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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노부유키 - 일본은 다시 온다

아직해방전 조회수 : 290
작성일 : 2009-07-04 14:20:54
"우리는 패했지만 한국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한국민이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한국민에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으며 찬영했지만 현재 한국은 결국은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 아베 노부유키는 누구인가? -

일본의 제9대 조선총독

1897년 육군사관학교를 마치고 육군참모본부 총무부장·군무국장을 거쳐 1929년 육군차관에 임명되었다. 그후 대만군사령관·군사참의관 등을 거쳐 잠시 육군상 임시대리를 지냈다. 1936년 군부 내 파시스트들이 주동이 되어 일으킨 쿠데타인 2·26사건과 관련하여 예비역으로 전역했다. 1936년 8월 히라누마 기이치로[平沼騏一郞] 내각이 사퇴한 후 조각을 위임받아 소수각료제 내각을 출범시켰다.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그는 전쟁에의 불개입을 선언하고 중일전쟁의 조기 종결을 추진했다. 그렇지만 이러한 정책은 당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던 군부의 반발을 초래하게 되었다. 1940년 악화된 식량사정을 타개하기 위해 실시한 쌀값 인상안이 도리어 인플레이션을 유발시키자, 제75회 제국의회에서 불신임을 받아 1940년 1월 총사직했다. 그후 중국파견 전권대신을 거쳐 익찬정치회(翼贊政治會) 총재, 귀족원의원을 역임했고, 1944년 7월에 마지막 조선 총독으로 부임했다. 부임 후 전쟁수행을 위한 물적·인적 자원 수탈에 총력을 기울였다. 징병(徵兵)·징용(徵用) 및 근로보국대(勤勞報國隊)의 기피자 색출에 광분했으며, 심지어는 만 12세 이상 40세 미만의 여성에게 정신근무령서(挺身勤務令書)를 발부했고, 불응시는 국가총동원법에 의해 징역형을 내렸다. 1945년 7월에는 국민의용대 조선총사령부를 조직하여 조선인에 대한 통제를 강화했다. 1945년 9월 8일 미군이 남한에 진주하자, 9월 9일 이후 항복문서에 조인하고 일본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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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상자위대 함정 동해항 입항
뉴시스 | 박진완 | 입력 2009.07.03 16:15


【동해=뉴시스】
6일부터 7일까지 오키 군도(群島) 북방에서 실시되는 2009년 한.일 수색 및 구조 훈련(SAREX: Search And Rescue Exercise)에 참가하는 일본 해상자위대 오나미함(5300톤급)과 아부쿠마함(2550톤급)이 8일 오전 동해항에 입항한다.
해군 1함대에 따르면 한.일 수색 및 구조 훈련은 해상에서 조난선박 발생 시 양국 해군 간의 공동대처 능력 배양과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군사교류 및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실시되는 훈련으로 1999년부터 시작돼 이번이 6번째이며, 일본 해상자위대 함정의 동해항 입항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나미함과 아부쿠마함은 10일까지 동해항에 정박할 예정이며 정박기간 중 훈련 사후강평, 안보현장 견학 및 문화탐방과 양측 해군장병들이 참여하는 친운동, 함상리셉션, 환영 군악연주회 등 다양한 친선교류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구조훈련에 참가하는 왕건함 갑판사관 윤상민 대위는 "이번훈련을 통해 양국 해군이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재난에 대비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라고 훈련 참가소감을 밝혔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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