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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히려 검찰과 이 정부가 고맙습니다.
이 정부에 희망을 가지던 사람들도 완전 돌아서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어설프게 휘저어놓아봤자 선거철 그들의 입발림에 마음이 혹해서 다시
이런 결과가 나올수도 있잖아요...아주 막장의 끝을 보여주고 대신 국민들은
주부던 젊은대학생이던..연예인이라면 무조건 찍어주던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그들의 실체를 체감해야 온머리를 가질수 있을거에요
희망을 가집시다...
장마가 지나가면.....유난히 햇살이 뜨겁듯이....
1. 광팔아
'09.6.12 12:25 PM (123.99.xxx.190)맞네요.
검사들 회장님에게 야단맞고 모가지될라 걱정이네2. 그러길
'09.6.12 12:25 PM (218.50.xxx.164)바랍니다.
근데 아직도 사태 파악 못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참 살맛 안 나요.3. 그러게요
'09.6.12 12:27 PM (123.214.xxx.175)뻘짓으로 국민들 맘 돌아서게 하는데
일가견 있는 이 정부,
그래요 우린 거기서 역설적으로 희망을 봅니다.4. 행복한사람
'09.6.12 12:32 PM (59.31.xxx.147)부자들에게 세금깎아 주고 전기세는 2배!! 개별소비세 인상^^*
점점 실체를 느끼게 될 겁니다.5. ....
'09.6.12 12:33 PM (222.236.xxx.5)도시서민, 고만고만하게 사는 저희집이지만 고용불안은 없으니 먹고 살겠죠.
하지만 이 매서운 정권. 이리도 가혹하게 판을 갈아 엎으면
국가의 도움, 사회적 관심이 절대로 필요한 분들은 어찌하나요 ㅠㅠ
나아가 이 정권은 기업 문화, 사회의식 전반에 영향을 미칠거에요.
이 데미지를 회복하려면 또 얼마나 많은 시간과 자원이 필요할까요.
당장 가족과 함께 천막치고 나앉아 파업중인 쌍용차 노조,
보름만에 두명이 심근경색등 스트레스로 사망하셨더라고요.6. 근데
'09.6.12 12:39 PM (110.9.xxx.207)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요
마지막에 이러면 더욱더 좋겠는데 ...
그래서 미디어법 밀어부치려고 안달하는거겟죠7. 벌써
'09.6.12 12:41 PM (116.33.xxx.167)3년 반 남았어요....
주변의 아시는 분들께 자꾸 계몽시키세요...
골수 한나라당 지지자인 우리 남편도 제가 82에서 들은 풍어리 들려주면
짜증난다고 82쿡 하지 말라고 그렇게 할일이 없냐고 하더니
얼마전에는 내일 비많이 온다던데 그분들(민주당 의원) 힘드셔서 어쩌냐 하더라구요
그날이 6.10항쟁일 이었거든요...남편이 그런말을 할 사람이 아닌데...
전 희망을 보았습니다. 한나라당 당원인 시부모님 앞에서.
우리반 반장 임영박 노래 동영상 틀고 노래부르고.....
형제 자매 모일때 '이XX 개XX 복수할꺼야 개XX ' 리믹스 버전 틀고 따라부릅니다
저보고 반 사회적인 사람이라고 농담처럼 말하던 남편이
집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드라마만 보던 제가 정치에 관심가지고 백토 꼬박 챙겨보는
모습이 왠지 싫지는 않더라고...살살 등을 쓰다듬어(?) 주더라구요...
좀만 더 참아요....할수 있습니다...8. 제 말이요..
'09.6.12 12:46 PM (124.138.xxx.3)제 맘과 같으시네요.
우리 힘내요..
변치 말아요..9. 봉다리
'09.6.12 1:29 PM (58.149.xxx.28)원글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만,
그 장마가 너~~~무 길것 같아 심히 걱정입니다..
아직 3년이나 남았잖아요!!! OTL10. 한
'09.6.12 1:38 PM (211.223.xxx.119)2년 쯤 남았다고 볼 수도 있죠.
보나마나 레임덕이 일찍 걸릴 것이고
또 2011년 선거에서 야당이 대승을 거둔다면 더욱 ......
그나저나 그래도 괴롭기는 하겠죠.11. .
'09.6.12 10:12 PM (59.7.xxx.171)그건 그런데,,, 그래도 의보민영화, 대운하 같은건 후유증이 너무 큰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