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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초등생에게 쪽지를 써주었다는데..
모임 참석차 결석한 케네디라는 아이에게
"케네디의 선생님에게 : 케네디의 결석을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케네디는 나와 함께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
라는 쪽지를 써 주었답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090612104...
이에 대해 딴나라의 불공 정택 이라는 인사는, '수업을 거부하고 체험학습을 옹호한 오바마를 파면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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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풀 뜯어 먹는 소리 하고 싶지?
1. 밀어
'09.6.12 5:54 PM (59.21.xxx.146)미쿠사람 참 부러버잉.
2. ..
'09.6.12 6:52 PM (58.148.xxx.82)(그린베이 < 미국 위스콘신주 > AP=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1일 지방 도시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 모임에서 한 참석자에게 써 준 쪽지가 화제다.
오바마 대통령은 위스콘신 주 그린베이의 사우스웨스트 고등학교에서 대화하던 중 한 시민이 건강 보험 문제를 질문 한 후 자신을 따라오느라 학교에 결석한 딸에게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바로 반응을 보였다.
오바마 대통령이 즉각 "내가 쪽지를 써드릴까요"라고 묻자 청중석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지만 대통령의 말은 농담이 아니었고 쪽지는 그 자리에서 바로 작성됐다
"케네디의 선생님에게 : 케네디의 결석을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케네디는 나와 함께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라는 글이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쪽지를 들고 연단에서 내려와 직접 케네디의 아버지 존 코퍼스 씨에게 건넸다.
코퍼스 씨는 대화 모임이 끝난 후 TV 중계 카메라 앞에서 쪽지를 흔들어 대며 "대통령이 나에게 걸어올 때 까지 농담을 하시는 줄 알았다"며 놀라워 했다.
올해 열 살의 초등학생인 케네디는 이 쪽지를 이날 대화 모임 입장권과 함께 액자에 넣어 소중히 간직할 생각이다.
케네디는 선생님에게는 쪽지 복사본을 제출할 것이라면서 오바마 대통령을 이날 처음 보았는 데 "정말 좋은 분"이라고 말했다.3. ▦후유키
'09.6.12 7:13 PM (125.184.xxx.192)이명박하고 만나는데 두고 봅시다.
4. ㅎㅎ
'09.6.12 8:13 PM (221.140.xxx.160)혹시 누가 금방 따라하지 않을까 겁난다.
코후비고 혀로 입술 닦아내는 추접스런 어떤 양반이
강제로 초등학생 결석시키고 쪽지 써준다 하지 않을까.5. ..
'09.6.13 8:31 AM (58.148.xxx.82)윗님, 그러면 그거 사고결이지요,
배려의 여지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