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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글에 댓글 다신 경험자님께..
아.. 조회수 : 220
작성일 : 2009-06-12 21:17:16
동생 때리는 제부.. 글에 댓글 다신 경험자님,
집안사가 나와서 댓글 지우겠다고 하셨는데요,
지우러 오셨다가 혹시 이 글 보실까 해서 남깁니다..
요즘 제가 좀 힘들었는데, 덤덤히 써 내려가신 경험자님의 댓글을
읽고 읽고 또 읽어보게 되었네요. 마치 제 상처를 누군가 어루만져 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것을 이겨내는 것도 내 인생의 일부.. 라고 하셨지요..
제 어려움, 저 스스로 모르는 척 하고 그렇게 지내려고 했는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힘내보려고 합니다..
엉뚱한 글이지만, 왠지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글 쓰고 갑니다..
IP : 220.71.xxx.19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렇죠?
'09.6.12 9:42 PM (125.187.xxx.38)저는 그런 경험이 없지만 굉장히 감동받았읍니다.
82자게에 숨어있는 보물 같은 분들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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