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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색 비강진 이라는 피부병 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피부과의 스테로이드 먹고, 바르고... 그러나 그약 끊으니 더 퍼지더군요.
검색해보니 심각한 병은 아닌데 옴 몸에 붉은 반점이 있으니, 직장생활에서 신경쓰이는것 같습니다.
저항력증진을 위해 프로 폴리스를 복용시키고 싶은데, 혈압약 복용중에 프로폴리스 복용해도 될까요?
그리고 이 피부병에 좋은 민간요법 없을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분은 가셔도 남은 우리는 이런 일상사에 매여있네요.
삼성불매 동참 노력중입니다.
1. 맘
'09.6.14 2:48 PM (222.120.xxx.29)제가 결혼초에 장미색비강진으로 고생했어요
잠을 충분히자면서 푹 쉬셔야 빨리 나아요 전 온몸을 덮어서 우태하피부과에서 광선치료도 받았어요 근데 어느순간 없어졌어요 정신적인것도 작용을 하는거 같아요 제가 그때 서울로 시집와서 혼자 힘들었거든요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편해지면 빨리나을거 같네요2. 저도
'09.6.14 3:14 PM (124.56.xxx.53)저도 5년쯤 전에 한번 걸린 적 있었어요. (이런걸 걸렸다고 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때 저는 교통사고 후였어요.
횡단보도 건너다가 승합차에 받혀서, 한쪽 볼이 눈에 띄게 부풀어올라 있는 상태였는데
윗분 말씀을 들으니 그 스트레스가 심할 때 였네요.
제 인생에서 제일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때였어요.
저는 그래도 그냥 피부과에서 주는 연고 바르니 금방 괜찮아졌어요.
전 가려웠는데.. 가렵지는 않으신지?
도움은 못되고, 오랜만에 병명 들으니 생각나서 몇자 적었습니다.
남편분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3. 딴건모르겠지만
'09.6.14 5:04 PM (116.40.xxx.143)제 남편이 고혈압약 복용중인데, 프로폴리스는 매일 마십니다
그것때문에 특별한 문제는 없어요4. .
'09.6.14 5:14 PM (121.187.xxx.97)전 결혼식하기 2달전부터 생겨서 많이 걱정했었어요
의사들이 입에달고사는말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해서 저는 약도 안바르고 안먹고했어요
혹시 결혼식까지도 계속되면 자외선치료(?)인가 받자고 해서 그냥 기다렸는데
다행히 조금씩 없어지더라구요 간지러운것만 참으면 되니 좋지도 않은 약 바르지 마시고
시간을 가지고 그냥 기다리는 방법이 무식하지만 제일 좋은것 같네요5. 저도
'09.6.14 5:28 PM (61.72.xxx.233)한 5년전쯤 걸렸었던거 같아요
정말 대책이 없드라구요 지금생각해보면 스트레스받았는지 기억은없고
피부과 가서 자외선치료받았구요
병원서 성추행비숫하게 당해서 무서웠던기억있구요
그래서 약도 안바르고 있었는데 2-3개월후에 나았어요
좀 오래기다려야 없어지더라구요6. 시간이
'09.6.14 11:58 PM (115.136.xxx.70)지나면 서서히 없어져요. 저두 작년에 걸렸는데 아프진않으면서 어찌나 흉칙하게 반점들이 생기는지, 그게 또 얼굴이나 손발은 멀쩡하고 몸통만요.
반점이 다 사라지는데 4-5개월정도 걸렸던거같애요.
후유증은 없고(병원에선 초기에 약복용안하면 반점의 흔적이 남을수도 있다고했는데, 약을 먹어서인지 하나도 없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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