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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밑에 친할머니 돌아가셨다고 ...

조회수 : 1,021
작성일 : 2009-06-11 00:13:19
글 썼었는데요.
내일 회사 나가서 말씀드리고 휴가내서
내려갈 예정인데
복장은 상관 없는건가요?

장례식장 가면 흰소복 준비되어 있는건가요?

그럼 내려갈땐 편하게 입고 가도 되는건가요?
제가 그런 자리에 입고 갈 옷이 없어요.
가자마자 갈아입으면 되니 괜찮은건지


죄송한데.  좀 알려주세요.
IP : 116.123.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09.6.11 12:17 AM (222.238.xxx.69)

    검은바지정장 입고 가시면 자잘한 일 도울때 편하실것같아요
    옷이 준비되어있다면 바지위에 입기도 좋고...
    잘 다녀오세요

  • 2. 원글
    '09.6.11 12:18 AM (116.123.xxx.122)

    일단님 답변 감사드려요.
    그런데 제가 검은색이나 어두운 계열 옷이 전혀 없어요.
    참...그렇네요. 제가.

  • 3. ........
    '09.6.11 12:25 AM (58.124.xxx.159)

    저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상복은 안입었어요. 부모님이랑 고모만 입으시던데요. 검은색이랑 흰색이랑 섞였는거 입으셔도 되는데 될수있는데로 검은색으로 입으세요. 옷은 가서 갈아입으시면 되요.

  • 4. 존심
    '09.6.11 12:43 AM (211.236.xxx.93)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당연히 상복을 입지요.
    하지만 보통 입관을 해야 상복을 입습니다.
    따라서 너무 튀지만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어차피 상복은 사서 입을테니
    입관후 상복으로 갈아입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보통 삼우제때 탈상을 하니 그때 태워버립니다.
    남자의 경우는 임대해 쓰는 경우가 많아서 반납을 하지만
    여자들은 무조건 사야하더군요...

  • 5. 저희는
    '09.6.11 1:02 AM (123.214.xxx.141)

    친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저랑 조카들 다 상복 사주셔서 입었는데요.. 흰소복같은거 있잖아요..

  • 6. ..
    '09.6.11 1:17 AM (222.236.xxx.5)

    저도 마땅한 옷이 없어서 급히 검은 바지, 검은티셔츠 사입었는데요.
    상주 자리에서 아부지, 삼촌하고 옆에서 손님맞는 손자들 외에
    일해야할 짬밥의 손녀,손주들은 일을 해야하니 활동하기 편한걸로 입었고요.
    장례식장에서 대여해 입는 검은 치마저고리는 딸들,며느리들만 입었었어요.

  • 7. 상복을 줘도
    '09.6.11 1:58 PM (211.40.xxx.58)

    어차피 평상복 위에 입어야 합니다.
    손녀는 정식 상주가 아니라, 얇은 형식상의 상복을 주니까요
    속이 다 비쳐서 그것만 못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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