정리, 프린트 노트 암기 - 기출문제(어떤 방식으로 셤문제가 출제되는지를 알아서 공부방향을 잡도록) - 다시 한번 암기 반복 - 문제풀이 방식입니다.
    제 아이경우엔 중1 때는 학과성적이 별로였는데 중2 되면서 내신요령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학원은 보낸다고만 되는 것 같진 않아요. 윗글님 말씀대로 복습만이 최선입니다.

  • 5. 따님의 경우는
    '09.7.7 4:12 PM (118.218.xxx.219)

    과외가 나으실것 같아요!

    우선 수학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과외를 한다면 학원보다는 집중력이 더 돼고
    자신의 취약점을 알아서 점수가 기본 이상은 회복되리라 생각되는데요....

    그런다음 사회같은 암기과목을 요령있이 공부해보심이 어떨지....

    학원은 선생님들이 대부분 아이들 별문제 없고 잘한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성의가 없는것 같기도 하고,많은 아이들 가르치다보면 우리아이에게 집중하실수 없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6452 새차를 바라만 보고 있어요. 5 운전 2007/03/07 803
336451 치매예방주사? 들어보셨어요? 2 ?? 2007/03/07 760
336450 시부모가 물려주신다는 재산 3 아니요 2007/03/07 1,446
336449 전세와 매매의 차이점 4 전세 2007/03/07 670
336448 미역줄기요 5 ... 2007/03/07 466
336447 지방에서 자녀를 기숙사 없는 외고에 보내보신 분.. 지방 2007/03/07 361
336446 초보주부인데요. 이런거 여쭤봐도..두명이 한달식비가 얼마나 13 한달식비 2007/03/07 1,151
336445 중1아들 키 180 꼭 키우고 싶어요~~ 18 180 2007/03/07 2,172
336444 독서실 책상 어디서 구하나요? 4 하하맘 2007/03/07 436
336443 이런 식탁매트는 없나요? 1 식탁매트 2007/03/07 564
336442 경상도에 울릉도나물 나왔나요? 12 ... 2007/03/07 566
336441 된장 학교라는 거 아세요? 7 진정된장녀 2007/03/07 1,335
336440 애기낳고 체형변화 애엄마 2007/03/07 402
336439 인터넷으로 생선회 주문해 보신 분 계세요? 4 생선회 2007/03/07 496
336438 도둑방지 3 무서워요.... 2007/03/07 781
336437 베르사이유 장미 만화책 어떻게 끝났나요? 그리고 외화제목 하나 질문 6 궁금이 2007/03/07 708
336436 알칼리 이온수기 쓰시는분요.... 3 바이온텍 2007/03/07 434
336435 남자속옷,,,, 8 냥이 2007/03/07 629
336434 펌-CNN 투표 일본애들이 자동입력기를 돌리고 있었던걸로 추정이되요. 9 제발... 2007/03/07 525
336433 너무 웃겨요... 3 사기전화 2007/03/07 804
336432 효도신발 살 수 있는 사이트? 1 ..... 2007/03/07 248
336431 날씨 참 요상하네요..^^;; 2 날씨 2007/03/07 493
336430 가방 손잡이에 때가 쪄든것 6 알뜰살뜰 2007/03/07 907
336429 남편이 상사의 심부름으로 고액의 가방을 면세점에서 구입했는데요... 10 울컥 2007/03/07 2,237
336428 파마 추천해 주세요. 5 퍼머 2007/03/07 697
336427 혹시 에어보드라고 아이운동기구 써보신분 계세요? 1 에어보드 2007/03/07 327
336426 한글2004 표없애는 방법 6 급질 2007/03/07 243
336425 수지,죽전-어린애 키우며 살기 괜찮으가요? 동네 좀 추천해주세요 4 추천부탁 2007/03/07 704
336424 소다요.. 2 ... 2007/03/07 326
336423 동서한테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뭐라고 할까요? 17 형님 2007/03/07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