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은 아끼고 살려고 했는데
에밀앙리에 덴비까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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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미워요...
ㅠ.ㅠ 조회수 : 988
작성일 : 2009-07-06 11:48:28
IP : 125.141.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7.6 11:49 AM (58.122.xxx.221)ㅎㅎㅎ신입이신가봅니다 .한오년놀다?보면 어떤 유혹에도 무심해 집니다
2. ...
'09.7.6 12:00 PM (222.109.xxx.189)그냥 눈팅만 하고 사는건 심사숙고 하세요... 사고 나서 후회 많이 하고 돈 나가고...
3. .
'09.7.6 12:00 PM (125.203.xxx.49)82쿡 4년차입니다.
결혼한지 3년 좀 됬는데 집에 물건이 30년 살림한 친정엄마보다도 많습니다.ㅠㅠ
예전엔 스뎅에 무슨무슨 브랜드들 커피잔에 식기에 소소한 가전제품에 유행이 많았는데
요새는 심하게 불경기라고 것도 없는 편이에요.ㅋㅋ
알뜰살뜰 도움되는 살림정보가 젤 남는거네요.4. ㅎㅎㅎ
'09.7.6 12:00 PM (218.238.xxx.57)저도 미워하는 1인...자주 질러대서.....
하지만...매일 끌어안죠 ㅎㅎㅎㅎㅎ5. 주관상실
'09.7.6 12:25 PM (210.98.xxx.135)맞아요 좀 오래된 회원분들은 슬슬 내다 팔 생각 하실걸요. ㅎㅎ
휩쓸리다가 어느날 집구석을 가만 가만 살펴보다보니
이거 뭐 구질구질~~사용치도 않고 쳐박아 둘걸 내가 도대체 뭔짓을 한겨?ㅎㅎ
본전 생각에 가심 씨리지만 중고로라도 팔아치우는게 집안 정화 차원에서
낫다는 생각을 저도 진심으로 하고 있습니다.ㅎㅎ6. ..
'09.7.6 1:24 PM (121.138.xxx.29)오래된 회원이래도 눈이 자꾸 그리로 가니 우째요?
며칠동안 고민 좀 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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