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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체리철인가봐요..많이 보이니 좋아요

다이어리 조회수 : 1,302
작성일 : 2009-06-18 17:22:05
체리를 참 좋아합니다 제가..^^
요즘 여기저기 체리가 많아서 좋긴 한데 가격이 점점 오르는 거 같아요ㅠ.ㅠ
어제도 마트에서 앉은자리에서 뚝딱할 수 있는 양인데 만원에 사왔고요

체리좋아하시는 분, 어디서 사드세요?
IP : 222.107.xxx.15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리값..
    '09.6.18 5:31 PM (59.13.xxx.51)

    정말 비싸요~ㅠㅠ

    그래서 올해꺼는 작은박스하나 사서 일단 먹고..올해는 이걸로 끝이다~이러고 있네요.
    작년에 왕창 나왔을때 남편 졸라서 가락동에서 한박스사와서 혼자서 싱글벙글하면서
    먹던 기억나네요~~^^;;
    냉동실 뒤져서 남겨놓은 체리 아껴먹고 있어요~

  • 2. 저도..
    '09.6.18 5:35 PM (121.144.xxx.76)

    저도 체리 무지 좋아합니다(수입과일 농약이야기 나오겠지만..).
    조금씩 사다 먹다
    82장터 초은마미님께 5kg 씩 두번 주문해 먹었네요.
    근데 아시다 시피 체리가 쉽게 상하는 과일이라..
    냉장보관 확실해도 2-3일 안에 다 먹지 않음 많이 상하더군요.

    그래서 두번째 주문은 사용할 양 외는 반 나눠 씨 빼고(아보카도 빼듯이 ) 냉동시켜 놓았어요.

  • 3.
    '09.6.18 5:35 PM (122.47.xxx.4)

    저 그래도 코스트코가 가장 넉넉한것같아요.
    벌써 두번 갔다왔어요.
    910g에 14000원 정도이니요..
    그리고 코스트코게 좀 싱싱하고 맛나요.
    작년보다 양도 작고 가격이 올랐지만 워낙 맛나니 용서해요.
    이대아니면 못먹으니 열심히 먹어요..

  • 4. 저도..
    '09.6.18 5:42 PM (121.144.xxx.76)

    코스트코..정말 싸네요.
    910g에 14000이면..
    킬로당 15000가량.... 너무 싼거 같은데..
    가격 정확한가요?

  • 5.
    '09.6.18 5:54 PM (122.47.xxx.4)

    예,14000원 몇백원 붙어잇어요.
    지난주는 14000원이구요.
    그래서 전 장터에서 안사요.
    여기것은 엄청 싱싱해서 한 1주일 가더리구요..
    물론 미국것이고요.
    원래 체리는 미국것이 더 좋데요. 호주산은 가격도 싸고 맛도 떨어진데요.
    어제 사왔는데 가서 달랑 체리 3상자 들고 왔어요.
    아무 것도 안사고 다음주에 한번더 갈거예요..
    혹 필요하심 연락 주세요.
    전 양재로 가요..
    근처면 사올테니까요>>>

  • 6. ...
    '09.6.18 6:06 PM (221.191.xxx.103)

    저도 체리 좋아하는데...코스코꺼 냉장고에 일주일이 뭐에요 계속 둬도 곰팡이 절대 안피던데요;
    무섭도록 싱싱해서 못사먹겠어요. 칠레산 씨없는 포도도 마찬가지구요.
    너무 많이 드시진 마세요.

  • 7. 우럽
    '09.6.18 6:37 PM (124.51.xxx.107)

    유럽에서 체리사면 하루만 지나도 곰팡이 피던데요...
    어떻게 우리나라 오는동안 저리 멀쩡하게 잘들있는지....
    많이 드시지 마세요..

  • 8. 수입산
    '09.6.18 6:46 PM (211.47.xxx.146)

    체리 아닌가요?
    난 너무 먹고 싶어도 수입산이라 꽁꽁 참고 있는데..
    드시는 분이 많으시네요

    나도 그냥 먹어버릴까.... 하는 마음 굴뚝입니다...

  • 9. 코슷코
    '09.6.18 7:47 PM (211.41.xxx.90)

    지난번엔 뉴질랜드꺼던데 그래서 사왔어요
    맛있던데요 저는
    이제 안먹어요
    요즘 복분자랑 생블루베리랑 오디랑 국내산 앵두는 끝물이고
    다들 너무 맛있어요
    오는데 오랜시간 걸리는것보다는
    몇시간 달려온걸로 먹기로 ...

  • 10. 체리가 참
    '09.6.18 8:04 PM (118.47.xxx.63)

    맛있잖아요^^
    수입농약얘기는 알지만
    그냥 사서 먹어요. 나름 깨끗하게 씻어서.
    한 철 잠깐이고 워낙 체리를 좋아해서요....

  • 11. ..
    '09.6.18 9:04 PM (211.243.xxx.231)

    체리 좋아하는데.
    저거 농약덩어리라고 최면을 걸면서 안먹고 참아요.
    사실은 비싸서 참는거죠. ㅡㅡ;;;

  • 12. 침 질질
    '09.6.18 9:33 PM (119.196.xxx.49)

    뉴질랜드 살 때 슈퍼에서 원없이 사먹었는데..ㅠ.ㅠ. 1킬로에 5천원 정도 했나? 암튼 정말 맛나고 싱싱한 그 지천에 널린 체리.. 이 년 째 못먹고 있네요. 혹시 1,2월에 뉴질랜드 가시거든 남섬에 가셔서 체리 따기 체험 하시고 오세요. 맘대로 따고 맘대로 먹을 수 있어요.

  • 13.
    '09.6.19 12:09 AM (114.205.xxx.72)

    체리가 안 나는 우리나라...
    왜 안 나지.. ㅠㅠ
    블루베리는 재배 시작했나본데
    밥숫갈로 두수저 쯤 담아놓고 5천원이더군요.
    제발 체리가 울나라에서 자랐음 좋겠어요ㅠ

  • 14. 으님
    '09.6.19 12:20 AM (211.41.xxx.90)

    유기농은 만이천원이라우
    쫌 덜한 데는 9000원
    그래도 200그램에 7천원하는거 댓개 사다가 피곤한 오후에 나 혼자만 먹어요
    난 소중하니까 ㅋㅋ

  • 15. 우리나라
    '09.6.19 10:28 AM (116.33.xxx.118)

    에서도 체리 재배한다고 어디선가 본 기억이..가물가물~~

  • 16. 우리나라체리
    '09.6.19 10:38 AM (61.74.xxx.111)

    경주에서 재배한 체리 있던데요.
    롯덴가 어디선가 판다고 신문에 났더라구요

  • 17. 과일
    '09.6.19 11:19 AM (211.51.xxx.98)

    거의 모든 과일을 엄청 좋아해서 밥보다 과일을
    더 많이 먹는데, 체리가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오히려 체리보다 칠레산 씨없는 포도가 더
    맛있는거 같아요. 체리를 먹을 때 마다 이게
    무슨 맛이지 싶어요. 단맛도 어정쩡하고 그렇다고
    새콩한 것도 아니고 도대체 무슨 맛으로 즐기시는지요?
    여기서 체리가 하도 맛있다고 해서 몇번을 사먹어도
    제 입에는 아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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