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서 컴터로 안하고 손으로 적는 세탁소에 옷을 맡기는데요 (좀 싸니까)
단골이다 보니 제얼굴만 봐도 그냥 동 호수를 외우시는지라 서로 수기장을 주고 받고 하는걸 빼먹은 적도
많고 급할때는 옷만주고 나중에 돈드리고 찾고 이런일도 있었구요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와이셔츠때문에 들리는데
그냥 그려려니 하고 확인안하고있었더만 양복 바지 세벌이 없는거예요
아주머니께 말해도 누락된것도 없고 자기들한테는 하나도 잘못이없다고 하시는데
전 그집만 거래하고 집에는 없고 ㅠㅠ 온집을 다뒤졌어요...
바지가 발달린것도 아니고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증빙할 영수증도 없고 또 서로 주고받고를 종종 생략한터라 이런 낭패스러운 일이 발생했네요
땅을치고 후회합니다
아주머니 단골인데도 이런일생기니까 돌변하시네요
여름양복 작년 여름끝무렵에 사서 이번에 두번째 입는건데...
어찌해야 할까요??
분명 세탁소의 실수가 분명하거든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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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분실 어찌해야 하나요ㅠㅠㅠ
세탁소 조회수 : 238
작성일 : 2009-06-11 22:34:00
IP : 222.121.xxx.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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