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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둘째딸의 얼굴이 더 이쁠까요?

조회수 : 3,379
작성일 : 2009-07-07 12:34:20
대부분 둘째가 더 예쁘게 생겼더라구요
저희집도 그래요. 제가 첫짼데 제동생이 더 예뻐요
며칠전에 음식점에 갔는데 무슨 티비에서 찍으러왔더라구요
근데 제동생이랑 나란히 앉았음에도 저한텐 눈길도 안주고 제동생만 계속찍다가 가더라구요
정말 기분이 꿀꿀하더군요
주위에서 봐도 둘째가 더 완성된?모습으로 나오는것같아요
물론 아닌집도 있지만요
제생각이지만 첫째딸이 아빠를 많이 닮는다고 하잖아요
딸이 아빠를 닮는것보다 엄마를 닮아야 더 이쁘지않겠어요?
물론 아닌집도 있습니다 ㅋ
그래서 아닐까 싶기도 하고..저도 아빠를 닮았어요..ㅜㅜ
IP : 61.255.xxx.11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7 12:35 PM (114.201.xxx.222)

    전 엄마 닮았는데 첫째딸이고 ㅋㅋ 둥생이 더 이뻐요 ㅋㅋ 근데 셋째는 별로 안이쁘고 --;; 점점 더 완성되서 나오는건 아닌거 같아요 ㅋㅋ

  • 2. 그러게요
    '09.7.7 12:41 PM (121.131.xxx.188)

    전 둘째인데
    울집은 딸셋이거든요
    제가 눈총을 젤 받아요 ㅎㅎ

  • 3. .
    '09.7.7 12:43 PM (211.243.xxx.231)

    저희집은 딸 셋이 몽땅 아빠 닮았는데요.
    다 같이 아빠 닮았는데도 밑으로 갈수록 더 예뻐요.
    저는 첫째딸..ㅠㅠ
    어렸을때 말 함부로 하기로 유명한 이모할머니께서
    저희들 쪼로록 서서 인사하니 휘휘 둘러보시더니.. 아래로 내려갈수록 인물이 좋네.. 하신거
    그때가 초등 저학년이었던거 같은데..30년 지난 지금도 안 잊고 있습니다~

  • 4. ..
    '09.7.7 12:46 PM (119.66.xxx.84)

    우리집은 아빠 닮은 첫째딸이 제일 이뻐요.

  • 5. 클레오파트라
    '09.7.7 12:47 PM (203.229.xxx.100)

    음 그건 그 티비 카메라맨의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생각하세요 어쩌겠어요....

  • 6. .
    '09.7.7 12:49 PM (59.10.xxx.77)

    저희집도 둘째딸이 더 예뻐요. 전 첫째딸.

  • 7. ..
    '09.7.7 12:51 PM (114.207.xxx.181)

    응? 그러고보니 제 주위에는 첫쨰딸보다는 다 둘쨋딸이 더 이쁘네요?
    신기하여라.

  • 8. 고만고만한와중에
    '09.7.7 12:53 PM (211.176.xxx.46)

    첫째딸인 제가 더 이뻐요.
    베프도 언니쪽이 훨~씬 이쁩니다.
    남편쪽도 큰시누가 더 예쁘던데요.
    그런데.. 제가 본 집들중에선 예외없이 둘째딸이 생활력이 강하더라구요.
    큰딸이 살림밑천이라던데 다 옛말..-_-;

  • 9. 왜 그럴까..
    '09.7.7 1:04 PM (122.37.xxx.197)

    대체로 밑의 아이들이 이쁘고
    맏아들이 키가 작고 아래로 갈수록 커요...

  • 10. ^^
    '09.7.7 1:06 PM (59.13.xxx.53)

    저희집엔 맏이가 더 인물이 좋아요.친정이나 지금 제 아이나..그래서 저는 님과 반대로 첫째 아이들이 다들 더 예쁘구나 생각하고 살았는데...

  • 11. ..
    '09.7.7 1:07 PM (121.135.xxx.98)

    제 생각엔 둘째딸들이 딱히 얼굴이 예쁘다기보다는
    애교가 많거나, 뭔가 명랑한 분위기가 있어서 더 예뻐보이거나,
    하여간 그런 매력들이 좀 더 있는 거 같은데요..
    주변에 봐도 얼굴생김들은 언니쪽이 더 예쁜데 둘째들이 더 귀염떨어서 사랑받는 경우가 많거든요.

    첫딸은 살림밑천이라는 말은 친정쪽에 보탬이 된다는거지 (뭐, 이것도 옛말이긴 합니다만)
    본인걸 잘챙기고 야무진 그런 성격적인 면을 얘기한건 아닌듯해요..
    오히려 ↑이런부분이 형제서열 아래로 갈수록 더 강해지는 면이 많은듯..

  • 12. 저희
    '09.7.7 1:09 PM (116.39.xxx.16)

    집은 딸둘을 데리고 나가면 큰딸이 이뻐서 다들 한마디씩 합니다.
    너무 이쁘다고 ,,그리고 다시한번 쳐다보고..
    그리곤 둘째보고 뭔가 한마디 해줄려다 귀엽다곤 하구요.

    할말이 없겠지요.ㅜ.ㅜ
    제가 보면 울둘째 너무너무 귀엽고 매력있거든요

    나중에 커서 뭘 알때 자꾸 그러면 상처받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답니다.

  • 13. 셋째는
    '09.7.7 1:11 PM (211.57.xxx.90)

    더 이쁘더라구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얼굴로 많이 나오는것 같애요. 주위에 보면,,

  • 14. 성급한
    '09.7.7 1:21 PM (173.52.xxx.28)

    일반화의 오류의 전형!

    제가 아는 두 집만 보더라도 첫째가 제일 이쁘던데요?
    그럼 제가 '왜 첫째 딸의 얼굴이 더 이쁠까요?'란 글을 써도 되남요?

  • 15. 맏언니
    '09.7.7 1:23 PM (218.38.xxx.130)

    저두 딸부잣집 첫짼데 제가 젤 이뻐요. ㅋㅋㅋㅋㅋ

  • 16. mimi
    '09.7.7 2:31 PM (114.206.xxx.37)

    저 세째딸인대요~ 두째언니만 이쁘고 첫째언니랑 저랑은 삐까해요....근대 내가 더 못생겼어요....갈수록 더 못생긴....

  • 17.
    '09.7.7 2:35 PM (124.53.xxx.113)

    전 딸 셋 중 막내인데요.
    어떤 사람들은 언니들이 더 이쁘다고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제가 더 이쁘다고 하고...
    사람마다 다른 거 아닐까요?

  • 18. 안이쁜 둘째
    '09.7.7 5:15 PM (119.64.xxx.132)

    울집은 세째딸이 키도 제일 크고 제일 이뻐요.
    그다음 울 언니.
    전 둘째 딸인데 못생겼다고 어릴 적부터 구박 먹고 살았어요ㅜㅜ

  • 19. 저희집은
    '09.7.7 5:24 PM (121.165.xxx.30)

    딸둘.. 저희 언니가 백배 예뻐요.. -_-;;
    어릴때 엄청 컴플렉스 가졌었더랬죠... -_-;;;

    자매들마다 다 다르죠 뭐...

  • 20. ??
    '09.7.7 5:42 PM (114.108.xxx.89)

    전 첫째인데 제가 훨씬 이쁘다고 하는데요.키도 더 키고 공부도 더 잘했어요.ㅋㅋ

  • 21. ~~
    '09.7.8 1:32 PM (121.180.xxx.204)

    자 이제 잘 아셨죠? 자식은 온전히 랜덤인 것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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