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장관이 대한늬우스를 통해 4대강 홍보한다는 기사를 읽고......**
히틀러의 종이요, '히틀러의 스피커'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했던
괴벨스는 언론 장악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며,
권력 장악에 있어서 대중을 사로잡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무서운 인물이다.
"우리는 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않았다.
그들이 우리에게 위임했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 그 댓가를 치르고 있는 거다."
(오늘의 우리에게 던지는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괴벨스가 했던 말들 중 제일 무서운 대목은
'아마도 우리는 역사상 유래 없는 가장 위대한 정치인으로 이름을 남길 것이다.
혹은 가장 악랄한 범죄자이거나. '
- 요제프 괴벨스 , 나치 선전부 장관 -
'당신은 누굴 사랑하나?'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조국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건가?
'99가지의 거짓과 1개의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의심하지만 되풀이하면 결국에는 믿게 된다.'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나에게 딱 한 문장만 달라.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상황이 사람을 만드는게 아니라 상황은 단지 사람이 어떤 종류의 인간인지를 보여줄 뿐이다."
"한명의 죽음은 비극이다. 하지만 백만명의 죽음은 통계에 불과하다."
지금... 이 시대에는 이런 일이 없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히틀러의 종 선전장관 괴벨스가 한말이 떠오르는 요즘 시대..
괴벨스 조회수 : 399
작성일 : 2009-06-25 10:06:06
IP : 221.163.xxx.1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유치
'09.6.25 10:08 AM (219.241.xxx.11)유괴벨스라고....쥐의 디엔에이를 이식받았을까?
2. 참신한~
'09.6.25 1:12 PM (121.170.xxx.167)그래서 역사가 돈다고 했나요 하지만 하필이면 왜 우리나라 인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