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하면 눈병이 생긴다는 뜻인지요?
아님 시력이 나빠진다는 말인가요?
제가 염색을 한달쯤 전에 했는데 -자가 염색- 그때부터 눈이 아파서 눈꼽이
자주 끼고 충혈이 잘 되고 마치 결막염처럼 아프네요.
우연의 일치인지 아님 염색때문인지 궁금합니다.
다른 피부질환이나 알레르기 반응은 전혀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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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하면 눈이 나빠진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요?
? 조회수 : 1,139
작성일 : 2009-06-23 02:06:25
IP : 84.0.xxx.2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직미혼
'09.6.23 3:11 AM (125.176.xxx.147)약이 독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피부에도 독하다면서요 염색약이 냄새도 독하고
2. ...
'09.6.23 3:38 AM (221.162.xxx.50)염색약이 독해서, 머리카락과 눈이 가까우니 유해성분이 떨어진다는 얘길거에요.
3. 음양
'09.6.23 6:23 AM (222.113.xxx.202)오행으로 보면 간은 눈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다시말해서 머리카락의 염색이 잘되게 하기위한 성분에
간 장의 기능을 떨어드리는 물질(독소)의 역활로인해
눈에 증상이 바로 나타난 다는 것입니다.
그외 시력이 떨어져 눈이 침침 해지기도 한답니다.
염색하시는 분들은 항상 이 점을 유념 하세요..4. 아무래도
'09.6.23 7:40 AM (222.99.xxx.101)집에서 염색하고 나서 머리를 행구다 보면 눈으로 염색약이 조금이라도 들어갈 확률이 많답니다 그러면 당연히 눈이 나빠지겠지요 그래서 염색은 미용실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머리를 뒤로 감게 되면 염색 약이 눈으로 들어갈 확률이 적으니까요.염색약이 독하다고 하니까 잘 생각해보세요
5. 저는
'09.6.23 9:21 AM (58.228.xxx.186)음양님이 말한 뜻으로 알고 있어요.
성분 자체가 간과 다른쪽에 영향을 준다는것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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