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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의 I don't care, 넘 좋지 않나요..??

별사랑 조회수 : 2,024
작성일 : 2009-07-06 13:22:40
요즘 이런저런 아이돌 그룹이 떼거리로 많이 나오는데
이 2ne1, 노래 참 잘 하네요..특히 이번에 새로 나온 I don't care는
나온지 얼마 안 됐는데 은근 중독되는 리듬..레게풍의 멜로디라서 그런지..

뭐 그냥 월요일 낮..뻘글 하나..^^
IP : 119.70.xxx.1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7.6 1:34 PM (125.131.xxx.175)

    테디는 천재인듯 ㅠㅠ)b

  • 2. CL
    '09.7.6 1:42 PM (121.166.xxx.39)

    제가 요즘 요 2NE1의 리더 CL 양에게 푹 빠져있습니다.
    얼굴은 좀 예쁘지 않고 개성있게 생겼지만
    그녀의 무대에서 뿜어져나오는 카리스마는 정말이지 최고예요.
    울 딸보다 제가 더 좋아해요. ㅋㅋㅋ
    정말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는 그 어떤 매력!

  • 3. .
    '09.7.6 1:46 PM (221.148.xxx.13)

    2ne1 넘 좋아요.
    다른 여자아이돌 그룹들이 학예회하는 수준으로 보여요.
    빅뱅을 보고 양현석을 다시 봤는데 투애니원을 보고 역시 대단하다 싶어요.
    노래가 시원하고 멜로디가 너무 좋아요.
    당분간 테디가 대세입니다. ^ ^

  • 4. ..
    '09.7.6 1:48 PM (125.187.xxx.238)

    원더걸스나 소녀시대도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 그냥 보고 있으면 이쁘기만 해서 솔직히 넋놓고

    바라보는 남자들이 이해가 되더군요. 그런데 요 아이들은 좀 다른거 같아요.

    요즘 제일 응원하는 아이들이에요~

    이 아이들이 나오자마자 남자들이 했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여자들이 좋아할 여자 그룹이라고...ㅎㅎ

  • 5.
    '09.7.6 1:50 PM (218.239.xxx.108)

    테디가 곡을 잘 쓰죠 ㅋㅋ 노래가 귀에 착착 감기는게...약간 어디서 많이 들어본 팝같긴
    하지만요 ^^;

  • 6. ..
    '09.7.6 1:51 PM (211.203.xxx.138)

    CL양이 카리스마는 있는데
    엉덩이에 도끼 모양 달고 나와서 좀 웃기던데요.

    파워 있어서 좋고 처음보다 많이 좋아지던데요

  • 7. CL 원츄~
    '09.7.6 1:55 PM (121.138.xxx.46)

    저도 요즘 2ne1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CL에게 무한홀릭~!
    데뷔무대보면서 봄이니 산다라니 제쳐두고 CL 만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야...양현석 정말 지드래곤 못지않은 물건하나 건졌구나...했다니까요
    나이도 어린 것이 관중을 압도하는 무대매너 카리스마 ㅎㄷㄷㄷㄷ
    저위에 어느 분도 말씀하셨듯이 뭐라 말할 수 없는 오묘한 매력덩어리 그 자체!

  • 8. 내가 이상
    '09.7.6 2:36 PM (121.138.xxx.238)

    너무 좋다는 분들이 계셔서요.
    제가 이상한것 맞지요?
    옷을 보면 미친 x 란 생각이 들어요
    전 이 아이들 보면 맘이 심란해요.
    울 아이들이 옷을 이렇게 입고 다니거든요.
    정말 울고 싶은 심정이에요.
    이런 옷을 입고 어떻게 다니는지. 대학생 아이와 매일 싸워요.
    동네 창피해서 얼굴을 들고 다닐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이랑 사이가 너무 나빠졌어요.
    아이는 엄마 싫어서 유학 간다고 영어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이런 이야기 듣는 엄마의 심정이 어떤지 생각 해 보세요.
    기성세대인 저는 정신병자 같아요. 정말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야하나 남편과 심각하게 이야기 중이에요 넘 속상해서 이 가수들 좋다 하시니 여기다 푸념해 봅니다.
    울 아이도 예술이란거 합니다. 이런게 예술이면 저는 예술하는 사람 정말 싫어요.
    저 너무 흥분 했죠? 죄송합니다

  • 9. cl팬...
    '09.7.6 3:12 PM (121.125.xxx.164)

    나이 마흔 여섯에 걸그룹에 빠져서 허우적대기는 첨입니다.
    직전 곡이었던 fire도 좋았지만
    I don't care는 은근한 중독성이 만만치 않네요.
    난생 처음 걸그룹의 미니앨범 예약판매에 이름도 올리고,
    뮤즈, 벅스, 도시락, 멜론 등 사이트에 가서 음원 관련 순위도 본답니다.
    고3 딸아이가 하는 말이
    엄마가 이러다가 공방이니, 사생이니 뛸까 무섭다네요.

    노무현 대통령님으로 인해 마음이 많이 우울했는데
    실력있는 그룹 2ne1 덕분에 나름 행복을 찾고 있답니다.

  • 10. 윗님ㅎ
    '09.9.17 11:18 AM (211.212.xxx.229)

    뒤늦게 2ne1에 올인해서 여기저기 관련글 찾다 윗님 글 보고
    공방, 사생이 뭔가 검색하곤 ㅎㅎㅎㅎ
    노트북 바탕화면에 씨에루 깔았어요.
    2ne1 완전사랑하는 40중반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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