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올해 말이나 되야 태어나지만 지금 생각은 돌잔치 안 할 계획이예요. 양가 부모님께도 말씀 드렸구요.
초대받고도 썩 유쾌하지 못한 잔치가 돌잔치더라구요.
민망한 동영상에 뭐 그런...
그런데 초대 받는 돌잔치 정중하게 거절하는 말은 뭐가 좋을까요?
직장에서 그냥 안면있는 동료인데 결혼에 이어 또 돌잔치까지 초대.
그냥 기쁜 마음으로 가서 축하해 주면 좋은데 제가 돌잔치 안 할 꺼라 본전 생각이 나기도 하고. 이 부분에 돌 던지셔도 할 말 없습니다.
사람 가려가며 누구 돌잔치는 가고 누구는 안가고 하기도 뭣하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가서 축하해 오라고 한 마디씩 해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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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돌잔치 조회수 : 143
작성일 : 2009-06-12 17:30:14
IP : 210.108.xxx.1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09.6.12 5:31 PM (114.129.xxx.52)돌잔치 오라고하면 아 그래 갈께..^^
하시고 당일이나 전날 나 일이 생겨서 못 가겠어. 미안..
그래도 돌 축하해~하고 전화나 한 통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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