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옷만들기 배울 수 있는 싸이트 없을까요?

옷만들기 조회수 : 742
작성일 : 2009-06-26 10:06:02
어제 아는 엄마를 만났는데요
요즘 미싱으로 옷만드는 재미에 폭 빠져 살더라구요..

딸만 둘인데 치마며, 여름 나시며
수영 가운이며 다 만들어서 입힌대요..

그 엄마는 시작한지 꽤 되어서
미싱도 좀 좋은 걸로 바꾸고 오바로크기까지 갖추고
제대로 만들더라구요..

저도 손으로 꼼지락 뭘 만드는 걸 좋아해서
배우면 재밌게 잘 할 것 같은데
그 엄마는 직장맘이라 가르쳐 줄 시간이 안될 것 같고...

간단하게 우선 고무줄 치마나 소매나시 정도
간단히 배울 수 있는 싸이트는 없을까요?

아님 옷본 이라도 구할 수 있으면
퀼트 해본 적이 있으니 손바느질로라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요..


혹시 좋은 싸이트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IP : 219.255.xxx.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26 10:17 AM (114.207.xxx.181)

    http://ddukddak.com/doc/frame2.htm

  • 2. 많아요
    '09.6.26 11:07 AM (211.213.xxx.43)

    미디네뜨,조이오브메이킹, 슈슈의옷장,아라쏘잉,미싱박기,러브패브릭 등등이 제가 주로 가는곳이예요 ^^
    저도 인터넷으로 독학해 제옷 아이들옷 다 만들고 있어요 (8년째구요 ㅎㅎ)

  • 3. ,,
    '09.6.26 11:09 AM (58.239.xxx.8)

    일단 까페가입을 하세요..
    저두 까페가입하고 활동하면서 이것저것만들다보니 제코트까지 만들어 입는데요
    지금은 직장다니느라 다 처분해야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재미와 보람은 있는데 완전 중노동입니다. 책도 내손으로 만드는 아이옷같은 경우는 초보자가 보기 딱 좋습니다.강추합니다.

  • 4. 미싱
    '09.6.26 11:59 AM (124.51.xxx.239)

    많아요님 부러워요 문화센터에서도 많이 하던데 엄두가 안나네요 바지단만 줄여 입어도 소원 이 없겠어요

  • 5. 많아요
    '09.6.26 12:11 PM (211.213.xxx.43)

    에구~~ 부러워마세요
    첨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저도 첨에 옷만들어서 다 쓰레기통으로 갔어요
    [미디네뜨]쥔장 백미진님왈 [옷만들기시작하고 3년간 걸레만든다...라는 심정으로 옷만들어라]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정말 처음 3년간 엄청 걸레많이 만들었죠.
    아니 걸레보다도 못하죠.바로 쓰레기통으로 직행이니깐요 ㅠㅠ
    제가 써드린 싸이트에선 대부분 한달에 한번정도 장터가 열려요
    새로운 옷이 올려지고 패턴과 원단 부자재도 올려지구요.그거 패키지로 사셔서 만들어보시는것도 좋아요 ^^ 전 주로 그렇게 하거든요 ^^
    만드는법도 다 올려져 있고 만들다 모르면 쥔장에게 물어볼수도 있구요 ^^
    그렇게 해서 8년째라 제옷 아이들옷 다 만들어입는거지 저도 첨부터 잘 만들지는 않았어요~~~~ ^^

  • 6. ..
    '09.6.26 12:52 PM (112.72.xxx.231)

    만드는 비용이 얼마씩 들어가는지 대략 좀 얘기해주세요

    사는만큼 들어갈것도 같구요

  • 7. ㅎㅎ
    '09.6.27 4:16 AM (222.98.xxx.175)

    전 인터넷에 재단 다해서 선따라 박음질만 하면 되는거 사서 만들어 입힌셈 쳐요.
    그래도 딸아이가 너무 좋아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2531 같은 날 포장이사 세 집.. 전세금은 어떻게 주고받나요. 1 급질 2007/02/10 392
332530 인간극장"이효재"씨 부엌벽면에 여러가지색깔로 붙여진것이 뭐죠? 1 포인트벽지?.. 2007/02/10 2,393
332529 맘이 .....편치않네요 2 쿵쿵쿵 2007/02/10 880
332528 31살인데요.다시 취업준비하고 싶네요. 3 갑갑 2007/02/10 975
332527 흰색운동화 누렇게 됐는데... 6 ^^ 2007/02/10 1,288
332526 신랑이 제 성적표를 봤어요..ㅜ.ㅜ 8 신랑 2007/02/10 2,438
332525 세면기 교체해보신분있나요..? 1 고민녀 2007/02/10 533
332524 남편 출장가면 편하세요?? 8 결혼 8년차.. 2007/02/10 1,112
332523 BR뇌호흡영어시켜보신분... 3 궁금맘 2007/02/10 575
332522 파워콤쓰고 있는데 다른 혜택 받고 옮길까요? 1 인터넷 2007/02/10 308
332521 이민영 올케이야기.. 42 한아이의 엄.. 2007/02/10 7,556
332520 먼나라 이웃나라 초등고학년 남자아이들이 잘 읽나요?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7 부탁드려요 2007/02/10 474
332519 식탁유리를 교환안해주네요 2 가구 2007/02/10 295
332518 아동복 행사장을 갔다와서 5 행사장 2007/02/10 968
332517 중국산곶감구별법 5 ..... 2007/02/10 2,023
332516 동생이 중국에 나가는데... 5 김수연 2007/02/10 509
332515 프뢰벨 테마동화 AS 도와주실분 계신가요? 3 화정댁 2007/02/10 436
332514 중2학년아들이 유학가고싶다는데. 10 충고 2007/02/10 1,530
332513 발렌타인 데이에 남편한테 무슨 선물 하시나요? 2 선물 2007/02/10 686
332512 책은 어디가 싼가요? 4 2007/02/10 717
332511 은행대출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질문 2007/02/10 157
332510 혹시...기저귀카바 구할수 있을까요?? 3 민뿡맘 2007/02/10 172
332509 정말 무섭네요..정다빈까지~~ 3 우울증 2007/02/10 2,606
332508 2주에 2키로빠졌어요. 14 광고아니에요.. 2007/02/10 1,740
332507 양면 코팅 냄비 4 궁금 2007/02/10 392
332506 설에 친정 부모님께 절할때 6 잘 몰라서 2007/02/10 555
332505 연예인 커플 ㅠㅠ 1 증상 2007/02/10 2,215
332504 아들녀석 MP3요~~~~~ 7 답답맘 2007/02/10 604
332503 기술좋은 양심적인 설비업자를 소개 해 주세요(급질)광명,철산동주변 1 인테리어 2007/02/10 131
332502 25평 복도식 아파트 도배, 장판 가장 저렴한 것으로 할때 비용?? 3 부탁드려요 2007/02/10 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