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아지 똥자국 뒷처리 방법 알려주세용.
아파트 경비아저씨께서 그러십니다
강아지 집에서 데리고 나오지 말라고 강아지 똥 싸서 싫다고
저희 강아지 똥도 안 쌋고 목줄에 비닐봉투도 미리 다 준비했다고
제가 좀 할말좀 했더니 저보고 비상식적이래요 강아지 자체를 밖에 데리고 나온 이유가
똥싸게 시키려고 데리고 나오는거 아니냐면서 집에 데리고 있으라던데 제가 어려보여서 그런지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우리 동네 강아지 똥 많던데 왜 그런 아저씨가 있는데 똥은 그대로인지
내 강아지는 풀내음만 맡았는데 난 애견인으로서 똥 싸면 치울려고 봉투까지 다 준비해서
갖고 다니는데 너무 억울했어요
강아지 똥 싼거 치우는게 짜증난다던데 똥 싸고 내가 치워도 자국이 남아있대요
그게 짜증난다고 여기 데리고 오지 말라고...........
다른데로 가서 산책시키라네요......흠.....
강아지 똥 어떻게 하면 자구 안남고 깨끗하게 뒷처리할 수 있을까요?
강아지 산책하기 위해 어디를 떠돌아 다녀야하나.......아주 많이 고민됩니다
우리동네 아님 산에 가야하는지 산은 흙먼지 묻어서 목욕해야하는데;;;;;;;;;
주2~3번 목욕은 무리인데..흑..
강아지 똥자국까지 신경써야하나봅니다;;;;
1. 토닥토닥
'09.7.1 11:14 PM (58.142.xxx.62)똥 자국 안 나게 하는 방법은 강아지가 똥 눌것 같은 포즈를 잡으면 똥꼬 밑 바닥에 비닐을 받쳐주는 방법밖에 없어요. 제가 늘 하는 방법이죠~^^
2. 경비아저씨
'09.7.1 11:17 PM (122.34.xxx.16)참 잔인한 분이네요.
살아있는 생명을 나오지도 못하게 가둬놓으라니.
이 지구가 인간만의 것으로 착각하는거죠.
아파트 부녀회장님과 관리실장에게 항의하시는 방법뿐이 없을 듯합니다.3. 애견
'09.7.1 11:17 PM (203.142.xxx.82)저도 말티즈 키우는데요 .현관밖으로 나가면 진짜 조심해요...사람들 앞에서 오면 항상 길비켜주던지..아님 도로쪽으로 강쥐 데리고 제가 내려서 가구요..물론 똥싸면 일부러 휴지를 더 강조하면서 들고 옆에서 기다리다 똥 치울때도 사람들 보라구 요란하게 치워서 비닐봉투에 넣구요..우리야 강쥐가 자식같지만 강아지 싫어하고 무서워 하는사람도 많더라구요...마치 제가 아기들이 저한테 오면 전 도망가거든요 너무 싫어서...그거랑 비슷한거같아요...
4. 애견
'09.7.1 11:22 PM (203.142.xxx.82)그리고 애견인들도 조심해야되는건 당연하지만요...애들좀 조심시켰으면 좋겠어요..모르는 사람한테 달려들고....너무 싫거든요...공공장소에서 크게 울고떠들고 아무리 애들이라도 좀 심한경우도 많이 봤구요..저처럼 애들 싫어하는 사람에겐 정말 고역이거든요...
5. 이쁜강지
'09.7.1 11:36 PM (59.9.xxx.229)저 큰넘여럿이랑 작은넘 키우고 사는데,,이넘들하고 살면서 맘상한적 무지 많았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내가 좋아서 키우는넘들이지만 저한테만 자식같은넘들일뿐사람이 먼저인건 어쩔수없다고생각하구요.
시골길이라면 몰라도 바닥에 시멘트나 아스팔트등 깔려있는 동네는 아이들이 맨발로 걸을수도..손으로 집을수도있고,,비에 씻기기전엔 냄새가나고 파리가 낄수도있어서 싫어하는거라생각해요.
저희집도 앞마당은 잔디밭이라 차라리 덜하지만 뒷마당은 보도블럭 깔아놨는데 강쥐들 떵 조금만 물러도 바닥에 흔적남으면 그자리에 꼭 파리가 달려들어 뒤늦게라도 꼭 물뿌려 빗자루로 청소해주거든요.
원래 강쥐들은 집밖에 나가면 오줌도 싸고 떵도 더 잘싸고하는데,, 최대한 조심하고 챙길수있는건 최대한 챙기는수밖에요...6. 이런
'09.7.3 1:23 PM (121.131.xxx.59)경비아저씨 너무 이상하시네요
가만히 계셨나요??
개가 산책을 안다니면 스트레스 엄청 받던데
집안에서만 가둬둘수도 없고
저같음 한바탕 할것 같은데
지가뭔데 집에 데리고 있으라 마라 난리인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34493 | 광목 1 | 안젤라 | 2007/02/23 | 452 |
| 334492 | 일본에서 정로환가격이 얼마나 할까요...? 2 | 정로환 | 2007/02/23 | 642 |
| 334491 | 제 감정 이상한거죠? 4 | 부인 | 2007/02/23 | 1,462 |
| 334490 | 아파트구입해야하는지~ 1 | 주저주저~ | 2007/02/23 | 590 |
| 334489 | 생리때 유방암 검사 해도 되나요? 4 | 궁금 | 2007/02/23 | 588 |
| 334488 | 베이킹을 접어야할까요? 11 | 고민 | 2007/02/23 | 1,675 |
| 334487 | 황당한 동서네 6 | 이런일이 | 2007/02/23 | 2,425 |
| 334486 | 혹시 도라에몽 영어판 비디오나 DVD가 있을까요? | 도라에몽 | 2007/02/23 | 691 |
| 334485 | 재수학원요 2 | 정성심 | 2007/02/23 | 347 |
| 334484 | 알려주세요 1 | 초등맘 | 2007/02/23 | 299 |
| 334483 | 맛있는 홍차 티백 추천 부탁드려요. 8 | 홍차 추천 | 2007/02/23 | 781 |
| 334482 | 요즘 발라드 괸찮은것좀 추천좀 해주세요 , 9 | . | 2007/02/23 | 585 |
| 334481 | 초등입학하는 아이 조사서에 5 | 초보맘 | 2007/02/23 | 1,134 |
| 334480 | FC서울 어린이 축구단 보내보신분들께 여쭙니다. 1 | 조언구함 | 2007/02/23 | 365 |
| 334479 | 이력서란에서 호주관계,.. 2 | 호주제 | 2007/02/23 | 709 |
| 334478 | 덕구온천 여행시 추천 요망 2 | moon68.. | 2007/02/23 | 332 |
| 334477 | 시어머니가 사주를 보고 나셔서 저에 대한 이미지가 바뀐 듯해요ㅠㅠ 4 | 억울해요 | 2007/02/23 | 2,058 |
| 334476 | 폐백, 이바지 음식 문의드려요. 3 | 신부 | 2007/02/23 | 414 |
| 334475 | 회사 사택에 사는 세입자가 전세금을 자기한테 달라고 하는데... 10 | 어찌해야 | 2007/02/23 | 885 |
| 334474 | 아기랑 잘 놀아주는 시간제 베이비 시터 어디서 구하나요? 5 | 음매 | 2007/02/23 | 581 |
| 334473 | 여기는 수원이구요.가까운 여행지 추천부탁해요. 1 | 떠나고파.... | 2007/02/23 | 796 |
| 334472 | 엄마표로 공부하는 아이들... 교재문의 5 | 비단잉어 | 2007/02/23 | 1,244 |
| 334471 | 찔리나 보네요 윗층.. 6 | 어이상실.... | 2007/02/23 | 1,638 |
| 334470 | 저 같은 사람도 베이비시터 해도 될까요? 10 | 조언주세요 | 2007/02/23 | 1,211 |
| 334469 | 한일후드필터 사기당했는데 방법 없나요? 2 | 왕짜증 | 2007/02/23 | 571 |
| 334468 | 일반 우편 분실시.. 5 | 우편물 | 2007/02/23 | 997 |
| 334467 | 3개월 남자아이인데 하기스 말고 좋은 기저귀 없을까요? 11 | 3개월맘 | 2007/02/23 | 428 |
| 334466 | 아이들 간의 차별 13 | 두아이맘 | 2007/02/23 | 1,561 |
| 334465 | 롯데상품권 팔려면 배송은 어떻게 하나요? 5 | 어떻해하나요.. | 2007/02/23 | 403 |
| 334464 | 남자아이 18개월때 빡빡이로 밀면 흉할까요?? 8 | ... | 2007/02/23 | 3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