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정일에게 사망 직전의 중환자에게 마약투여하듯

음.. 조회수 : 1,450
작성일 : 2009-06-12 13:56:35
김영삼(YS) 전 대통령은 12일 김대중(DJ) 전 대통령이 전날 독재라는 표현을 써가며 현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한 데 대해 "나라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틈만 나면 평생 해오던 요설로 국민을 선동하는 것을 더 이상묵과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비판한 뒤 "국민 몰래 혈세를 5억달러나 독재자 김정일에게 상납하고 만난 것이 6.15 정상회담인데 그런 굴욕적인 일을 기념해 행사를 한다는 것도 국민을 모욕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전 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의 잃어버린 10년 동안 북한에 퍼준 돈과 물자가 70억 달러에 달한다"면서 "그것이 핵과 미사일로 되돌아와 우리와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위중한 현실로, 이런 안보위기를 초래한 장본인이 바로 김대중씨"라고 비판했다.

또 "다 죽어가던 북한 독재자 김정일에게 사망 직전의 중환자에게 마약투여하듯엄청난 돈을 퍼줘 회생시킨 자가 바로 김대중씨"라면서 "대한민국을 존망의 안보위기 상태로 몰아넣은 자신의 크나큰 죄악을 인정하고 백배사죄해도 부족할 시점에 독재자 김정일을 살리기 위해 망발하는 것을 국민이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전 대통령은 "2차례에 걸친 핵실험과 미사일을 난사한 국가위기 상황에서 김정일을 두둔하는 것은 김대중씨가 공산주의자가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김대중씨는 자신이 저지른 엄청난 반국가 범죄에 대해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 다. 김대중씨는 이제 자신의 입을 닫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조국을 사랑하는 국민이 그 입을 닫게 하고야 말 것"이라고 말했다.

--------------

틀린 말은 없는 것 같지만...
데모시위꾼들 등에 업고 대통령된 김영삼도  시위꾼 부추겨 대통령된 다른 2명과 크게 다를 것은 없지요.
IP : 123.247.xxx.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12 1:57 PM (125.252.xxx.43)

    중국산 쥐벼룩입니다. 댓글 자제요망

  • 2.
    '09.6.12 1:58 PM (125.186.xxx.150)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보다 훨씬 더 많이 퍼주는 나라들은 다 어디가고?ㅎ 지가 경수로 삽질한건 잊은모양?ㅎ

  • 3. 도요다 다이쥬
    '09.6.12 1:58 PM (115.140.xxx.251)

    촌철살인이군요
    아무래도 일반 우매한 대중들 보다는 이분이 그분을 더 오랫동안 가까이서 봐왔으니 틀린말이 아니겠죠

  • 4. 조국을사랑하는국민
    '09.6.12 1:59 PM (123.247.xxx.14)

    "2차례에 걸친 핵실험과 미사일을 난사한 국가위기 상황에서 김정일을 두둔하는 것은 김대중씨가 공산주의자가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김대중씨는 자신이 저지른 엄청난 반국가 범죄에 대해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 다. 김대중씨는 이제 자신의 입을 닫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조국을 사랑하는 국민이 그 입을 닫게 하고야 말 것"

    ㅋㅋㅋ

  • 5. 뭐냐
    '09.6.12 1:59 PM (220.126.xxx.186)

    김대중 선생님 같은 분이 촌철살인을 날려 주셔서 얼마나 속이 시원한지 모르겠는데
    입 다물 사람은 빵삼씨라오.....

  • 6. 핑퐁
    '09.6.12 1:59 PM (211.215.xxx.254)

    3김시대 보는 것 같네요.

  • 7. 도요다 다이쥬
    '09.6.12 2:01 PM (115.140.xxx.251)

    뭐냐 ( 220.126.247.xxx , 2009-06-12 13:59:53 )

    김대중 선생님 같은 분이 촌철살인을 날려 주셔서 얼마나 속이 시원한지 모르겠는데
    입 다물 사람은 빵삼씨라오.....






    김대중 선생님 ??? 선생님 ???? 선생님 ???

    전라도 분이신가요? 전국에서 그분을 슨상님이라 부르는 지역은 한 곳밖에 없던데

  • 8. M
    '09.6.12 2:04 PM (210.94.xxx.89)

    뭐냐님이 전라도 분이든 아니든 그게 왜 그리 관심있으십니까? 윗 분?

    집착증 있으시네.. 쯧쯧

  • 9.
    '09.6.12 2:09 PM (125.186.xxx.150)

    도요다 다이쥬님은 경상도 분이신가요? 집착하는 지역은 한곳밖에 없던데ㅋ
    오히려 전라도에선 김대중, 김대중씨 라고는 불러도 선생이라고 부르는건 못봤답니다 ㅎ.
    김대중 선생은 아마 민주화운동했던 사람들이 그리 불렀던게 시작일걸요?ㅎ

  • 10. .
    '09.6.12 2:11 PM (116.123.xxx.20)

    치매환자가 벽에 떵칠하는 소리를 도저히 못들어주겠군.
    치매환자가 감히 노벨평화상 수상자께 뭐라고 짖고 있는건고?
    노벨평화상이 도대체 뭘 의미하는건지 도통 모르는고?
    새대가리가 뭘 알겠나?

    '대한민국을 존망의 안보위기 상태로 몰아넣는 세력'은 김대중과 북한이 아니고
    세계화를 꿈꾸는 유태세력과 일본과 그 따까리인 국내매국세력 아닌가?
    지난 10년 평화로웠던 한반도는 어디로 가고 매국세력이 집권하자 말자 또다시 이 나라에 먹구름이 끼는 것을!
    매국세력아, 이 나라 국민이 니들 권력놀음의 총알받이고 세금걷이 도구냐?

  • 11.
    '09.6.12 2:13 PM (125.186.xxx.150)

    ys께서 그랬죠. 노벨상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고 ㅋㅋㅋㅋㅋ
    나름 잘한 공로도 있는데, 저렇게 말로 홀랑 다 까먹기도 힘들듯.

  • 12. 위에 도/다야
    '09.6.12 2:25 PM (61.254.xxx.34)

    나도 오늘부터 김대중 선생님으로 칭할려고 한다. 전국민의 전라도화라고 공격할래?

  • 13. 큰언니야
    '09.6.12 2:32 PM (122.107.xxx.17)

    풍전상~~~

    전화번호 달라니깐, 내 옵프로 전화할께요 ^^

  • 14. jk
    '09.6.12 4:55 PM (115.138.xxx.245)

    그래서 북한 죽으면 너네들이 책임질껴?

    북한의 인구와 경제수준이 어떠한지는 다 알테고
    북한 무너져서 서울에 북한 주민들 한 100만정도(북한인구 3천만임)만 내려와도 난리가 날텐데
    그걸 도대체 어떻게 감당하려고 북한 무너지라는 얘기를 하는지?

    노숙자 1만도 감당 못해서 난리가 나는데 북한인구 100만이 내려오면 감당할 수 있냐고!!

  • 15. 북한이
    '09.6.12 7:17 PM (221.146.xxx.74)

    죽으면의 문제도 문제이고
    북한이 홀랑 중국에게 들어가면
    그땐 정말 어쩔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7542 비둘기가싫어욧 19 긴급SOS 2006/12/06 1,079
327541 ~아이가 한 달이상 눈 깜박임 증상이 계속 됩니다~ 7 아이 2006/12/06 547
327540 의사남편이 백수생활 4년째입니다. 22 조언부탁드려.. 2006/12/06 4,863
327539 아파트 층간 소음때문에.. 4 답답 2006/12/06 566
327538 두돌 아기가 밤새워 책만 읽어달라는데요 7 아기 2006/12/06 854
327537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내가사는게사.. 2006/12/06 295
327536 아이들 영어알바를 구하려면...? 5 곰순이 2006/12/06 714
327535 남자친구에게 결혼얘기 먼저 꺼내신분 계시나요? 8 결혼 2006/12/06 6,969
327534 미래와 희망 이용복선생님......... 11 미래와희망 2006/12/06 2,199
327533 홍선생 미술 1 수요일 2006/12/06 449
327532 미국에 계신 은사께 선물 알려주세요 2006/12/06 101
327531 "이제 주말마다 시댁에 안부 전화좀 드려~"- 결혼 한달쯤 + 질문 하나! 7 ~ 2006/12/06 1,462
327530 사시면 얼마나 사신다고.... 12 동감 2006/12/06 2,539
327529 항공여정표에 이렇게 나와있는데 이게 뭔소린가요?? 4 무식녀 2006/12/06 565
327528 악몽의 12월.. 3 층간소음 2006/12/06 915
327527 바닥에 레일 칠하는 토마스기차 어디서 팔아요? 2 토마스 2006/12/06 245
327526 이층침대는 몇살까지 쓸수있을까요? 6 딸기네 2006/12/06 928
327525 8세아이 충치치료 조언좀 구해요 3 레진치료 2006/12/06 268
327524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뛰는데... 4 ........ 2006/12/06 528
327523 앞니 신경조직을 다쳤을때는 어떻게 하나요? 2 치아 2006/12/06 327
327522 빈폴골프웨어 언제 세일을 하나요? 5 빈폴 2006/12/06 667
327521 간단한 "휴면계좌통합조회 + 교통안전분담금 환급신청" 정보 1 별돌이 엄마.. 2006/12/06 528
327520 저.. 갱년기 증상인가요?? 5 2006/12/06 931
327519 밑에 남편분 글을 보고.. 13 .. 2006/12/06 2,107
327518 못가면 서운해 하겠죠? 6 결혼식 2006/12/06 629
327517 코타키나바루 다녀오신분 추천해주세요. 7 여행좋아~ 2006/12/06 618
327516 해운대 신시가지내에 꽃 싸게파는곳 있을까요? 1 신시가지 2006/12/06 144
327515 오늘 산부인과 가요.. 7 마지막 희망.. 2006/12/06 835
327514 11년된 21평 소형 아파트를 지금 팔아야 할까요? 10 고민 2006/12/06 1,559
327513 시부모님이 해외에서 거는 콜렉트 콜 15 그냥 2006/12/06 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