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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3차 대형병원 본인부담금 60%로 상향조정

미래의학도 조회수 : 1,151
작성일 : 2009-06-19 17:47:25
http://news.nate.com/view/20090618n02177?mid=n0200

중증환자가 방문해야할 대형병원에 경증환자가 방문해서 의료자원 낭비가 된다..
역시 이넘들은 병원을 한번도 안가본듯 싶네요...
저도 3차병원에서 진료를 지속적으로 받고있는데... 검사 한두개 들어가면 10만원 넘어가는건 순식간;;
요즘에는 대형병원에서 일반적인 경증질환 환자를 거의 받지 않는상황인데 말이죠...
에휴....
IP : 58.142.xxx.20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래의학도
    '09.6.19 5:48 PM (58.142.xxx.209)

    http://news.nate.com/view/20090618n02177?mid=n0200

  • 2. .
    '09.6.19 5:48 PM (119.203.xxx.189)

    나쁜넘들...

  • 3. 깍이는것이
    '09.6.19 5:58 PM (123.247.xxx.87)

    기사 본문에는 좋아지는 것이 훨씬 많네요.

    그나마, 10% 올리는 이유도 어느정도 타당해 보이고....

  • 4. 너,,위에..
    '09.6.19 6:03 PM (210.108.xxx.165)

    살만해도 그렇지..세상을 너 혼자 사냐,,이 알바너마,,오늘 열받게하네

  • 5. 미래의학도
    '09.6.19 6:07 PM (58.142.xxx.209)

    123님...
    3차병원의 특성상 10%인상이 어떤결과를 불러오는지 모르시죠?
    대부분 중증환자들입니다... 만성질환자라도... 동네의원에서 이환자는 큰병원에서 봐야 좋을것 같다는 환자들 뿐이지요..
    그리고 저소득층도 물론 많이 오구요....
    병원입장에서 더 좋겠죠.. 당장 현금수입이 더 커지니깐...
    근데 환자들은요? 대부분의 환자들이 오늘 병원비 얼마나 나왔는지 조마조마 하는 사람들 뿐이라는걸요..

  • 6. 추억만이
    '09.6.19 6:16 PM (122.199.xxx.204)

    123. 2MB 추종자 라능;;;

  • 7. 그래
    '09.6.19 6:35 PM (125.187.xxx.238)

    그래... 열심히 옹호해봐라.
    지금이야 잘하는 거 같아 보이지?
    내년 총선 어찌될지 걱정도 안되지?
    연 2회 3차병원에서 외래 검진 받으셔야 하는 우리 부모님께
    'mb 때문에 병원비 오른다'라고 말할 빌미를 만들어줘서 고맙네.

  • 8. 그래
    '09.6.19 6:39 PM (125.187.xxx.238)

    총선-->지방선거로 수정합니다.

  • 9. 123
    '09.6.19 6:44 PM (119.197.xxx.185)

    당신 자식 얼굴 똑바로 쳐다보소~
    당신은 오늘 얼마 벌었는지 모르겠지만 당신 자식은 앞으로 뭐 먹고 살게할거유?
    당신 자식 아프면 당장 병원가서 병원비 얼마 들어 가는지 몸소 겪어 봐야 알겠수?
    나도 자식 키우는 어미라 차마 이 말까지는 못하것지만 어찌 그리 한치 앞도 모르고
    아무 돈이나 받아 먹는지 원 참으로 딱함니다 그려.....

  • 10. 바꾸리라
    '09.6.19 7:09 PM (121.139.xxx.81)

    아이가 많이 아파서 3차병원 수시로 드나들 수 밖에 없는 저희로서는
    너무 가슴 아픕니다. 가기 힘들고, 돈도 많이 들고, 서러움도 많지만
    오로지 아이 아픈 거 좋아지기만을 바라며 열심히 드나드는데.....
    엎친데 덮친 격이네요. 지금만으로로 힘든데....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 11. 작년에
    '09.6.19 7:33 PM (61.72.xxx.211)

    고대병원에 입원햇엇는데
    암환자가 수술비 없어서 수술 못하고
    세상 떠나는걸 봣어요 ....

    아무리 의료보험이 잘됐다고 해도
    사각은 있는거구요
    아픈 사람은 돈때문에 고민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 12. 고대병원
    '09.6.19 8:00 PM (115.140.xxx.24)

    제작년에 어머님 입원하셨어요...
    미래의학도님 말씀처럼 하루하루 병원비가...정말 걱정스러웠죠....
    일주일마다 정산하라고 청구서가 나오는데...
    거의가 100만원정도였으니까요....

  • 13. 진짜
    '09.6.19 8:22 PM (121.1.xxx.124)

    병원 다녀 보신분들은 알꺼에여.. 열받네요..
    저도 3차 병원 다니는데 돈이 장난 아니져..
    병실 없어 2인실에 있을때도 하루 하루 몇십만원하는 병실료 까지 속타는 마음 ...123님 꼬옥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14. ..
    '09.6.19 11:14 PM (211.38.xxx.202)

    없는 사람은 보험 있어도 걱정되지요
    근데 대형 병원 중 두 군데는 있는 사람 휴식처라는 말을 들었어요

    글타고 저들이 있는 사람 걱정해서 본인부담금 올리겠어요..
    맨날 갈아엎고 새로 세울 생각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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