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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에서 아기엄마들이 많이 쓰고 다니는!
근데 그거 머리 가운데 구멍 뚫린거 많이 쓰시더라구요.
저도 오늘 마트에서 운동할때 쓰는 캡모양인데 앞에 밀짚스타일로 하나 샀거든요.
근데 커피색이랑 아이보리색이랑 고민이 되서요.
일단 커피색을 사왔는데 생각보다 어둡다는 느낌이...
어떤 스타일이 일반적으로 더 모든 옷차림에 잘 어울리나요?
색상면에서만요.
이런 쓸데 없는 질문 죄송해요.
근데 요즘에 아기때문에 혼자만 지내서그런지..
영 감도 없고 판단흐려지네요.
센스가 없어지는 느낌?ㅋ
1. 커피색은
'09.6.18 4:13 PM (116.126.xxx.17)너무 어둡던데요....차라리 아이보리로하세요~~
2. 제가
'09.6.18 4:35 PM (220.72.xxx.120)제가 모자가 많이 있는데, 이제까지는 거의 아이보리로 쓰고 다녔어요.
이번에 커피색 구입했는데 의외로 분위기있고 멋집니다.3. 둘다
'09.6.18 5:00 PM (118.37.xxx.218)무난해서 어디에나 어울릴 것 같은데요...
아니면 아예 밀짚색(?) 있잖아요. 그것도 여기저기 두루두루 쓰기엔 좋던데...4. 모자
'09.6.18 5:01 PM (119.192.xxx.207)모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tv에서 양산에 대해 나온적 있었는데
어둡고 짙은 색일수록 자외선 차단 된다고 본적 있어서요
모자 문의하시니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5. ...
'09.6.18 5:14 PM (125.177.xxx.49)그 모자 이름이 뭐죠? 하나 사야 하는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6. 헬렌 카민스키
'09.6.18 5:25 PM (122.38.xxx.241)정품도 백화점에 팔고 그런 스타일도 많이 팔아요.
여기 장터에도 있는것 같던데...1만원대라 품질은 글쎄요~7. ...
'09.6.18 10:25 PM (124.49.xxx.28)제가 제평에서 작년에 커피색 사서 아주 뽕을 뽑고 잘 쓰고 있네요. 올해도 너무 멀쩡해서 또 사지 못하고 쓰고 다녀요...
우선 밀짚색이면 잘못하면 농활분위기가 나더라구요...;;;;
커피색이 더 세련되어 보여요..
그리고 헬렌 카민스키 저도 백화점에서 봤는데 뒤에 찍찍이 없고 일체형이라서 사용하기 불편하고 두꺼워서 가방에 쏙 들어가긴 좀 무리가 있더라구요..
모양도 시장꺼가 더 맘에 들구요...
여름에 잠깐 쓰는거 20만원대 쓰는것도 전 돈아깝구요...뭐 헬렌이 더 럭셔리하긴 합니다...8. .
'09.6.19 10:35 PM (220.64.xxx.97)아이보리색은 얼굴이 환하게 보이지요.
짙은 청색도 좋고, 이것저것 쓰고 거울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