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어린이집 보내 놓고....
컴앞에 앉아 있다가 문득 둘러본 우리집...
김치냉장고 위에 화장지 감기약 지갑이 올라가 있고
식탁위에도 화장지 수첩 전화기 물컵2개 누룽지.....
우리집은 왜 이리 지저분할까?
치운다고 치우는데 역시 내가 구제불능?
탁자위에 식탁위에 책상위에 김치냉장고 위에
물건없이 깨끗한 날이없네...
으.........
청소의 달인 교육이라도 받아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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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아니 나는..)구제 불능???
구제불능 조회수 : 460
작성일 : 2009-06-17 10:34:02
IP : 121.124.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라보~~
'09.6.17 10:36 AM (116.126.xxx.17)동지만났네요^^ㅎ
2. 대청소
'09.6.17 10:37 AM (114.206.xxx.240)주말에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대청소를 해 보세요.
매일 청소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피곤함때문인지
혼자서 치우기는 정말 싫은데...
어쩌다 청소를 하는 남편과 아이들은 너무 즐겁게 재밌게 하더라구요.
저도 저번주에 대청소를 하고 지금은 깨끗해진 집을 보니 흐뭇해요.
그리고 다시 그때그때 치워보려고 노력하고 있네요..3. ..
'09.6.17 10:40 AM (222.237.xxx.25)저도 아침부터 그생각 하던중이었어요..^^;;
4. .....
'09.6.17 11:45 AM (124.54.xxx.7)아까 원글님 글 읽으면서 저희집도 둘러보니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더만요..ㅎㅎ 그래서 방금 대충 정리하고 청소기 돌렸네요.근데 이리 샤샤삭 치워놓으면 뭐 합니까..좀 있음 애 둘 오는데 저지르는데 단 10분이면 충분하잖아요..정말 우리집에도 우렁각시 와서 밤새 청소 빨래 다 해줬음 좋겠네요.저도 요새 우울한 기운이 있어 손도 깜짝 하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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