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펌] 언소주 소비자 운동 동참 하기

추억만이 조회수 : 359
작성일 : 2009-06-15 10:04:13

[스크랩] 조중동 식당에서는 카드로, 겨레향 식당에서는 현찰!!  
글쓴이: 보고싶어 조회수 : 437 09.06.10 16:34 http://cafe.daum.net/stopcjd/2vIi/6836  ..




이 제안은 “라피앙떼”님의 제안을 다시 구성한 것입니다. 이것은 전혀 그 분의 아이디어입니다. 라피앙떼님 고맙습니다!!!



식당 등에서 식사 등을 끝내고 나오면서 계산을 해야 하는데 이때 꼭

“무슨 신문을 보세요?”

라고 웃으면서 물어 봅시다. 그러면 계산대에 있는 주인등이

“조선(동아, 중앙)보죠 뭐”

그러면

“그러면 카드로 하겠습니다”

라고 말해 주세요. 분명히 잘 들리게. 그러면 주인은 고개를 쳐 들면서 쳐다 볼 것입니다.

그때 웃으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한겨레나 경향신문을 보신다면 현찰로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면 주인은 즉시

“예?”



그 이후는 잘 아시겠지요? 취지를 부드럽게 잘 설명해 드립니다.

그리고 신용카드 서명은 “조선 절독”, 또는 “동아(또는 중앙) 절독” 요렇게 씁니다.

주인은 쓰린 마음에 유심히 신용카드 전표의 서명을 볼 겁니다.



그리고 계산을 끝내고 나가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는 현찰로 계산하게 해 주십시오. 부탁 드립니다. 하하하”



이렇게 합시다.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은 돈이 너무나도 중요한 세상 아닙니까?

카드 수수료가 매상의 3~4%라면 이건 어마어마한 수준입니다.

만약 수수료가 매상의 3~4%라면, 재료비, 인건비, 기타비용 빼면

나머지 집에 가져 갈 돈의 30% ~ 40%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주인 입장에서 카드 손님이 줄면 너무 너무 좋은 겁니다.



그런데 만약 주인이

“한겨레(또는 경향신문) 봐요”

그런다면 어쩌지요?

“아이고 고맙습니다. 카드로 하려고 했는데 현찰!!”

합니다.



이 경우 꼭 현찰로 지불합시다. 주인에게 고맙다고 하고. 그 정도는 우리 언소주 회원들이 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년말 정산할 때 아주 쪼금만 손해 봅시다~.





회원 여러분 요거 꼭 실천합시다. 조중동 보는 식당에서는 3,000원 짜리 밥을 먹어도 신용카드!!!



기획팀 보고싶어~



라피앙떼님이 쓰신 글 http://cafe.daum.net/stopcjd/6pHE/59



참고로 보세요.( http://blog.minjoo.kr/2158 )에서 복사해함.



신용카드 수수료문제가 우리나라에서 특별히 심각한 이유는 우리 경제활동인구의 무려 36%에 해당하는, 600만명이 자영업자(170만 가맹점)로 그 비율이 세계적으로도 높고, 그들의 고통이 곧바로 국민들의 고통으로 다가온다는 것. 특히 우리 자영업자들 중 40%인 무려 270만명이 100만원 이하의 수입이거나, 심지어 적자에 시달리는데 이들조차도 10%의 부가가치세와 2~4%의 신용카드수수료를 어김없이 내고 있다는 것은 큰 문제이다.

신용카드수수료의 문제는 그 수수료율이 역진적이라는 것. 즉 카드 수수료율이 힘이 있는 주유소, 골프장, 대형마트같은 곳은 1.5%정도의 낮은 비율인 반면에 힘없는 모래알인 식당, 숙박업, 카센터, 미장원, 학원 등 서민 자영업자들에 대하여는 상당한 이유도 없이 2배인 3~4%에 이른다는 것임. 카드사들은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는 카드수수료의 구체적 근거나 이유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한국의 신용카드 수수료율은 다른 선진국들 예를들면 미국2.1% 유럽연합1.2%에 비해서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출처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원문보기  글쓴이 : 보고싶어





아이디어 좋군요
IP : 122.199.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금영수증
    '09.6.15 10:06 AM (59.8.xxx.105)

    달라고 하시면 연말정산시에도 손해는 아닌 것 같은데요.

  • 2. 건이엄마
    '09.6.15 10:08 AM (121.167.xxx.116)

    좋은생각이네요. 그렇게하겠습니다.

  • 3. 아꼬
    '09.6.15 10:30 AM (125.177.xxx.131)

    카드에 조중동폐간만 열심히 썼지 그생각은 못했어요. 겨레랑향이 구독업체는 현찰로.
    실천하겠습니다.

  • 4. **
    '09.6.15 11:08 AM (211.172.xxx.132)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 5. ▦ Pianiste
    '09.6.15 1:24 PM (221.151.xxx.237)

    이것 좋은 생각이에요.
    계산할때 시간이 좀 걸려도 꼭 해봐야겠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6202 방금 애랑 싸우다 들어왔네요 2 아이고 2010/06/10 690
466201 너무너무 짠 김장알타리 버릴까요? 13 구제방법 2010/06/10 857
466200 닉네임 바꾸면 안되나요? 2 싫어 2010/06/10 325
466199 화성인 바이러스의 가장 충격적인 출연자는 8 2010/06/10 2,553
466198 싸인펜 뚜껑을 잃어버렸어요ㅠ.ㅠ 3 대체뚜껑? 2010/06/10 575
466197 한국판 톰소여의모험, 허클베리핀은 뭐가 있을까요? 3 ㅅㅅ 2010/06/10 377
466196 샐러드 소스 추천부탁드려요. 4 궁금녀 2010/06/10 843
466195 숙변 제거하고 가스제거 방법 아시는분.. 13 2010/06/10 2,277
466194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가장 한심한 출연자는 12 ㄴㅇㅁㄹ 2010/06/10 2,585
466193 장터에다인님 원래 문자 해도 연락이 없으신가요? 1 ㄴㄴ 2010/06/10 473
466192 동이에서 장희빈 오빠 역할의 김유석씨 멋져요 13 동이 2010/06/10 1,368
466191 화성인 바이러스에 압구정패리스힐튼 엄마.. 2 화성인 2010/06/10 6,523
466190 정말 좋은 홍어를 선물받았거든요..혹 냄새안나는 보쌈브랜드 뭐가 있을까요? 3 삼합 2010/06/10 428
466189 초1 수학문제 좀 봐주세요..^^;; 6 초등맘 2010/06/10 820
466188 저녁먹다 부부싸움 했습니다요... 17 이든이맘 2010/06/10 3,529
466187 소녀시대 많이 좋아하는데요 1 소녀시대 2010/06/10 354
466186 추노에 나왔던 방화백....배우 안석환씨 3 술푸게 하는.. 2010/06/10 1,047
466185 [펌]소방액 분출사건이 나로호에 준 영향?-아고라 2 나로호 2010/06/10 569
466184 (무플ㅜㅜ)6개월정도 냉장고에 있던 간장게장 국물 다시 끓여서 써도 되나요? 3 간장게장 2010/06/10 573
466183 남편이 시간강사인데요...고민이.....(조금 길어요) 10 .... 2010/06/10 1,626
466182 이번 '김수철 사건'이 저를 너무 힘들고 슬프게 하네요. 9 슬퍼요 2010/06/10 2,003
466181 6학년 아들의 핸드폰구입 도와주세요 2 핸드폰 2010/06/10 370
466180 영어 단어장 추천 좀 해주세요. 1 열공 2010/06/10 410
466179 타블로 승!!! 36 벼리 2010/06/10 6,565
466178 당돌한 여자 보시는 분 알려주세요..^^ 9 당돌한 여자.. 2010/06/10 1,489
466177 wap-2000이라는 천연 알카리 정수기 아시는 분? 워터엠 1 사기인가? 2010/06/10 3,642
466176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다. LA 한인회장 선거.(재외국민 투표와도 관련 있음.) 1 세우실 2010/06/10 486
466175 거실에서 베란다로 나가는문에대한 질문이에요,, 1 juu 2010/06/10 545
466174 조선일보, ‘곽노현’에 떨고 있나? 16 민언련 2010/06/10 1,633
466173 요즘아침저녁으로 뛰어다니는 동네 아이야.. 7 .. 2010/06/10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