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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키우시는 분들~
어떤 꼬마아이 (6살은 넘어 보였어요)
초등학교 1학년 정도 되어보이기도 하고
여튼 그정도 나이의 여자아이 둘이 걸어가는데
한 아이 옷차림이 유독 걱정스러웠어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사실 옷 입는거 힘들죠
어른들도 그런데..
아이들도 옷 입히기 애매할거라 생각은 하는데요
오늘 본 아니 옷차림이
아주 짧은 반바지...엉덩이 바로 아래 정도의 반바지에
위에는 등이 확 파인 나시 같은 옷.
그냥 걱정되었어요.
요즘 워낙 이상한 사람 많잖아요. 특히 남자들.
더위보다도 그 어린아이의 옷차림이 걱정되는 세상이니..
혹시 딸 키우시는 분들 여름에 아무리 덥다해도
너무 짧은 옷이나 심하게 파인 옷은 피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걱정되어서요.
1. ㅇ
'09.6.24 2:47 PM (211.200.xxx.55)저희 아이 친군 저희는 남아...6살인데...원피스에 달랑 팬티만 입히더군요..
그네를 타는데 속이 다 보여서...다 그런가여? 호박바지를 입혀햐 하는거 아닌지..
저두 2살딸이 있지만 그엄마는 넘 하더군요..2. 꼭
'09.6.24 2:50 PM (210.98.xxx.135)팬티 위에 속바지같은,
바깥에 나갈땐 그런거 하나 덧 입혀야합니다 여름에 덥더라도요.
집에서는 편하게 입더라도 바깥을 너무 믿으면 안됩니다.
세상이 믿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3. ..
'09.6.24 2:51 PM (121.88.xxx.244)저도 어린 딸 키우는 엄마지만..
너무 그렇게 파인 옷은 안사게되고 안입혀요^^4. 원글
'09.6.24 2:58 PM (61.77.xxx.28)...님 제가 그런 걱정이 되더라구요.
저는 아직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유독 아이들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오늘 그 아이가 앞에 걸어가고 저는 뒤에 걸어가는데
뒤에서 그아이 옷차림을 보면서 왠지 불안하더라구요.
멀쩡한 여자인 제가 걱정이 되니
정신 이상한 넘들이 혹여라도 주변에 있다면
얼마나 불안한 옷차림이 될지...5. .
'09.6.24 4:03 PM (122.34.xxx.11)저도 딸아이 유아기때부터 치마 입으면 꼭 안에 팬티 위에 호박바지나 쫄바지..
사각팬티 입혀요.근데 안그런 엄마들도 은근히 많더군요.특히 놀이터 나가보면
아이들인지라..아무생각 없이 그네타고 미끄럼 타고 하는데..팬티 하나만 달랑
입혀내보내는 아이들 많더라구요.어제오늘 덥다고 반바지 입고 간다고 해서
청반바지 입혀보내긴 했는데..되도록 너무 짧거나 노출 많은 옷은 안입히네요.6. 올해는
'09.6.24 4:12 PM (125.190.xxx.48)유독 팬티가 보일락말락한 옷 입고 다니시는 여자분들이 많네요..
20대나 30대나 40대나요..
그러니..아이들 옷마저 시원하게 잘라낸 옷들도 많은 듯..
전 올해..37..제가 기억하기로 평생 첨으로 런닝없이 흰색브라에 흰색티셔츠 차림으로
외출했네요..
너무 시원했어요..
엄청 짧게 입고 다니시는 분들 쬐금 이해했답니다..
넘 시원하겠구나...그래서..옷감 더 붙여 입기 힘들겠구나...7. ..
'09.6.24 4:30 PM (222.238.xxx.233)저희 딸아이 두돌도 안됐는데 스커트안에 꼭 속바지 입히고 끈나시 하나만 입히면 쭈쭈 보일까봐 외출할때는 볼레로도 항상 입힙니다.
여자아이라 신경도 쓰이고 옷값 대기 힘드네요~8. 펜
'09.6.24 11:44 PM (121.139.xxx.220)아이고.. 요즘 엄마들 너무하다 싶어요.
물론 안그런 분들도 많지만..
어째 요 며칠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봤던 여자애들..
어린 유아부터 초등학생들까지..
시원하게 원피스들은 입고 있는데 속바지도 없이 팬티만 달랑이더군요.
이런건 엄마들이 먼저 알아서 챙겨 주셔야 하는것 아닌지...
정말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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