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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꼴` 관상가, 北 후계자 김정운 관상 봤더니…

클났다.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09-06-16 21:09:00

http://news.hankyung.com/200906/200906151200g.html

IP : 119.196.xxx.2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났다.
    '09.6.16 9:09 PM (119.196.xxx.239)

    http://news.hankyung.com/200906/200906151200g.html

  • 2. 낭만고양이
    '09.6.16 9:13 PM (125.142.xxx.28)

    전쟁나면 다 한나라당이 원해서 나는 걸텐데, 김정운 관상이 무에 상관이람...

    한경은 뭐하는 신문이래요?

  • 3. pm
    '09.6.16 9:14 PM (122.38.xxx.27)

    하다하다 안먹히니 이젠 관상가까지 동원하는군.

  • 4. ▦후유키
    '09.6.16 9:20 PM (125.184.xxx.192)

    그 사진 이번에는 확실한 건가요?
    일본정보력을 믿을 수가 있어야지.. ㅋㅋ
    쏘지도 않은 미사일 발사했다고 언론발표하더니
    대한민국 일반인을 김정운이라고 보도하고..
    믿어도 되는 건가..

  • 5. ㅋㅋ
    '09.6.16 9:50 PM (121.88.xxx.84)

    신선생이라...
    아주 소설을 써 재꼈네요
    저 이사람한테 관상 봤거든요..사이비랍니다.
    울 언니가 지금 커피전문점 본사에서 과장으로 일하거든요..몸이 아파 나오려던걸..사장이 월급 올려주고 주 5일제 제안해서 지금 계속 다니고있고..돈도 잘 벌고..남친도 괜찮고..저번 봄엔..가맹점 하나 내서..지금 돈을 긁어모으고 있거든요..
    헌데 저사람이 울 언니 얼굴 보더니..ㅉㅉ..돈도 없고 남편이 말도 안듣고..자식새끼는 나가 죽으라하네..이러는거 있죠..ㅋㅋ..울 시누 너무 황당해하고..그러면서도 (울 언니 돌싱이에요 아이도 없구요)자식 남편 이야기는 안하면서 그럼 어떻게해야하나요? 그러더라구요 시치미떼고..
    그러니까..그냥 살아..얼굴에 코가 크고..콧구멍이 벌어져..어떻게해도 당신은 안좋아..
    그냥 회사생활이나 하면서 100만원 200만원 받아먹어..
    그러고 땡! 그러고 돈 받구요..
    저한테는..이마가 곧고 눈썹이 반듯해서 성격이 바르고 곱다..
    헌데 눈이 처져서(씨..)운이 다 빠져나간다..귀가 뒤로 넘어가서 남편복이 없다..
    있는 운도 다 빠져나가고 남편복이 없으니 폭행을 예사로 당하고..ㅡ,.ㅡ
    무시당하기 일쑤이니..내가 왜 사나..싶을거다..
    제가 너무나 어이없고..그럼 어떻게하나요?했더니.그냥 살아..귀를 수술할수도 없고..타고난거 어쩔수 없어..그러고선..그자리에서..상담내내 술에 담배에..아주 쉰내나는 노인네..에효
    저런곳에 끌고 가 미안하다고 언니가 밥 사주더라구요..어찌나 기분 나빴던지..
    저 남편한테 맞지도 않고..울 남편 엄청 착하거든요..제가 맞고산다니..미친 노인네 할 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귀하나 뒤로 젖혀지고..눈 쳐져서 이렇다는건 저도 할수 있는 이야기네요
    어쩜..사람얼굴을 그리도 못 읽어내고 눈 생김세 귀 생김세만 갖고 저럴수 있는지..
    사람의 희망을 싹둑 잘라먹는 일로 돈버는 사이비예요

  • 6. 한경도
    '09.6.16 10:26 PM (119.71.xxx.85)

    조중동 못지 않은 신문입니다.
    저희 집은 한겨레신문보는데요....한국경제신문을 덤으로 줍니다. 한경 넣지 말라고 해도 덤으로 주네요...조중동과입니다.

  • 7. d
    '09.6.16 10:36 PM (125.186.xxx.150)

    설마 걔가 MB보다 더 큰일일라고-__

  • 8. 저 꼴
    '09.6.16 11:59 PM (211.41.xxx.90)

    매일 찾아서 보는데요
    거기 보면 이메가 얼굴과 똑같은 그림을 매우 나쁘다고 썼던데
    그래서 댓글 보면 허영만님 몸조심하라고 하고 곧 절필하시는거 아닌지 걱정하고 그러던데
    저도 그렇게 느꼈고요
    뱀눈 설명하는 그림은 딱이에요 딱
    그걸 한경처럼 이용하리라고는 미처 예상 몬했다

  • 9. 김정운
    '09.6.17 1:12 AM (211.212.xxx.229)

    김일성 젊었을 때랑 많이 닮았다 느꼈어요.
    김일성 젊었을 때 사진 보고 그 풍채며 인물이
    가히 필적할만한 사람 찾기 힘들겠다 생각했었어요.

  • 10. 댓글쩌네요.
    '09.6.17 1:38 AM (125.178.xxx.63)

    100프로 광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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