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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노대통령 암살에 삼성이 개입한거 같습니다.
세도나 msu***
번호 689930 | 09.06.12 05:59 IP 99.162.***.5
조회 2715
노대통령 서거로 나라가 온통 시끄러울 때,,
이재용 편법 승계를 일사천리로 무죄처리 했습니다.
그 땐 정신이 없어 사태 판단이 제데로 서질않았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저런 중요한 법정판결이
그 시점의 사태와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다는게 의구심을 자아냅니다.
저가 생각하건데 삼성과 법원은 5월과 6월에
온 국민들이 정신이 팔릴 정도의 사태를 일으켜놓고
저 판결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킬 만반의 준비를 했던거 같습니다.
그 음모에 노무현 대통령이 어느 모로 보나 적당한 재물로 딱 맞아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죽여놓고
양심의 가책 때문에 자살했다.........
이래버리면 다 믿겠죠.
누가봐도 자살로 생각하지않을 사람이 없으니까.
게다가 검찰들도 마지막 조사발표를 놓고 고심할 필요도 없어질테고.
불구속 기소를 하자니 그 난리를 쳐놓고 면목이 없을거고..
죽은 죄인으로 만들어놓고 무협의 처리를 하자니 지들 무덤을 팔 것이 뻔하고..
그럼 뭘까요.
삼성과,이명박과,검찰은 딱 적당한 시기에 나라를 온통 쑤셔놓을 재물이 하나 필요했던겁니다.
그게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죠.
더 의심스러운 점은....
이재용 편법, 불법 승계에 무죄판결을 내린 판사 6명중에 1명이 신영철입니다.
신영철이 뽄드 보다도 더 질기게 떨어지질않터니 사방의 압력에 결국 마디 했습니다.
6월에 거취를 표명하겠다.......
이 발언에 주목해 주십시요.
어쩌면 신영철은 곧 나라가 뒤집어질테니 그 때까지 버티겠다.. 는 무언의 심경을 고백했을지 모릅니다.
게다가..
대통령 서거와 동시에 추진될 중요한 임무가 하나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었고요.
삼성과 관련해서...
아마도 신영철의 <6월> 발언은 곧 사건이 있고 내가 해야할 일이 있다.. 는 자기고백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어느 분의 삼성불매와 관련해서 삼성비리를 올린 글을 보니
신영철의 삼성불법승계 무죄판결에 관련한 글이 있더군요.
그 글을 보고 어떤 영감이 들어 이 글 올립니다.
전부 본인의 소설에 지나지않지만..
대통령 선거 때, 이명박을 구한답시고 서해 바다에 유조선을 때려박아
서해바다를 거대한 기름바다로 만들어버린 삼성놈들이라면
저런 소설 하나쯤은 충분히 실행하고도 남을 놈들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황박사 줄기세포와 관련해서도 여기 미국에서 어느 한인 변호사 한분이 살해당했습니다.
삼성이 그 살해범이라고 모두들 믿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요.
충분히 삼성이라면 이런 짓 하고도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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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댓글에 <50대선인> 말씀대로 용산재개발껀도 있군요.
용산재개발은 삼성물산이 추진중이고.
장례식을 틈타 불법승계껀과 용산재개발껀을 동시에 통과시켰습니다.
노대통령 죽음으로 삼성 관련 사건 두개가 동시에 통과되는군요.
1. 옹산재개발에
'09.6.12 9:53 AM (59.8.xxx.105)삼성물산이라고요???
2. 글쎄요
'09.6.12 9:53 AM (203.142.xxx.241)전 이건 과한 추론이라 생각되네요.
3. 굳이
'09.6.12 10:07 AM (221.163.xxx.144)삼성이 직접적으로 연관 없다 해도 모든 화근의 원인은 삼성이지요..오죽하면 비비케이 검찰이 봐주고 삼성떡검 비리 리스트 이명박이 가지고 있어서 서로 윈윈 했다는 소리가 나올까?
님이 한건 과한 추론이긴 한데 삼성이 근본 원인 맞아요..4. 용산 개발
'09.6.12 10:10 AM (121.188.xxx.77)첫 삽을 어느기업이 뜨는지 보면 .............
5. ▦고맙습니다.
'09.6.12 10:16 AM (121.176.xxx.136)미국에서도 정치적 경제적 음모에 록펠러라는 거대기업이
뒤에서 정부와 짜고 쥐고 흔들었죠... 궁금하신 분들은 다큐 시대정신 받아 보세요.6. .
'09.6.12 10:19 AM (125.203.xxx.49)재벌해체의 첫 기업은 반드시 삼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도 일본도 다른 선진국들도 한번씩 거쳐간 과정이지요.
재벌이 경제를 쥐고 흔드는 나라가 대체 어느 선진국에 있나요.
재벌의 부정과 부패가 이런 참사를 낳고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걸 계속 보고만 있어야 하나요...7. 한국은 이미
'09.6.12 10:25 AM (116.123.xxx.20)삼성공화국이고 대통령 위에 삼성이 있습니다.
삼성의 결재를 맡지 않고 큰 사건을 저지를 경우는 희박하겠죠.
최초의 사건기획자가 이명박인지, 한나라당 무리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한 가지 분명한건 그들은 공범이란 거지요.
삼성이 발벗고 나선건지, 이명박,한나라가 난리쳐서 삼성도 가담했는지 그건 헷갈리지만 암튼공범입니다.8. ▦후유키
'09.6.12 10:30 AM (125.184.xxx.192)삼숑도 해체하고 딴나라당도 해체하고 그래야 됩니다.
9. 조중동타도
'09.6.12 10:40 AM (124.138.xxx.3)오죽하면 삼송공화국 이란 말이 다 있을까요???
울 형부 삼성다니지만 삼성이 망하는거 봐야겠습니다.10. ..
'09.6.12 10:58 AM (211.108.xxx.17)조, 중, 동, 삼성, 딴나라.
이것들이 5적이네요.11. 무섭다..
'09.6.12 11:15 AM (59.4.xxx.202)집에 삼성다니는 사람 있지만..
좀 으스스하네요.
한 거대기업, 금융재벌이 어떻게 한 국가를, 나아가 전세계를 뒤흔드는지
대충 책이나 비디오를 봐서 알기에 더 무섭습니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 파워는 서민들의 상상을 넘어가죠.
서민들은 메트릭스에 갇혀 사는듯. 실질적인 지배자가 누군지 모르는..12. .
'09.6.12 11:17 AM (116.123.xxx.20)한미 FTA에 대해 노짱님이 퇴임후 하신 말씀이라고 하네요.
<유시민님 씨네21 인터뷰 중에서.....
김혜리 : <대한민국개조론> 이래 한미FTA에 대한 생각에는 변함이 없는지요? 제 주변에서는 이런 것을 궁금해합니다. FTA는 양날의 칼이라 득을 보는 부문에서 이익을 떼어내 피해보는 부문에 지원하는 것이 정부기능인데, 정권이 교체되면 재분배정책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떤 생각으로 참여정부가 FTA를 추진했냐는 거죠.
유시민 : 첫째, 국가적으로 한미FTA가 좋으냐 나쁘냐를 먼저 검토해 장기적으로 이익이라는 판단을 먼저 내렸습니다. 둘째 그렇다면 참여정부가 할 거냐 다음 정권으로 넘길 거냐를 고민했는데, 정치적으로는 완전 손해고 국가적으로는 비용이 덜할 것이라는 결론이었어요. 참여정부 지지층은 FTA를 반대하는데 그분들이 지지하는 정부가 결행하면 반대를 완화할 수 있지 않겠냐는 것이었죠. 역풍을 각오하고 보수정부가 할 일을 감행한 거죠. 또 우리가 하면 초기 협상조건을 유리하게 잡고, 임기 내에 비준동의가 나가면 보상책도 포함될 거라고 상정하고 추진한 것이죠. 노무현 대통령이 특이한 점입니다. 그분도 나중엔 후회를 하셨어요. 굳이 그것까지 우리가 할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라고>
자, 여기서 어떤 느낌이 감지됩니까?
한나라와 삼성은 노대통령님의 '서민이미지'를 팔아 FTA를 적극 밀어붙이는데 성공했다는 감이 오지 않나요?
후에 FTA를 노대통령께서 후회했다는 것은 처음부터 100% 본인의지와 철학이 아니었으며 거대한 세력에 떠밀려 하게된 것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FTA는 세계화를 꿈꾸는 유태자본세력이 원하는 것이며 한나라,삼성도 이에 적극 가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FTA는 반서민적입니다.
서민의 격렬한 반발을 불러 실행하기엔 어려움이 있었겠지요.
그래서 그들은 서민 이미지를 소유함과 동시에 인권변호사셨던 노대통령님의 인간미에 촛점을 맞추고 부각시키며 서민들의 감성을 자극해서 감동시키고, 그런 감동적인 대통령이 추진하는 정책이면 아무리 반서민적인 FTA여도 다소 신뢰하게 하여 저항을 줄이는 완충지대 역할로 삼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퇴임후 노대통령께선 FTA를 후회하셨지요.
주변의 그어떤 검은 세뇌가 주입되지 않은 그 분만의 순수한 판단이 바로 'FTA는 아니다'란 것이지요.
도청으로든, 옆에서 항시 감시하던 경호원으로든 노대통령님의 FTA반대 의지와 서민지향의 퇴임후 활동을 그들은 알게 된 겁니다.
FTA가 노대통령님의 의지여야 하고 퇴임후에도 불변이어야 진행차질이 없는데
성가시게 된거죠.
그래서...
이것이 노대통령님을 없앴어야 할 이유 중 전부는 아니고 일부쯤이라고 생각됩니다.
동시에 많은 효과를 노린 것이라고 보여지네요.13. airenia
'09.6.12 11:33 AM (211.177.xxx.139)그냥 뭐든지 에이........설마?????//
하는 음모론으로 치부해 버리는 순간..........
그들은 웃고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14. 타살이라면
'09.6.12 11:49 AM (221.150.xxx.205)삼성이 반드시 개입돼 있다고 보는데요..
15. 초이
'09.6.12 12:05 PM (125.184.xxx.189).님..유시민의 인터뷰를 보면 노대통령께서 FTA 자체를 후회하셨다는 말은 아닙니다. 좋든 나쁘든 그게 세계화의 추세였고, 우리가 다른나라보다 늦을 경우와 빠를 경우 등등을 고려해서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하셧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치적으로..지지세력의 이탈을 불러올 정책을 너무 무리해서 한게 아닌가 하는 후회라고 하셨어요. 놔두고 다음 정권으로 미뤘어도 되지 않았을까..하는 후회요. 전 그나마 노대통령께서 계실 때 FTA를 했기 때문에 보다 나은 협상조건으로 협상을 했다고 생각합니다만..지금 정권 보니까 받아낸 것도 도로 다 양보하게 생겼네요. 노대통령께서 물러나신 후에 FTA를 밀어붙이지 말라고 한 것은 미국에서 반대하는걸 우리가 무리하게 밀어붙일 필요가 있느냐는 의견이셨습니다.
16. 초이
'09.6.12 12:07 PM (125.184.xxx.189)근거없는 억측을 사실처럼 주장하는 것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는 조중동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모든 판단은 객관적 사실에 치우쳐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7. .
'09.6.12 12:22 PM (116.123.xxx.20)초이/ 노대통령님을 가장 가까이 모시고 잘 아시는 유시민 전장관보다 님이 더 잘 아십니까? 님은 누구세요??
유시민님의 인터뷰 해석이 잘 안되십니까?
님은 그렇게 해석하는지 몰라도 내 예리한 뇌로는 내 해석이 맞다고 봅니다.
유시민님의 인터뷰가 억측이라면 유시민님의 노대통령님 말씀을 왜곡해석하는 님이야말로 근거없는 억측이며 신자유주의로 이 나라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해체시키기 위한 그 세력에 동조하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 분 가셨습니다.
님은 그 분이 아니고, 나또한 그 분 아닙니다.
다만 유시민님은 가장 가까이 그 분과 대화하고 교감하신 분입니다.
그걸 분명히 아십시요.18. .
'09.6.12 12:26 PM (116.123.xxx.20)지금도 여전히 노대통령님을 추모하는 열기를 악용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그 분의 서거를 슬퍼하며 따르면서 그 분의 정책인 FTA는 왜 국민들 당신들은 반대하느냐는 거죠.
가신 분을 슬퍼하는 국민의 순수한 마음까지 이용해서 목적을 달성할려는 그 악마들에게 저주의 박수를 보냅니다.19. 용산개발
'09.6.12 12:30 PM (61.254.xxx.34)삼성이 컨소시엄도 땄고 아이몰 앞부터 시작해서 전부 삼성땅으로 알려져있습니다.
20. ..
'09.6.12 12:48 PM (218.158.xxx.80)원래 한국 검찰이 삼성사람들 아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