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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고객 블랙리스트같은거..
반품자주하는,
혹은 컴플레인 한적있는 고객 다로 관리하는게 사실인가요?
오늘 그런말을 들었거든요?
반품 저도 잘하는 편이라서..ㅜㅜ
댓글 부탁드려요
1. 그런게
'09.6.12 9:33 PM (58.228.xxx.11)뭔 상관 있나요?
저도 백화점에 반품도 하고 교환도 하고
불만사항 얘기도 하는데,
블랙리스트 같은거 있다고 하지만, 전 당당하네요.
있어봤자지요. 뭐. 내가 불만을 얘기하는데 지들이 어쩌겠어요.
블랙리스트에게 물건 못판다, 출입금지한다는 얘기 못들었네요.2. ..........
'09.6.12 9:36 PM (211.211.xxx.70)관리한들...고객인데 뭐 어쩌겠어요.
고객등급매길때 불이익 뭐 이정도 있을 것 같은데...
그정도 매출 올려줄만한 사람은 그닥 많지 않죠.
저도 가끔 반품하고...컴플레인 걸고 그러는데요.
홈페이지에 컴플레인 글도 올려요
신경쓰지 마세요~3. 77
'09.6.12 9:36 PM (221.138.xxx.233)그러게요...
블랙 오른 사람에겐 물건을 안파나요? 할인을 안해주나요? 할부가 안되는 건가요?
별 이상한....4. ㅋ
'09.6.12 9:48 PM (121.140.xxx.49)예. 블랙 리스트 있습니다.
팔때 다른 손님 보다 좀 더 설명 많이 하고, 신중하게 하죠.
가끔 악질 소비자 들이 있습니다.
정말 들으시면 뜨악.. 하실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요.
속옷쪽은 분비물 뭍히고 며칠 후 갖어 오거나
의류는 실컷 입고, 파운데이션 뭍히고, 무조껀 반품하는 그런 사람 많아요.5. ...
'09.6.12 9:54 PM (116.120.xxx.225)그냥 이유있는 반품 몇 번한다고 올리는 리스트는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물건 팔아봤었고, 또 쇼핑 좋아하는 남편덕분에 매장 많이 다녀봤는데요.
정말 [진상]이라는 타이틀이 딱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 있긴 있어요...6. 관계자
'09.6.12 11:55 PM (122.37.xxx.183)있어요. 홈쇼핑도 백화점도 마트도 있어요.
1~2번. 그리고 고객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횟수 많아도 상관없구요..끽해야 이름 옆에 변심이 잦음. 이정도 써지겠죠?
옷은 아예 패턴을 본뜨겠다고 싹다 뜯어서 다시 바느질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베낄려고 잔뜩 사갔다가 반품하는 사람들.. 속옷에 분비물 뭍여오는 고객.,. 보석, 모피, 명품 들 한 일주일 입고 반품하는 사람들.. 증정품 싹 빼고 본품만 반품하는 고객, 화장품 샀다가 90% 쓰고 피부에 안 맡다고 드러눕는 고객. 뭐 이런 사람 이름 옆에는 특성 적혀있고
정중하게 판매가 어렵다고 합니다. 항상 고객이 왕은 아니니까요..7. 헐...
'09.6.13 6:27 AM (211.228.xxx.140)진짜로 별 진상들 많네요..
저는 맘에 안드는거라고 그냥 참을만 하면 쓰는 편인데...8. mimi
'09.6.13 2:20 PM (61.253.xxx.27)홈쇼핑도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근대 판매자입장에서 환불받고 하면 아무래도 다시 팔수없는 물건이 되기때문에 좋을꺼야 없겠지요...그리고 위에 글들 보니까 속옷을 다 반품하는 인간들도 있어요?????? 기가막히는군요...화장품도 쓰던걸????? 모피,보석은 착용하다가?????? 기가막히는군요...내상식으로는 도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