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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펌] 생명보험 낸 돈 돌려 받고 해지 할 수 있다.

보험소비자협회 조회수 : 687
작성일 : 2009-06-12 23:56:17
절대로 지금 이 싯점에서 손해보고 해약하지 마세요.

원금도 못찾는 경우가 허다합니다.(거의 대부분 그럴겁니다.)

피같은 내 돈 !! 절대 보험사에 그냥 퍼주지 마세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힘들게 번 내 돈이잖아요!!



보험사 보험료중 사업비로 얼마를 떼는지 모르시죠?

보험료에 포함된 사업비 정말 아시면 속이 뒤집힙니다.

그런 거 다 알고 보험 드신 거 아니시죠?

종신보험이 특히나 사업비 거품이 심합니다.



절대로 순순히 손해보고 해약하지 마세요.

원금과 이자 돌려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 카페중에 <보소협>이라고 있습니다.

보험소비자협회인데요.

거기 가시면 원금과 이자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 겁니다.

내용증명 보내는 양식도 다 있고요...거기 가시면 어떻게 사람들이 원금과 이자를 받아 냈는지 ,

어느 정도로 치열하게 보험사랑 싸워서 원금 다 찾았는지에 대한 후기들도 아주 많이 있으니 가셔서 읽어 보시고 길을 찾아 보세요.



저도 7년 넘은 보험 10년 거의 다된 보험도 원금이랑 이자 다 받아냈습니다.

전 3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작년 4월말에 시작해서 다 받아내고 보니 7월이 되었더라고요.

어떤 분은 더 걸리기도 합니다.

보험건마다 불완전 부실계약의 내용이 다 다르니까요.

자필서명 미비,고지의무위반,상품설명 미비등등요...



저도 직접 공부하고 자료 찾아가면서 제 돈 다 찾았습니다.

그 당시 해약해 버리면 1900만원 정도 되는 돈이었는데요.

원금이랑 이자랑 다 찾으니까 3500정도 되더라고요.

엄청나지 않나요?

제가 포기했다면 1600만원을 보험사에 고스란히 바쳤을 거 아닙니까?

집에서 내용 증명 작성해서 보내고 보험사랑 전화로 싸워야 합니다,.

안되면 보험사 직접 쳐들어가서 난리도 쳐야 하고요.

성격이 안되시는 분은 집에서 우편으로 전화로 하셔도 충분합니다.^^

저도 집에서 내용증명 보내면서 3개월 정도 보험사랑 싸워서 돈 다 받았습니다.

그러려면 준비 철저히 하셔야겠죠?


그 카페의 운영자가 쓴 <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이란 책도 한번 사서 보세요.

책 선전 절대 아니고요(오해 하실까봐)..그 책 읽어 보시면 감이 잡히고 길이 보일 것입니다.

책값 몇십배 몇백배 다 찾을 수 있어요.투자라고 생각하세요.

저도 그 책 읽고 카페가서 글 읽어보면서 많은 도움 받고선 직접 싸울 용기도 얻었어요.



시작해 보세요.

어렵지 않아요.

저도 그랬는데..처음엔 참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지데요.

그렇지만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찬찬히 자료 찾고 모으고 준비하면서 싸우다 보면 할 수 있으실 겁니다.

요즘 경제도 어려워지고 단 한푼도 아쉬운데 보험사에 내 돈을 왜 줍니까?

쳇....

절대로 그러지 마세요.



보험사에서는 다른 사람 보상해주는데 돈을 써버려서 해약하면 원금 못미치는 돈을 줄 수 밖에 없다고 하죠?

그거 다 사실과는 다릅니다.

그건 위험보험료만으로 충분한 것인데 중간에 해약하면 미래에 받을 사업비까지(보험사의 진짜 목적은 사업비 받는 것)다 떼고 주니까 소비자는 원금에 훨 못미치는 돈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거거든요.

생각할수록 억울한 일입니다.







IP : 59.8.xxx.1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움 받읍시다.
    '09.6.13 12:01 AM (59.8.xxx.105)

    http://cafe.daum.net/bosohub 보험소비자 협회

    저도 어디선가 이 분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도움이 될 것 같으네요.

  • 2. 헉,,
    '09.6.13 12:42 AM (116.121.xxx.132)

    저 삼성종신보험 5년정도 된것 해약하고 싶었어요..
    매달 23만 얼마들어가는것도 부담스럽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 3. ..
    '09.6.13 1:10 AM (121.179.xxx.108)

    에고 이런글을 왜 이제야..
    보 게 댓 는 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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