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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인데요..

궁금해요 조회수 : 460
작성일 : 2009-07-06 10:04:19
주말 아침에 어디선가 깡~~하는 큰 소리가 나더니
주방 개수대가 금이 쫙~ 가버렸네요..

관리실에 물어보니
온수냉수를 번갈아서 쓰다보니 그런일이 자주 있댑니다.
스텐개수대가 아니라 흰색개수대였거든요.
가격을 알아보니 약 30만원 안쪽이라는데
이거 세입자가 고쳐서 써야 하는건가요?

얼마전엔 수도 계량기도 고장이 났다며
관리실 아저씨가 교체비로 3만원 말씀하셔서 드렸거든요..

우리집도 아닌데 자꾸 이런일 일어나니 좀 짜증나네요..

좀 알려주세요~~
IP : 211.211.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09.7.6 10:07 AM (221.142.xxx.119)

    세입자가 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음...스텐 아니니 그런일이 있군요.

  • 2. ........
    '09.7.6 10:07 AM (58.124.xxx.159)

    수도 계량기는 집주인이 부담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개수대는 관리실말에 의하면 님이 잘못관리해서 깨진거라는 뜻이니까 님께서 부담하셔야할거같은데... 일단 집주인한테 전화해보세요. 좋은 집주인은 자기가 해주거나 반부담해주거나 하실거예요.

  • 3. 개수대
    '09.7.6 12:14 PM (218.237.xxx.161)

    씽크대 사용하면서 냉.온수 번갈아 써서 세입자 잘못으로 금이 갔다면.... 세입자보고 살림을 하지말라는말같네요.
    3만원도 아니고 30만원이나 드는데 너무 부담이 되는 금액이네요.

    저도 세입자인데 난방파이프가 예전에 고장나서 15만원(?)들여서 주인이 고쳐줬답니다.
    주인한테 얘기해보셔요.

  • 4. 일던은
    '09.7.6 1:00 PM (121.130.xxx.144)

    주인한테 말해보세요.
    주인이 안해주면 반반씩 하자고 하고 그것도 안해주면 살림이 어려워 나가겠다고 하면 해줄 것 같은데......
    잘~합의해보세요^^

  • 5. 윤리적소비
    '09.7.6 1:02 PM (210.124.xxx.22)

    난폭하게 써서 망가진것도 아니고 냉,온수 번갈아쓰는건 기본아닌가요?
    이것때문에 파손된거면 거기다 몇십만원짜리인데 집주인이 해주셔야지요.

  • 6. 집주인부담
    '09.7.6 1:35 PM (122.42.xxx.15)

    수도계량기는 집주인 부담 입니다.
    주방개수대를 용도에 맞게 사용했음에도 파손되었고
    더구나 그런일이 자주 일어난다면
    불량품 인거네요, 여하튼 새입자가 부담할 일은 아닙니다.

    주인에게 연락하셔서 비용청구하시고
    스텐으로 교체하시던지 의논하시는 것이 좋겠어요.
    짜증내지 마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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