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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우산에 찍혀 다쳤다. 그래서 방패로 찍었다 ?

그래도안됨. 조회수 : 323
작성일 : 2009-06-14 09:39:28
동료(소대장이)가  우산에 찍혀 다쳤다. 그래서 우산으로 소대장을 다치게하고 약올리던 사람을
우발적으로 흥분해서 방패로 찍었다 ?

음..

그래도 그것은 아니지요.

경찰의 옷을 입었다면, 상대가 아무리 불법폭력시위를 하면서 과격한 폭력을 행사하고,
차도에서 폭력을 행사하다가 인도로 올라가서
"난 이제 인도~~~ 다 ~~~~~    메 ~~~ 롱" 이라고 약을 올린다고 해도 참아야 합니다.

아니, 진압은 딱 합법의 테두리에서 해야 합니다.현행범이 도망갔다가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니, 인도로 올라가서 연행하면 됩니다. 무리해서 차도에서 방패로 찍으면서 진압할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동료가 우산으로 찍혀 다치고 하면, 열불이 나겠지요.. 그래도 참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래  노무현정권시절에 무자비하게 폭행을 하면서 진압하던 수십장의 자료들을 보니,
(노무현정권시절 무자비한 폭력을 써서 시위대를 진압하던 수십장의 사진 링크입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4&sn1=&divpage=64&sn=off&...

아마도 그때 시절의 고참들에게서 들은 게 있는 듯 하지만,

이제 정권이 바꿨습니다. 합법의 테두리안에서 합법적으로 과격불법폭력시위를 진압하는 것이 맞습니다.

IP : 123.247.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안됨.
    '09.6.14 9:39 AM (123.247.xxx.73)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4&sn1=&divpage=64&sn=off&...

  • 2. 세우실`
    '09.6.14 9:43 AM (221.138.xxx.7)

    제목만 감사히 받겠나이다.
    토론의 거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ㅎㅎ
    '09.6.14 9:44 AM (122.40.xxx.88)

    나름 머리 쓰시는건가요? 웃음밖에 안나네..

  • 4. 이제 세아이엄마
    '09.6.14 9:53 AM (58.142.xxx.70)

    과격불법폭력시위???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불법폭력은 항상 먼저! 진압경찰들이 잔인하게 무섭게 저지르는구만. 한번이라도 촛불문화제 나가본 사람도 다 아는걸~ 나름 머리 쓰시느라 고생한 흔적이 보이는 알바로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허허허

  • 5. 세우실`
    '09.6.14 9:53 AM (221.138.xxx.7)

    그것들이 "좌파"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예 뭐 동네방네 소문내고 놀리십시오.
    하지만 굳이 해명해야 할 이유를 느끼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ㅎ
    그런 말 한마디 이슈 하나에 꼬투리 잡히기에는 제가 시키고 누가 시키고
    어디서 지침을 다운로드 받지 않아도 가슴속에서 동시에 떠오른 생각이 다들 있을테니까요.
    아마 앞으로는 이미 걸은 걸음, 되돌릴 수는 없으실겝니다.
    저도 진심을 담아 전합니다. 당신도 그러시겠지요.
    그걸 보면서 생각이 바뀔지 아닐지 그건 82cook 회원들과 국민들 몫입니다.

  • 6. 김수경
    '09.6.15 5:31 AM (222.236.xxx.108)

    흠..지나가는 사람 패던데.그건 모라고해야할까요.. 명동에서 데이트 하는 연인들을보고 누가 명동에서 데이트하래.. 헐,,, 그리고 그날도 명동가게아무가게나 들어가서 사람들 잡아가고 난리도 아니였다는데그건 어떡해 설명할것인지.. 실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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