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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벌써 저녁할 시간이네요.ㅠㅠ

일요일 하루 조회수 : 359
작성일 : 2009-06-21 17:43:27
아침 10시부터 냉장고, 김치냉장고  여름용으로 정리해주고

요플레도 만들어 코드 꽂고나니  점심 먹을 시간..

엊저녁 끓여둔 육개장으로 점심 먹고 과일 먹고.

세탁기 청소하고 빨래 한번 돌려주고   손빨래도 함께 해서 다 널어주고

베란다  청소까지  하고 이제 숨 돌릴려고 냉커피 한잔 마시며 82 들오니

벌써 저녁 할 시간 이네요.ㅠㅠ

저녁엔 김밥 싸 먹어야겠네요.

몸은 힘들지만 손만 닿으면 물이 펑펑 나오고 빨래 널면 쨍한 햇볕에 바짝 마르고

참... 가진것 없어도 행복한 휴일입니다.
IP : 218.234.xxx.2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천한라봉
    '09.6.21 7:25 PM (211.179.xxx.58)

    저는 국수말아먹었어요.
    여기는 해가 없었는데.. 흑.. 빨래에서 냄새나서 다시 삶았어요.. 한것도 없이 무지 바쁜하루였어요..ㅋㅋ

  • 2. 일요일은 근무중
    '09.6.21 8:11 PM (121.160.xxx.78)

    일요일은 정말 바뻐요
    가까이 사시는 시어머님 일주일에 한번씩 우리집에 오셔서 아이들 얼굴도 보고
    식사도 하시는데 정말 신경많이 쓰여요
    토,일요일만 되면... 어머님 뭐해 드리지~ 하고 걱정이랍니다.
    오늘 점심은 냉면하고 엘에이갈비 먹었어요..일주일에 한번이지만 정말 빨리 돌아옵니다..
    식구들 하루 세번 식사준비하고나면 하루가 짧지요
    내일이면... 금욜까지 또 내 세상이구나............................... 감사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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