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도통 르쿠르제 관심 없다가 파스타 그릇 선물 받고는 조금 관심....마침 남편이 외국에 있는데 곧 들어오거든요. 올 때마다 냄비 하나씩 사들고 오는데 요샌 환율이 올라서 한 일년 끊었어요.
르쿠르제 작은 스킬렛이나 그릴 사려고 하는데
외국서 사는 게 싼 지? 남편이 뭐라도 사오겠다고 하는데
(제 선물로)
작은 스킬렛은 사실 장난감처럼 스크램불이나 작은 소시지 구워 바로 상에 올릴 용도로 사려고 하거든요. 큰 후라이팬은 휘슬러 있어서요.
근데 친구가 그거 쓸데 없다공-.- 그릴 사라고 하네요.
검색하다가 공구하는데 보니까 10만원이더라고요.
정사각 하늘색.
추천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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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쿠르제 마니아분들께 여쭙니다~
열대야 조회수 : 873
작성일 : 2009-06-27 19:27:39
IP : 115.143.xxx.2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09.6.27 7:39 PM (125.178.xxx.157)그릴도 있는데 20cm짜리 스킬렛을 젤많이 써요.
사실 식구 다같이 밥먹을 일이 없어서이기도 한데..
한 사람 밥 차릴 때
계란 후라이도하고, 불고기도 살짝 볶아주고,
그대로 식탁에 올려 먹어도 이쁘고.
전 24cm 냄비랑-국용으로-20cm스킬렛을 젤 잘써요.2. 저두
'09.6.27 8:08 PM (211.179.xxx.26)스킬렛 16' 하고 26'하고, 그릴 직사각 있어요
스테이크 좋아하시면 그릴 공구하시면 굽다가 오븐에도 직접들어가고
좋을것같아요.
스켈렛은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용도가 있으니 잘쓰고있어요
남편분한테 작은 스칼렛 사오라 하시고 여기서하는 공구 참여하시면
되겠네요.3. 그릴 별루
'09.6.27 9:58 PM (211.49.xxx.116)전 냄비와 그릴있는데..
냄비는 여러 용도로 잘 쓰고 있어요.
아담한 오발형이라 국도 끓이고 급하면 라면도 하고 용도가 다양한데,
그릴은 쓸데마다 조금 망설여져요. 그 움팩패인 곳들 닦아주려면 일이거든요.
스테이크를 자주 해드시고, 렌지닦는 것에 부지런하시다면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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