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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프록시 손님 왔네요^^아시죠?(내용 있습니다-댓글)
1. 녹차의 맛
'09.6.13 7:53 AM (203.229.xxx.234)나중에 진정 민주화 되면
080년과 09년에 인터넷에서 매국질 한 것들, 지시자들, 복무자들 다 찾아내어 법정에 세우는 작업을 꼭 해야 합니다.
전범 재판 하듯이 매국질 재판도 꼭 열려야 합니다.
돈에 영혼과 나라를 팔아먹은 것들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 안 한 맨 얼굴로 꼭 보고 싶습니다.
그들의 피부 속에 <매국노>라 새겨진 칩을 심어서 그가 어디엘 가든
근처 전광판에 <매국노 한마리 지나감>이라는 글씨도 뜨게 하였으면 합니다.2. 은석형맘
'09.6.13 7:54 AM (210.97.xxx.40)녹차의 맛님....동감합니다.
3. 고맙습니다
'09.6.13 8:07 AM (121.140.xxx.193)프록시만 막아줘도 자게의 자정능력 훨 좋아질텐데..ㅠㅠ
4. 참고하세요.
'09.6.13 8:12 AM (123.247.xxx.217)단순한 사실을 나열한 몇줄인데..
사람들이 알게 될까바? 그게 그리 겁나세요 ?5. 은석형맘
'09.6.13 8:25 AM (210.97.xxx.40)어제 SBS 시사토론 보셨어요?
국민들의 고통은 외면하는 그들의 뻔뻔함...역겨웠습니다.
당신에게 그 역겨움을 느낍니다.
당신들이야 말로 너무나 급속도로 깨우쳐 가는 국민들이 무섭고
당신들의 양심을 팔아먹음을 겁내하시나요?
정말 그분이 그런 이름의 개명을 하셨더라도 중요치 않습니다.
이 나라를 위해 얼마나 힘겨운 노력을 하신 분인지 아니까요,...
예전 아~~무 것도 몰랐을 때는...당신의 그따위 몇줄에 솔깃 했었겠죠.
하긴...노벨평화상도
내 나라에게 오는 일 조차 로비로 막아야 할 정도의 그 치졸함을 보이는 당신들
세계적인 인권단체의 경고조차
뭐 그따위 단체라고 무시해 주시는 당신들
그런 당신들이 정말 두렵고 겁 먹는 건 무엇인가요?
벌거벗은 임금을 벌거벗었다 외치는 국민들의 눈을 가릴게 아니고
벌거벗은 임금에게 옷을 입히세요.6. 땡큐~
'09.6.13 8:37 AM (221.146.xxx.74)감사하고..
좋은 아침입니다^^7. 옳소
'09.6.13 8:42 AM (121.88.xxx.149)녹차의 맛님에 동감
요밑에 다이쥬 이분도 매국노 한마리로 법정에 세워야죠.8. 칩
'09.6.13 8:51 AM (211.244.xxx.43)칩 몸속에 넣는거..기발해요..
칩이 좀 많이 필요할것 같아여...친일파,매국노..좀 많습니까?
칩만드는 회사에 투자해야할까봐요..ㅋㅋ9. 동감
'09.6.13 9:00 AM (58.229.xxx.153)녹차의 맛님 말씀에 백번 동감해요.
매국질 재판 꼭 열려서 몸뚱이에 "매국노"라는 칩을 심어주고 싶어요.
부끄러움도 모르는 벌레보다 못한 인간들..10. 매국노싫어
'09.6.13 9:12 AM (122.35.xxx.34)녹차님 말씀처럼 꼭 그리했으면 싶습니다.
꼭꼭꼭 하자구요.11. 하늘이
'09.6.13 11:53 AM (218.50.xxx.182)방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