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애아빠가 들어오는 순간 모든 분위기는 깨져요

걱정 조회수 : 1,868
작성일 : 2009-06-22 14:23:27
평일 낮에서 저녁까지 티비를 거의 안 켜요.
제가 안보니까 애도 보고싶단 소리 안하구요.

근데 남편이 들어오는 순간 바로 켜지는 티비와 컴퓨터
주말이면 하루종일 켜져있는 티비와 컴퓨터

그럼 애도 주말엔 실컷 티비보고 컴퓨터 하고....--;;


남편한테 자취방이라도 마련해줘야할까요
IP : 116.32.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22 2:30 PM (211.114.xxx.233)

    티비와 컴터를 방안으로 들이고 방에서 하게 하심 어떨까요?

  • 2.
    '09.6.22 2:32 PM (196.3.xxx.1)

    제 남편이랑 완전 똑같아요!
    저도 혼자나 애랑만 있을 때는 tv 켤 일이 없는데 신랑은 오는 순간 야구채널, 게임채널..
    니가 야구선수냐, tv의 아들이냐 시끄럽다 해봐도 어떻게 안되요.. 볼륨도 20이 넘어가고...
    잘 때까지 환하게- -;;

  • 3. ..
    '09.6.22 2:39 PM (124.254.xxx.50)

    거실에 쇼파 없애고 티비는 방으로 옮기는 수밖에 없습니다...대신 컴은 거실에 놓고요.

  • 4. ...
    '09.6.22 3:07 PM (58.226.xxx.55)

    님의 글에 정답이 있네요.
    남편의 자취방을 만드는 수밖에요...
    근데요, 그꼴도 보기 싫더라구요.
    퇴근해서 바로 그 방에 들어가서 안나오니 얼굴 구경하기가 힘어지데요.

  • 5. 아빠도 식구
    '09.6.22 3:09 PM (119.64.xxx.7)

    저희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아이 공부하는데 옆에서 크게 틀어놓고 TV보고 밤늦게 잘 시간에 같이 영화보자고 꼬셔서 새벽 2시까지 같이 만화영화보고....
    하지만 1주일 내내 나가서 돈벌고 들어온 남편 그만한 자유도 없다면 그건 안된다고 생각해 꾹 참아요. 아이 앞에서 아빠자리도 만들어 주려고 한답니다. 너무 반복된다 싶으면 한마디 합니다. 아이를 위해서 자중해 달라고...

  • 6. ...
    '09.6.22 3:14 PM (219.251.xxx.162)

    우리도 아빠 퇴근하기 전에 숙제 끝내려고 노력합니다.
    오는순간 리모컨을 들고 여기저기 돌리고,,,
    암튼 학습에 약간 도움이 안되는건 사실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971 분당 가족사진 잘 찍는 스튜디오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족촬영 2006/12/27 352
330970 호텔패키지 문의드립니다 2 궁금이 2006/12/27 386
330969 멜빵바지 추천해주세요 3 헤이민 2006/12/27 204
330968 환상의커플이 재방송 하네요.. 4 환상의커플 2006/12/27 1,071
330967 연락 없는 친구 5 일년동안 2006/12/27 1,419
330966 아파트 8억이 조금 넘는 거 살 때.... 4 아줌마 2006/12/27 1,674
330965 마더피아 속옷 싸게 사는법 1 임산부 2006/12/27 2,022
330964 집매매시.. 마이너스 통장 있으면 대출에 문제 있을까요? 5 급질 2006/12/27 674
330963 섭섭한 친구 이야기 10 친구 2006/12/27 1,976
330962 배달안해주는 세탁소도 있나요? 4 .. 2006/12/27 450
330961 칼국수 집에 갔더니 김치를 다시 내오더군요;; 8 잔반 2006/12/27 1,827
330960 야들야들한 살결이란게 뭔가요??.. 12 이뻐지고싶어.. 2006/12/27 5,403
330959 포항 사시는 분들...솔직한 대답을 듣고 싶어요. 13 .. 2006/12/27 1,515
330958 과산화수소수나 맥주로 머리 염색하신 분 계세요? 11 무모한 2006/12/27 1,885
330957 급질) 혹시 공인중개사분 계시나요??? 공인중개사 2006/12/27 252
330956 죄송한데.. 닉네임은 어케 바꿀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3 닉네임.. 2006/12/27 284
330955 변호사님 이신분 읽어주세요!!! 아파트 베란다 앞 나무가 잘렸어요 1 의뢰인 2006/12/27 793
330954 겨울코트류(잠바) 언제 사야 가장 싸게 살까요? 7 코트 2006/12/27 1,185
330953 펌블...이거 생각보다 무지 잼나네요^^ 1 샌디 2006/12/27 541
330952 부부간에 대화가 없으신분들 TV를 끄세요.. ^^ 1 전.. 2006/12/27 750
330951 울아들 목소리가 이상해서 걱정스러워요.. 1 목소리 2006/12/27 318
330950 광장동에 괜찮은 유치원 추천 좀 해주세요. 1 유치원 2006/12/27 299
330949 주택가 건축공사 제한시간 있나요? 2 .. 2006/12/27 688
330948 시어머니 생각에 답답하기만한 8 며느리 2006/12/27 1,738
330947 70대 중반 시엄니께 핸폰 사드리기 7 며늘 2006/12/27 754
330946 반포쪽 중학교 보내시는분..궁금합니다 3 궁금맘 2006/12/27 493
330945 이번 연말엔 연휴인데.. 2 새해 2006/12/27 389
330944 알파카 코트 털 많이 빠지면 안되는거죠? 17 알파카 2006/12/27 3,571
330943 연말 잘 마무리하세요 연말 2006/12/27 108
330942 1인용 다기 파는 곳 알려주세요 *^^* 5 선물 2006/12/27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