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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컬러링인가,,전 그거 너무 짜증나네요
누구한테 전화를 하잖아요 그러면 상대가 전화를 받지않으면 계속 상대방 전화기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는거,,,으윽,이게 왜그리 싫은지요??물론 안받으면 대충 끊으면 돼지만
그냥 따르릉 따르릉 이거 몇번만 들음 좋은데,,,
저,,,이상한가요??
1. .
'09.6.24 3:07 PM (211.243.xxx.231)따르릉소리나 노래소리나.. 그게 뭐 그리 짜증날 일인가요?
좀 특이하신듯. ㅋ2. 나만 그런가??
'09.6.24 3:09 PM (59.19.xxx.243)그래도 따르릉이 편해서요
특이하죠??3. ...
'09.6.24 3:11 PM (125.180.xxx.210)저도 따르릉이 더 좋아요...
저도 특이하네요^^4. 특이한 이
'09.6.24 3:12 PM (203.142.xxx.241)저두 그렇습니다... 더군다나 내 취향이 아닌 노래는 정말...윽~
5. 저두요
'09.6.24 3:13 PM (121.164.xxx.139)처음엔 좋아하는곳 이것 저것 들어가며 컬러링 사용했는데요.
이제는 컬러링보다는 따르릉이 더 편해요.
그래서 컬러링 사용안하구요. 따르릉 소리 들리는게 더 좋아요.6. ..
'09.6.24 3:13 PM (121.124.xxx.207)컬러링 한번도 사용안해봤습니다..저도 따르릉이 좋더군요.여러가지로
7. 저도..
'09.6.24 3:16 PM (210.221.xxx.171)따르릉.....
좋지도 않은 음질의 노래 들으려면 고역이에요..8. ..
'09.6.24 3:17 PM (220.70.xxx.77)컬러링..
어떤건 무슨노래인지 테잎 늘어지는 소리나는것도 있던데..
그거 쓰는 본인은 절대 모르지요. 자기는 못들을테니..
지도 컬러링보다는 그냥 옛날 소리가 좋네요..9. 맨첨
'09.6.24 3:28 PM (202.30.xxx.226)컬러링 접했을때는..
미운ㄴ ㅗ ㅁ 찾아도 없고 전화했더니.. 컬러링으로 사람 약올리는거 같긴 했어요.10. 개똥이
'09.6.24 3:29 PM (118.36.xxx.81)저도 참 취향에 맞지 않는 노래 듣고 있자니 고역이더군요.
그래서 컬러링 나올때 전화기 귀에서 떨어 뜨려놓기도 합니다.
요즘 나오는 쥐어짜는 듯한 발라드 가요가 최고봉이라지요.11. .
'09.6.24 3:38 PM (58.226.xxx.66)저도 컬러링 싫어요.
그냥 따르릉이 편해요.
특히 처지는 음악은 질색.12. 저두 다른건
'09.6.24 3:43 PM (210.93.xxx.185)몰라도 ccm이라고 하나요?? 그건 정말 싫어요
본인이 듣는것도 아닌데 그걸 왜 다른 사람한테 강요하는지..
제 주변에 그런 사람 한명있는데요,
그 사람 핸펀에 전화할때는 수화기를 최대한 멀리해서 음악소리가 끊기면 귀에 댑니다..
그래도 가벼운 재즈나 뉴에이지 곡들은 좋아요 ㅎㅎ13. ,.
'09.6.24 3:46 PM (61.4.xxx.22)몇년전까지만 해도 좋아서 자주 바꾸고그랬는데 지금은 해지했어요,,
동생이 늙어서 그렇다네요..ㅜ,ㅜ14. ㅠㅠ
'09.6.24 3:58 PM (121.131.xxx.134)나름 상대방은 다달이 돈 들여가면서 하는건데
15. 저도 싫어요
'09.6.24 4:05 PM (121.162.xxx.211)음질 너무 안 좋아요. 게다가 제가 싫어하는 장르의 곡이라면 더더욱 싫죠.
컬러링 설정한 사람은 자기 취향따라서 선곡 했을테지만 그걸 늘 듣는 사람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는걸 왜 모르는지...16. 저도
'09.6.24 4:19 PM (211.232.xxx.8)컬러링 싫어요.
17. 전
'09.6.24 5:56 PM (119.64.xxx.78)벨소리도, 대기음도 무조건 따르릉입니다......
컬러링은 웬지 질리고 피곤해서리...18. 저도...
'09.6.24 6:00 PM (115.86.xxx.94)저 34살...아가씨냐고 자주 오해받기도하는 나름 젊은감각의 소유자...(ㅠ.ㅠ)
암튼 저 한번도 컬러링 안해봤어요...
저질 음질의 음악들이 싫더라구요...
차라리 따르릉이 더 좋아요...
뭐 딴 사람이 컬러링 한거 뭐라할정돈 아니지만 비슷한 취향의 분들을 만나니 반갑네요...^^19. 저는
'09.6.24 6:01 PM (211.192.xxx.27)부자되세요,,하는 집 있는데 그집에는 전화 걸기도 싫어요 ㅠㅠ
가끔 아주 오래된 노래 나오는 집은 웃음이 나와요,,,주인장 연세가 짐작되서 ㅎㅎㅎ20. 저도...
'09.6.24 6:02 PM (115.86.xxx.94)윗글 이어서..
참...컬러링 안해본 이유가...컬러링 다운받는게 넘 비싸다는거... 추가..
친구들한테 밥도 잘사고..뭐...남들하고 있으면 더 쓰면 더썼지...암튼 아둥바둥 아끼는 스탈은
아닌데 컬러링 비용 아깝더라구요...거의 천원 안팎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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