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사모 회원” 사칭 40대,경찰 폭행
쿠키 사회] 울산남부경찰서는 11일 자신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 회원이라고 주장하며 경찰관 2명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김모(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1일 오전 1시쯤 울산 삼산동에서 택시비가 없다며 택시운전자와 시비하다 출동한 경찰관 2명의 얼굴을 손과 발로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다. 김씨는 경찰 조사과정에서 “나는 노사모 회원이다”라고 주장하며 경찰관에게 폭언과 욕설을 하기도 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노사모 회원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 노사모사칭' 쥐박이일당들 조심하세요.
펌 조회수 : 412
작성일 : 2009-06-11 22:19:29
IP : 211.225.xxx.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펌
'09.6.11 10:19 PM (211.225.xxx.91)2. ...
'09.6.11 10:20 PM (218.156.xxx.229)...노사모라고 하면 더 불리할테데...별.
3. 참...
'09.6.11 10:23 PM (121.140.xxx.193)가지가지로 더티하네요
그러게...
작년 촛불집회때 마스크쓰고 각반까지 차고 나와서 각목휘두르고 과격하게 한인간도 있었죠
21세기 한국은 프락치 주의보군요 ㅠㅜ4. d
'09.6.11 10:24 PM (125.186.xxx.150)ㅋㅋㅋㅋ정말 쟤들은 나쁜짓하는거엔 도가 튼듯 ㅎ
5. ...
'09.6.11 11:57 PM (116.41.xxx.78)전에 조선일보 홍석준 기자가 '난 노무현 친구다'라고 떠들던 일이 생각나네요.
코리아나호텔에서 택시기자를 폭행한 후에 지껄인 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