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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서 조국 유세차량을 목격했습니다(자랑질~)
제가 직장이 명동인데 오후출근 이었어요.
지하철에서 내려 걸어가는데...왠 낯익은 사진과 이름이
붙어있는 차가 눈에 띄는 겁니다.
뭐가 싶어 자세히 봤더니...조국 유세차량 이었습니다.
그 때 막 도착한 듯 유세차량과 그 차를 지키는 듯한
사람 몇밖에 없다가 한시간 좀 지난 후부터 촬영을 시작
하더군요.
차승원씨....유세차량 위에 올라가있으니 저같이 키작은
사람도 매우 잘 보였습니다.
완전 멋있습니다 조국의원 ㅠㅠㅠㅠ
앞모습 특히 죽음으로 멋집니다.
연설장면을 찍는 것 같았는데 나중에 녹음을 따로 할건지
내용은 들을수가 없었구요 대신 유세차량에 걸려있던
현수막 내용 담아왔습니다.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ㅠㅠㅠㅠ
'대한민국의 숨은 의미, 미래 지향 국민괄호 기호5번
무소속 조국'
현수막 내용을 보니 마지막회...해피엔딩 이겠죠???
진짜 신미래 시장처럼 국민의,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일하고 발로뛰는 그런 시장님 보고싶습니다.
드라마에서 말고 현실에서요...
1. 오아..
'09.7.2 4:24 AM (222.232.xxx.121)전 VOD로 씨티홀 보고있는데, 차승원 어쩜 그렇게 멋지대요... 김명민 이후 최고인것 같아요. 연말에 연기상 하나 받았으면 좋겠어요..아..진짜 마음절절...
2. ..
'09.7.2 8:30 AM (211.108.xxx.17)무소속인걸 보니 정화당인가? 거기서 나왔나보네요.
3. ㅠ.ㅠ
'09.7.2 8:33 AM (211.205.xxx.180)부럽삼.....
4. @@
'09.7.2 8:34 AM (203.130.xxx.71)어머나 깜짝이야
저는 한겨레 신문에 글 쓰시는 조국 교수님인줄 알고
아니 그분이 어디 출마하시나 하고 너무 놀랐네요.^^5. 오.
'09.7.2 8:35 AM (211.210.xxx.62)저도 명동 근무라 어제 차량 봤어요.
제가 볼땐 한사람만 지키고 있어서
저번에 쓰인 차량인가 하고 말았는데... 저도 차승원 보고 싶어요. ^^;;;;6. 저도
'09.7.2 9:25 AM (110.10.xxx.224)조국 교수님 출마하신다는 말로...ㅎㅎ
7. g
'09.7.2 9:29 AM (210.122.xxx.243)저도 어제 명동에 돈까스 먹으러 갔다가 명동예술극장앞에서 봤어요.
정말 키가 크긴 하더라구요.
명동의 그 많은 사람들 속에 둘러져 있는데도 머리가 보였으니~8. 유세차량만
'09.7.2 11:38 AM (61.75.xxx.91)보고 좀 기다려봤는데 안 오길래 배고파서 그냥 집에 왔네요..아까버라..
9. 쟈크라깡
'09.7.2 12:44 PM (118.32.xxx.66)아~나도 조국교수가 나온다는 줄 알고 '헉' 했는데
좋다 말았네요.10. ㅋㅋ
'09.7.9 11:26 PM (114.202.xxx.233)차승원에 완전 꽂혀서 ,,,자게에서 차승원으로 검색하니 이 글이 나오네요
저 오늘 다시보기로 또 보면서 이런생각 잠시 했어요 ㅋㅋㅋ
연예인이 정치 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차승원이 나중에 정말 국회의원에 출마를 하면..나같은 사람도 반갑게 맞아주며
악수도 해주겠지? 막 이런 상상하며....유세장에 따라다니고 싶다..이러면서~ 미치리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