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나 가방이나 기타의 것들이야
개개인의 취향이나 능력에 따라 좀 달라지니까
타인의 시선이 맞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을 듯 하고요.
헤어스타일 같은 경우는
타인이 그것보다 이게 더 잘 어울리더라.. 하는 거
그게 맞는 거겠죠?
저는 생머리나 웨이브나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 어쩌면 그때마다 그때의 헤어스타일에 익숙해져서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다른 사람들은 보통 저는 웨이브가 어울린다고 하데요.
제가 보기엔 둘다 괜찮은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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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이 맞는 거겠쬬?
궁금 조회수 : 824
작성일 : 2009-06-22 10:40:37
IP : 61.77.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른분들이
'09.6.22 11:04 AM (211.58.xxx.81)많이 권하는 것이 좀더 낫다고 봐야겠지요.
본인이 자신있게 하면 멋져보이는 경우도 있으나 대중의 평이 옳을 때가 많아요.
명박이가 여론을 무시해서 욕을 많이 드시잖아요...ㅋ2. 음
'09.6.22 11:07 AM (210.177.xxx.46)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
30대 초반을 지나면 생머리 어울리긴 아~~주 힘든 게 일반적이에요. 특히 긴머리는요.
자기만족도 크지만 외모 가꾸는 건 남들이 이쁘다 해주는 것도 만족감을 주지 않나요?
원글님이 둘 다 괜찮다 생각하시면 웨이브 쪽으로 미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나보기에도 좋고 남 보기에도 좋고 ^^3. 저도
'09.6.22 11:25 AM (211.57.xxx.106)짧은 단발커트에 볼륨매직으로 생머리하고 다녔는데요..
이번에 그 머리가 좀 길어서 고민하다 펌했거든요.
어찌보면 씨티홀 김선아 시장 되기 전 머리 쯤이요..
사람들이 오히려 더 어려보이고 귀엽대요..ㅋㅋ
절대 귀여운 얼굴 아니거든요..
음님 말씀대로 나이가 30을 훌쩍 넘기면 생머리보단 웨이브가 더 생기있어보이드라고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얼굴에 생기랑 탱탱함은 조금씩 사라지니까요..ㅠㅠ
아,,, 서글퍼라..4. 원글
'09.6.22 11:31 AM (61.77.xxx.28)그죠?ㅋㅋㅋ
그래서 저 웨이브하긴 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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