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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펌)경향신문사 기자 "신문 안봐도 돼요. 그거 꼭 봐야 합니까

경향!!!!!!!!!!!!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09-06-12 22:28:57
오늘 경향신문사에 전화했습니다.

위증에 대한 박연차 스스로의 고백에 가까운 기사가 나왔음에도 경향이 아무 말이 없기 때문에 정말 '얘들이 이렇게 놀아도 되는 거야?'하는 생각에 전화했습니다.

우선 114 문의하니 02-3701-1114를 알려주더군요.
안내였습니다. 정치부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02-3701-1124로 하라고 하더군요.

오전, 오후 수차례 전화해봤는데 안받더군요.
오후에 한번 더 전화해서 받지 않길래 안내원에게 사회부를 연결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기자 : 사회부입니다.
나 : 경향신문 사회부죠?

기자 : 네, 무슨일료 전화하셨나요?
나 : 어제 이광재 의원 수뢰혐의 관련해 박연차씨 진술이 있었다는데 '잘못이었다'고 스스로 말했다  고 하던데요.

기자 : 그런데요?
나 : 근데 경향신문에는 이와 관련된 기사가 어떻게 하나도 없지요?

기자 : 다른 신문에 나왔다고 우리가 꼭 기사를 써야하나요? 우리 기사는 편집부에서 결정합니다.
나 : 물론, 편집부에서 결정을 하겠지요. 기사의 중요도에 따라 가치가 없는 경우 아예 기사화하지 않을 수도 있고요. 기사를 어디에 배치하느냐도 편집부에서 당연히 생각해서 그렇게 하시겠지요.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 박연차씨 진술은 최근 몇달간 한국 사회 전반을 무섭게 휘몰아친 사건에 밀접히 관련되어 있고 그간 검찰 주장의 근간을 이루었던 박연차씨 진술의 신뢰성을 바닥에서부터 흔드는 그런 것이란 말이죠. 이것이 기사의 가치가 없을까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는지요?

기자 : 독자의 의견은 전달하겠습니다만 기사는 저희가 작성합니다.
나 : 정말 경향에 많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조중동 못지 않게 노무현 전 대통령을  놀림감으로 만들더니 서거 이후에는 왜 그렇게 돌변했죠? 과연 국민들이 무섭긴 무서운가 봐요.

기자 : 우리가 어떻게 조중동과 같다고 하십니까? 한번 기사를 잘 훑어 보세요.
나 : 내가 경향 독자로 지금껏 매일 보고 있는데도 그런 말을 하세요? 검찰 받아쓰기하듯 한게 한겨레, 경향 아니던가요? 심지어 조중동이 제풀에 지쳐 일면에서 기사를 내릴 때도 한겨레, 경향은 일면에 사실도 아닌 검찰 주장을 내걸지 않았습니까?

기자 : 받아쓰기라뇨? 우리가 일일이 취재해서 올린거에요.
나 : 얼마전 장도리 만화에 노대통령이 '난 나쁜놈입니다'란 명패를 목에 걸고 시민들 앞을 지나는 장면을 그린 것도 경향이지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죠? 이것이 소위 진보언론이 해야할 일일까요? 작년 촛불 때 하도 볼 신문이 없어 경향을 봤는데 정말 우리 언론은 이것 밖에 안될까요? 신문을 끊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기자 : 신문 안봐도 돼요. 그거 꼭 봐야 합니까?
나 : (어이가 없어) 아니 지난 촛불 때 시민들 사이로 한겨레, 경향 돌리며 보라고 한 게 한겨레, 경향 신문사 아닙니까?

기자 : 어쨌든 독자님의 의견은 정치부에 전달하겠습니다.


이렇게 끝이 났는데 참 허무했다. 사실 제일 끝에 '신문 안봐도 된다'라고 할 때는 어이가 없고 분노가 치밀었다. '우리 신문 안봐도 된다'라는 말에는 최소한의 기자적 자존심도 없는 것 같아서 말이다. 독자가 안봐도 될 기사를 쓰는 신문사에 당신은 왜 있는가?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61944&table=seoprise_12
IP : 90.217.xxx.4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거.
    '09.6.12 10:31 PM (220.126.xxx.186)

    정말 뉴스엔 언급조차 안 하고 정말 언론에 실망이 커요.
    이광재의원 명예는 누가 보상해주나요????

  • 2. 82사수
    '09.6.12 10:32 PM (125.141.xxx.23)

    저 사람의 응대가 잘 했다는 건 아니지만,
    담당도 아닌 사람한테 준비한 멘트로(미리 생각하고 있었겠죠)조목조목 따지는 것도 무리가 있네요.

  • 3. 실망
    '09.6.12 10:34 PM (114.206.xxx.73)

    그래서 저는 신문끊고 시사인 보기로 했습니다.

  • 4. 저녁숲
    '09.6.12 10:38 PM (58.234.xxx.8)

    기회포착해서 사정할 때는 언제고....써글 것들....

  • 5. 깡소주
    '09.6.12 10:38 PM (193.51.xxx.203)

    안티 경향?

  • 6. 낭만고양이
    '09.6.12 10:39 PM (125.142.xxx.28)

    기자 : 신문 안봐도 돼요. 그거 꼭 봐야 합니까?
    ------------------------------------------------------
    저 사람의 응대가 잘 했다는 건 아니지만,
    담당도 아닌 사람한테 준비한 멘트로(미리 생각하고 있었겠죠)조목조목 따지는 것도 무리가 있네요.
    -------------------------------------------
    무리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저 사람은 기자 자격이 없네요. 저도 한겨레 끊었습니다. 색깔없는 정론지를 원합니다.

  • 7. 기자중에
    '09.6.12 10:50 PM (121.140.xxx.193)

    X맨 당연히 있겠죠

    유인경도 그렇고... 또 고승덕 와이프도 경향기자잖아요

    그래도 경향외에 대안 없으니까 힘 실어줄겁니다

    이렇게 와해되어선 안돼요

  • 8. 사람구실
    '09.6.12 10:51 PM (122.36.xxx.37)

    언소주 하니까 지놈들 기 살려주려고 하는 줄 아나보지.
    정론에 충실해라. 기자놈들아. 국민 수준이 높아진거야.
    여론권력에 기대어 조중동보다 낫다는
    소리 듣고 싶은게 아니라고......한심한 것들.

    안티 경향은 아닌듯 하오. 그리고 저런 응대라면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도, 소속의 자긍심도
    없는 놈이오.

  • 9. ▦후유키
    '09.6.12 10:57 PM (125.184.xxx.192)

    또 다른 조중동이에요..
    언론권력 견제해야 합니다.

  • 10. 더런넘들
    '09.6.12 11:19 PM (58.232.xxx.194)

    유인화 같은 뇬이 쓴 칼럼은 기사도 아니고 완전 허구의 소설을 창작해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지독한 모멸감을 주는 글을 썼지요. 그렇게 하고서도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엔 노무현 대통령을 등에업고 그 득을 보려하는 파렴치한 짓거리를 하는 집단입니다. 6월10일날 대한문 분향소 앞에서 경향신문 직원들 몇이 나와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경향이 지키겠습니다"라며 신문 홍보 하고 있는 꼴을 보고 속이 뒤집어 질뻔 했습니다. 유인화. 김종구 이인간들이 노무현 죽이기에 앞장 섰던넘들입니다

  • 11. ..
    '09.6.12 11:34 PM (122.35.xxx.34)

    이런 신문사에 82에서 광고해주고 했던게 괜히 억울해 지는데요..

  • 12. 진보?
    '09.6.12 11:37 PM (115.21.xxx.111)

    여론을 봐가며 장사하는 기회주의자일 뿐입니다.

  • 13. 음....
    '09.6.12 11:51 PM (119.197.xxx.222)

    비판은 하되 죽이지는 맙시다.
    한겨레, 경향 죽이면 조,중,동,만 남게 되는 것 아닌가요?
    지금 이 시점에 이런 여론을 조성하는것........
    음흉한 미소지으며 보고 있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 14. 신문사
    '09.6.12 11:55 PM (219.254.xxx.150)

    신문사 편집국 전화는 하루종일 울려댑니다.
    날씨를 묻는 전화부터 원글님 같은 분, 원글님과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분들의 전화가 빗발칩니다. 오죽하면, 기자들은 애인전화조차 받기 싫어한다 할까요.
    더구나 언소주의 불매운동이 벌어진 후 경향이나 한겨레는
    여러분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말할 수 없는 괴로움을 당하는 중입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기회주의에 무식한 것들일지 모르지만
    가정살림은 부인들한테 맡겨놓은 채 죽을힘을 다해 버티는 중입니다.
    그들이 단지 갈 곳이 없어서 그러고 있는 걸까요...

    원글님의 전화를 받은 기자는 어쩌면 언소주의 불매운동에 항의하는 전화를 받은 직후인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어떤말로 상처를 내는지는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구차한 변명이지만
    여러분보다는 그들 편집국의 속사정을 좀더 많이 아는 편인 저에겐,
    그 기자의 마지막 말이,
    오히려 자조적이고, 서글프게 들렸습니다.
    원글님께는 대신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 15. 경향
    '09.6.13 12:00 AM (58.232.xxx.194)

    아래는 경향신문 문화부장이라는 유인화라는 잡것이 쓴 비열한 글입니다
    -----------------------------------------------
    여자 : 당신 구속 안 되겠지? 다른 대통령들은 2000억 원 넘게 챙기던데. 우린 80억도 안되잖아요. 고생하는 아들에게 엄마가 돈 좀 보낸 건데. 지들은 자식없나. 지들은 돈 안 받았어!

    남자 : 내가 판사 출신 대통령이야! 고시 보느라 당신에게 가족생계 떠맡긴 죄밖에 없다고. 15년 전 내가 쓴 책 <여보 나 좀 도와줘>에 고생담이 나오잖소.

    여자 : 그래요. 당신 대통령될 때 '사랑하는 아내를 버리란 말입니까'로 동정표 좀 얻었잖아. 이번에도 내가 총대 멜게요. 우리 그 돈 어디다 썼는지 끝까지 말하지 맙시다. 우리가 말 안 해도 국민들이 다 알 텐데 뭘….

    남자 : 걱정 마. 내가 막무가내로 떼쓰는 초딩화법의 달인이잖아. 초지일관 당신이 돈 받아서 쓴 걸 몰랐다고 할 테니까. 소나기만 피하자고. 국민들, 금방 잊어버려.

    물론 노무현 전 대통령 내외가 이렇게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연극 공연용으로 적어본 대사입니다.
    --------------------------------------------------
    다음은 역사학자 김기협이 이 기사를 보고 쓴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경향신문>이 '조·중·동'보다 나은 신문이니까 지켜줘야 한다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나는 '조·중·동'과 비교될 만한 신문을 지켜줄 생각이 없다. 무능하고 무력한 것은 참아줄 수 있고 감싸줄 수 있다. 그러나 떳떳하지 못한 상대에게 사랑을 줄 수는 없다. "

  • 16. 경향
    '09.6.13 12:06 AM (58.232.xxx.194)

    노무현 대통령을 막무가내로 떼쓰는 초딩화법의 달인으로.....아내를 팔아 위기를 모면하는 치사한 사내로 몰고간 저따위 신문을 두둔하지 맙시다. 저게 비판하는 기사였다면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하지만 저건 비판이 아니고 가장 졸렬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노대통령을 조롱하고 인격을 모욕하여 모멸감을 주는 그래서 마침내는 죽음으로 내모는 더러운 글입니다. 노대통령의 죽음에 이명박이나 검찰 못지않게 기여한자들이 한걸레와 경향찌라시 입니다. 조중동을 탓하면서 안그런척 하면서 한술 더 떠는 더러운 잡것들입니다.

  • 17. 82에도
    '09.6.13 12:52 AM (121.166.xxx.4)

    댓글보니 프락치들이 몇있구나~

  • 18. 으으..
    '09.6.13 1:12 AM (125.178.xxx.140)

    저희 친정에선 조선과 중앙을 봅니다. 이광재 의원 혐의 없다는거 전혀 모르시더라구요.
    대충 신문 흝어보니 그런 기사는 없고. 시민이 광장을 뺏았다느니 하는 기사가 전면에 나오고
    북한 얘기 나오고 그러더군요.

  • 19. 무슨 말씀..
    '09.6.13 1:37 AM (211.244.xxx.235)

    허이구~ 이젠 한겨레와 경향을 국민들과 떼어 놓으려는 시도까지..

    물론 한과 경이 모두 잘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조중동의 대안으로는 차고도 넘치지요.
    어디 감히 조.중.동과 비교를..

    한겨레! 경향! 지나간 잘못 제대로 참회하고, 더 좋은 언론으로 거듭 나시라고 격려해하는 것이
    독자의 몫일 것입니다.


    그동안 민주주의가 정착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는 한겨레와 경향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 시민의 한 사람이 부탁 드리네요.

  • 20. 윗님!
    '09.6.13 1:52 AM (116.45.xxx.28)

    동감입니다!!!
    이간질에 현혹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 21. 하늘이
    '09.6.13 2:41 AM (218.50.xxx.182)

    이거 전형적인 수법이죠. 이간질시켜서 자멸시키려는거.

    이 글 보고 기뻐할 조중동의 얼굴이 눈에 보이네요.

  • 22. 일단은
    '09.6.13 8:39 AM (58.229.xxx.153)

    조중동만 아웃 시키는데 집중하려구요~
    억울하지만 향이 겨례는 따끔한 충고와 격려를 동시에~~~
    힘을 분산 시키지는 말았음 해요.

  • 23. 초이
    '09.6.13 10:12 AM (125.184.xxx.189)

    조심스럽지만요..저도 노무현 대통령을 너무 좋아하는지라..경향 보면서 실망 많이 했더랬습니다. 그런데요..한겨레나 경향이 노대통령을 위한 신문은 아니라는거지요. 전체적인 논조는 분명히 서민을 위한, 보수꼴통이 아닌 다양한 시민사회를 지향하는 신문이라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노대통령을 옹호하느냐,아니냐..로 편가르기하는건 조중동이 원하는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물귀신처럼 한겨레,경향도 그랬잖아..라는 주장 하고 있는거구요. 내 맘에 드는 기사만 쓸 수는 없는거고요, 그래도 우리편들어줄 수 있는 신문이 그나마 한겨레,경향입니다. 비판은 하되..비난은 안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4. phua
    '09.6.13 10:39 AM (218.237.xxx.106)

    비판은 하되 죽이지는 맙시다.2222222222

  • 25. ...
    '09.6.13 11:00 AM (124.49.xxx.25)

    한놈만 팹니다... 무조건 조중동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경향,한겨례 욕하는거 민주당 욕하는거 아무의미없어요...
    물론 다 잘해서가 아닌거 다들 아시자나요???

    전 우선 무조건 절대 안되는 사회악인 조중동, 한나라당 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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