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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초롱 어린이집 화상 사건

아시죠..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09-06-19 17:42:06
사진 보고 너무 끔찍해서..
차마 말을 이을수 없네요.
치료비 문제가 심각한 듯한데
공신력 있는 분께서 나서 주시면 적은 돈이나마 돕고 싶어요.
능력없는 1인 올림.
IP : 115.139.xxx.14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시죠..
    '09.6.19 5:42 PM (115.139.xxx.149)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EFwg&articleno=12883155&_blogh...

  • 2. d
    '09.6.19 5:47 PM (125.186.xxx.15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쩌다..ㅠㅠ

  • 3.
    '09.6.19 5:57 PM (116.33.xxx.167)

    해남사는 농부님이 동분서주 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동생분이 로펌변호사시래요...

  • 4. 저도
    '09.6.19 5:58 PM (59.25.xxx.136)

    조금이라도 도와 드리고 싶으네요..다시 한번 82의 기적이 일어 났으면 좋겠네요

  • 5. 억장이
    '09.6.19 5:58 PM (211.253.xxx.88)

    무너지네요.. 이 더위에 아이아 얼마나 아프고 힘들지??
    화상정도가 넘넘 심각하네요.. 사진을 보니 가슴이 후덜덜...
    그 어린이집 운영 못하게 어떻게 좀 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 6. 아시죠..
    '09.6.19 5:59 PM (115.139.xxx.149)

    공지뜨면 일조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마음아파요..

  • 7. 올리버
    '09.6.19 6:04 PM (121.172.xxx.220)

    저두 기다리고 있습니다....마음이 아픈 정도가 아니구 그것보다 더...

    정말 몇일동안 많이 우울해했어요

  • 8. 아시죠..
    '09.6.19 6:07 PM (115.139.xxx.149)

    저도 6세 아들이 있어서.. 치료 받는 과정도 ..너무 힘들듯..
    82에 또 한번의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 9. 까만봄
    '09.6.19 6:10 PM (114.203.xxx.189)

    무서워서 차마 사진도 못 보고 있네요...
    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울지...ㅠㅠ

    정말 어떻게든 힘을 보태고싶습니다.

  • 10. d
    '09.6.19 6:31 PM (125.186.xxx.150)

    저거 치료가 되긴 하는건가요?ㅠㅠ 정말 끔찍하네요 ㅠㅠ 하반신전부가..애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ㅠㅠ

  • 11. 아휴 진짜
    '09.6.19 6:31 PM (211.225.xxx.12)

    끔찍해도 너무 끔찍하네요
    주위에 4살짜리가 저렇게 화상 입은걸 본적있는데 치료기간도 엄청걸리고 아이도,가족들도 정신적으로,경제적으로 많이 힘들더라구요
    치료 끝나고나서도 오랫동안 주의해야할것도많고 아이가 정말정말 힘들텐데...
    그 어린이집 행태를 보니 정말 욕이 나오네요
    내가 그 아이의 엄마라고 생각하면 정말 제정신이 아닐거 같아요
    꼭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12. 세상에
    '09.6.19 6:37 PM (221.151.xxx.139)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울까요...세상에...ㅜㅜ
    손 끝이 살짝만 데여도 쓰리고 아픈데.....어린아가가...세상에...
    빌고 또 빌어도 아이 와 엄마 마음은 지옥 같을텐데..ㅜㅜ

  • 13. 저도
    '09.6.19 6:59 PM (122.252.xxx.13)

    사진 한 번 보고 차마 다시 못 보겠더라구요.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 14. -----
    '09.6.19 7:14 PM (118.221.xxx.238)

    구청과 어린이집에서 연대로 책임져야 하지 않나요? 입학 당시에 보험료도 받지 않습니까.

  • 15. 어떻게...
    '09.6.19 8:09 PM (124.56.xxx.206)

    어떻게 이런일이...
    차마 사진 못 보고 있다가
    지금 이 글에서 봤어요.
    아이 엄마아빠는 마음이 어떨지...
    정말 가슴 아픕니다.
    저도 작으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데...

  • 16. d
    '09.6.19 8:34 PM (125.186.xxx.150)

    누가 모금을 좀 주도하셨으면 좋겠네요. 장터바자회도 함께요~.

  • 17. 정말
    '09.6.19 11:05 PM (211.203.xxx.234)

    끔찍하니까
    임신중인 분은 절대 클릭하지 마시구요
    누군가 나서면 저도 조금이라도...

    아이의 고통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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