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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네 저녁드라마..임예진역

김비서네 조회수 : 560
작성일 : 2009-06-12 21:03:49
정말 최악의 시고모네요

시어머니보다 조카 며느리에게 더 잔소리하고
말에 늘 가시가 돋아있고

임예진씩 역이 며느리 맞기 전부터 좀 별로엿어요
남편 개인택시 사달라고 오빠에게 조르고
(시누가 팔천만원 달라는데 좋아할 올케 있을까요?)

오빠가 돈이 안된다니 아버지에게 오빠에게 압력놓으라고 떼쓰고
(결국 오빠랑 올케랑 은행대출 얻어 사줬지요)

오빠 병으로 쓰러지고 조카가 병원 운영에 돈이 필요해
아버지가 집팔아서 급히 마련해주니
조카에게 가서 내 몫의 돈은 내노라고 생떼쓰고

물론 맘에 안드는 이상한 관계로 얽힌 사람(장신영분)이지만
암튼 조카며느리에게
말도 안되는 트집에 가족간에 이간질 하기 일쑤고

드라마 채널 돌리다 잠깐씩봐서 이게 전부지만
정말 저런 시고모는 보는것조차 스트레스네요


IP : 211.215.xxx.1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절초풍
    '09.6.12 9:13 PM (115.21.xxx.111)

    집으로 가는... 이 드라마 말씀인가요?
    그 드라마 초반에도 시고모(임예진)의 돈 없으면
    한우, 미국소 가리지 말고 먹으라는 대사때문에
    네티즌들의 원성을 샀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골로 가는 길로 바꾸라고 했었죠.

  • 2. m..m
    '09.6.12 9:14 PM (121.147.xxx.164)

    맞아요.
    그때 그거보고 깜짝 놀랐네요.
    kbs가 그때부터 그렇게 골로 갔군요.

  • 3. 저도
    '09.6.12 9:22 PM (122.38.xxx.28)

    그 드라마 보면 막 스트레스가 쌓이는 느낌이예요. 임예진씨 역활 정말 짜증 와방-_-;; 굳이 들어가서 살겠다는 그 며느리역활도 이해 안되고...첨엔 시간되면 일부러 봤는데, 요즘엔 채널돌릴때마다 시고모 짜증내는 소리와 착한듯이 시댁에 들어가서 살겠다는 며느리를 보면 짜증이 화악 올라와서 안봐요,

  • 4. 스트레스더쌓여
    '09.6.13 12:58 AM (222.238.xxx.176)

    볼때마다 감정이입이 되서 임예진 욕하면서 저희집 딸래미 저런 시고모있는 집이면 어쩌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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