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닭이나 먹어 볼까하고 둘둘치킨 시켰네요. 생맥주랑...
그런데 영 맛이 없네요. 왜 그럴까? 하는데 불현듯 생각이 났습니다.
둘둘치킨 창업주 아저씨가 어디 구청장 한다는 것 같던데...
서울 중구청장님이시네요.
그런데 둘둘치킨 창업주가 어디 구청장인지 갑자기 궁금했을까 해서 뉴스 검색해봤습니다.
정동일 구청장님 이시더군요.
오늘 크게 한 건 하셨습니다. "대한문 시민분향소 철거하라"
사실 치킨 시켜 먹는 일도 거의 없으니 가맹점주님도 손해는 없을 겁니다.
그래도 앞으론 둘둘치킨이랑은 친하게 지내지 않겠습니다.
구행정 업무에 늘 바쁘시죠? 힘드시죠? 치킨 한 마리 드시고 열심히 하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고라펌]둘둘 치킨 이젠 못먹겠다.
예진아씨 조회수 : 3,276
작성일 : 2009-06-12 22:38:17
IP : 124.197.xxx.19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09.6.12 10:40 PM (125.186.xxx.150)알바들 간식으로 넣어주면 되겠네요 ㅎ
2. 흠
'09.6.12 10:42 PM (122.38.xxx.27)둘둘 자주 먹었는데, 이젠 끝이다.
3. 호호엄마
'09.6.12 10:42 PM (116.38.xxx.45)둘둘도 안녕 영원히
4. 이젠 먹고파도
'09.6.12 10:48 PM (121.140.xxx.193)먹어선 안되네요
둘둘칙힌아... 너 찍혔다...미안5. 컥~~
'09.6.12 10:52 PM (58.229.xxx.153)둘둘칙힌..........
도대체 굴비 엮듯이 안 엮인 인간들이 없네.
둘둘칙힌...넌 영원히 아웃이야~~~6. 궁금이
'09.6.12 10:57 PM (58.123.xxx.12)둘둘하고 비비큐~~안뇽~ 근데..비비큐는 왜케 비싼거래요??
7. 착한여우
'09.6.12 11:03 PM (121.166.xxx.180)둘둘 이젠 바2구낭...
8. 레이첼
'09.6.12 11:22 PM (222.234.xxx.74)20년전 둘둘 원조점에서 많이 먹었는데 저도 안녕입니다.
9. 어머나
'09.6.12 11:24 PM (115.161.xxx.59)둘둘 이젠 안녕~~~
10. 이든이맘
'09.6.12 11:26 PM (222.110.xxx.48)둘둘 OUT...ㅡ_ㅡ
우리동네 둘둘은 장사가 잘 되는지 배째라 하면서 배달도 안하더군요11. 안녕~~~
'09.6.12 11:34 PM (218.156.xxx.229)윤리적인 기업만이 살아남는 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사농공상??
상공농사...의 세상으로~~~!!! 썩은 사는 가라!!!12. ..
'09.6.12 11:36 PM (122.35.xxx.34)둘둘 맛없어서 안먹은지 오래입니다.
비슷한 맛의 보드# 드세요.
아주 맛나요.13. 존심
'09.6.12 11:55 PM (211.236.xxx.93)이건 정말 크게 확신 시켜야 합니다. 둘둘치킨 절대 안먹는다...절대
14. 존심
'09.6.12 11:56 PM (211.236.xxx.93)불매운동 부록으로 해야 겠으요...많이 퍼다 날라야 합니다...괘씸한눔들...
15. 되는대로
'09.6.13 1:20 AM (221.144.xxx.20)둘둘치킨 향신료 너무 많이 들어가지요
16. 하늘이
'09.6.13 2:38 AM (218.50.xxx.182)아 그러셨어? 둘둘치킨 이제 안갈게 중구청장님하.
17. 인천한라봉
'09.6.13 9:41 PM (211.179.xxx.58)좋은 정보.. 유익한 정보 감솨~~
18. 둥이맘
'09.6.13 10:00 PM (122.35.xxx.46)남편이 닭돌인데... 둘둘생각했는데.........
82부터 보길 잘했네요..^^19. 이래서
'09.6.13 10:35 PM (121.167.xxx.45)82에 안들어올수가 없다니까요
둘둘도 안녕이다~ 영.원..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